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청소년수련관, 제6대 장흥군 어린이의회 본회의 개최. 어린이의회는 횡단보도 추가 설치, 청소년 폭력 문제, 길거리 담배 문제 해결 등 3가지 정책을 가결. 아동참여기구(어린이의회·아동권리모니터링단·아동정책제안단)는 매년 초 장흥군에서 모집 예정.

장흥군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2024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 및 2025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장흥군은 12월 23일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개관식을 개최한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 사업은 10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옛 교도소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영화로운 책방, 글감옥, 교정역사전시관 등 독창적인 공간을 조성했다. 법무부 교정본부, 한국영상자료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교정역사전시관 운영 및 지역미디어라이브러리 구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관식에서는 '빠삐용Zip'이라는 새로운 이름 공개와 함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프리즌호텔, 장흥영상스튜디오 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도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 클래스는 다도 예절 자격증 이수자에게 직업교육 및 실습훈련 기회를 제공해 지역 특화 여성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지원했다. 자격증 이수자는 지역민에게 다도에 대해 직접 가르쳤고, 장흥군은 여성의 지위 향상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흥군이 생활이 어려운 아동·청소년 6가정에 공부방을 꾸밀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공부방 물품 지원을 통해 아동들의 성장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넝쿨회, MBM 고려상사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장흥군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등이 참석했고, 축하공연과 노벨문학상 시상식 생중계 시청이 이루어졌다. 장흥군은 노벨문학도시로서 축하 사절단 파견과 축하 행사 개최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장흥군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23가구에 이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흥군은 12월 14일 연극 '누구라도 그러하듯이'를 공연한다. 이 공연은 장흥군민의 인생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장흥의 배우와 스텝, 합창단이 우정출연한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장흥군민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농업기술원, 팜스빌이 진균류 소재 산업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버섯 품종 산업화,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 공동연구 결과물 공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진균류 소재 생산 시설을 구축 중이며, 이를 통해 버섯 산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 장평면이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 1,000포기를 만들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장김치는 경로당과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등에 전달됐다.

장흥군 부산면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렸다. 부산면 남․여새마을회원, 자원봉사자, 부산면 직원이 힘을 합쳐 김장김치 450포기를 담갔고, 관내 경로당, 수급자, 독거노인 등 1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장흥군 회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협의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소외계층, 독거노인, 경로당에 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