
강진신협이 장흥지역 취약아동을 위해 이불 1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강진신협은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주식회사 7일이 통합의학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통합의학 교육 및 연구 활성화, 교육 콘텐츠 개발, 학술연구 활동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장흥군이 11월 21일 '아리랑 목동' 공연을 개최한다.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와 록 음악가 김경호가 새로운 해석으로 재탄생시킨 '아리랑 목동'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일반 10,000원, 장흥군민 5,000원이며, 티켓발권은 11월 6일부터 가능하다.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주식회사 7일이 통합의학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통합의학 교육 및 연구 활성화, 교육 콘텐츠 개발, 학술연구 활동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장흥군이 11월 21일 '아리랑 목동' 공연을 개최한다.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와 록 음악가 김경호가 새로운 해석으로 재탄생시킨 '아리랑 목동'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일반 10,000원, 장흥군민 5,000원이며, 티켓발권은 11월 6일부터 가능하다.

장흥군이 어린이집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과 급식 위생 강화를 도모했다.

장흥군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아동, 학부모, 아동관계자 등이 참여해 놀이, 문화, 참여, 존중, 안전, 보호, 보건, 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 등 6개 영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장흥군은 수렴된 의견을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김은주 센터장)는 11월 4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청소년 디지털 성문제 실태와 보호자의 역할'을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룬다. * 디지털 성문제 실태 알림 * 부모 가이드라인 제시 * 청소년 자녀의 디지털 성문제 위험 징후 파악 및 대처 방법 김은주 센터장은 "최근 디지털 성문제로 인해 청소년이 범죄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이에 어른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와 지역사회가 청소년 디지털 성문제에 올바로 대응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 및 집단상담, 고위기청소년집중심리클리닉,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 사업, 디지털미디어피해청소년회복지원사업 등 장흥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흥군은 오는 11월 3일 우드랜드 잔디광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진행된 '숲속 공작소 '숲 안에 제페토 있다''의 마지막 행사로, 친환경 언플러그드 감성과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해금연주자 김단비의 버스킹 공연으로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8개 체험존으로 구성된 행사에서는 동물목각인형, 곤충모빌아트, 우드카빙, 쉐이빙홀스, 캠핑테이블, 사각사각 스툴, 접시와 컵홀더, 피크닉 바스켓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숲 속 점빵, 보드게임 등 상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 신청비용은 우드랜드 입장료(어른 3,000원/청소년 2,000원/어린이 1,000원)이며, 개인 준비물로는 텀블러, 음료, 도시락 등이 필요하다. 신청은 가족, 연인, 친구들 대상 선착순으로 40팀을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장흥군청 홈페이지 QR코드 사전신청과 현장접수로...

전국 최초로 1박 2일 일정으로 운행된 '정남진 장흥 통일열차'가 10월 25일 강원도 고성군으로 출발했다. 지역민의 관심이 뜨거워 모집 시작 2일 만에 마감됐다. 최연소 탑승객은 11살 어린이, 최고령은 79세 어르신이었다. 탑승객들은 정동진역에서 문화공연을 즐기고, 고성군과 우호교류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튿날에는 통일 전망대 등에 올라 북녘 땅을 관람했다. 최연소 참가자의 어머니는 "아이가 남북 교류에 관심이 많아 참가했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에서 평화의 바람이 중강진까지 이르기를 기원한다"며 "통일 관련 사업을 발굴해 분단 극복과 평화 기반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장흥역을 평화열차 출발역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장흥군은 2024년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학생 해외 한국역사문화 탐방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중국 상해지역의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의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장흥군과 자매결연된 중국 해염현 소재 학교와의 참관수업과 현지 홈스테이가 함께 추진된다. 김용기 장학회 상임이사는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과 인성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국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흥군은 2024년 8월 정기분 주민세 17,273건 1억 8천5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장흥군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에게 1만1,000원의 개인분이 균등하게 부과되었다.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오는 9월 2일까지다. 장흥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세(사업소분)의 원활한 신고와 납부를 위해 납부서를 발송하였다. 납부서에 표기된 세액과 과세면적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납부하거나 장흥군청 재무과에 방문 또는 팩스(061-860-6868)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고지서를 종이 또는 이메일, 앱고지 등으로 받으신 분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시거나 금융앱을 통해 가상계좌로 계좌이체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납부(860-5711, 8931)도 가능하다. 오병찬 장흥군 재무과장은 “주민세는 자주재원인 순수 군세로서 군민의 삶과 밀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