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진균류 소재 개발 위해 협약 체결
AI 요약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농업기술원, 팜스빌이 진균류 소재 산업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버섯 품종 산업화,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 공동연구 결과물 공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진균류 소재 생산 시설을 구축 중이며, 이를 통해 버섯 산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사장 김성)이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팜스빌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진균류 소재의 산업화와 기업·연구기관의 상생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김행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장, 김경제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 직무대리, 이병욱 팜스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버섯 품종 산업화와 진균류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 및 공동연구 결과물을 공유하기로 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진균류 바이오·헬스 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 국내 유일의 진균류 소재 생산 시설을 구축 중이다.
2025년 6월 완공 예정인 '진균류 바이오·헬스 소재 상용화 지원센터'는 HACCP 인증 시설로, 유용 버섯 균사체의 배양, 추출, 건조, 분쇄 등 소재 생산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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