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이 전남체전과 장애인체전 대비 전담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부서 간 협력과 미흡한 부분 개선을 강조했다.

육군화생방학교 소속 이효진 소령 등 3명이 장성군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어르신들의 한글과 생활문해교육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장성군이 건기를 맞아 산불방지 비상체계에 돌입했다.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교육, 비상근무 실시, 소방용 헬기 주둔 등을 통해 신속 진화와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반을 운영한다.

장성군이 미국 순방을 통해 장성산 'K-푸드'의 미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순방 중에는 총 330만 불 규모 수출협약이 체결되었고, 순방 이후에도 추가 수출이 이루어졌다.

장성군이 미국 순방을 통해 장성산 'K-푸드'의 미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순방 중에는 총 330만 불 규모 수출협약이 체결되었고, 순방 이후에도 추가 수출이 이루어졌다.

장성군이 공직자 대상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전라남도 감사관이 강의를 맡아 관련규정과 사례를 설명했다. 김한종 군수는 공직자의 청렴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장성군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기록했으며,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장성군의 안평쌀 '장성엔산소미'가 전국 최고 품질을 인정받았다. 철저한 준비 과정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재배된 안평쌀은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좋고, 해외시장에도 진출했다.

장성군이 청년센터 건립을 추진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청년센터는 정보 공유, 자기 계발, 창업 활성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내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성군은 청년센터 건립 외에도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성군이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연계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에는 18개 부서·기관·단체에서 18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곽영호 부군수는 훈련을 통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성군이 축령산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담은 가이드북 '장성 축령산 둘레둘레'를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축령산의 자연, 풍경, 주민,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측면을 소개한다.

장성군이 지난 26일 삼서면 태성농원에서 '팜파티'를 개최했다. '팜파티'는 농장과 파티를 합성한 말로,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해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온·오프라인 소비자 100여 명이 참여해 사과 체험 프로그램, 가을음악회, 노래자랑 등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농장 체험을 통해 장성 농산물의 신뢰성을 높였고, 앞으로 더욱 애용할 의향을 밝혔다. 박언정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 소비자들에게 장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적극적인 '팜파티 마케팅'을 통해 농산물 판로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와 장성군이 주최하고, 장성지역 사회적협동조합 미르터가 주관하는 '제3회 미르터 자연예술제'가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장성군 축령산 편백숲에서 열린다. 이번 자연예술제는 설치·행위예술, 관객소통연극, 창작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국내 최초로 숲배움터 국제인증(LEAF)을 받은 국제편백숲배움터 하모니센터도 행사장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장성군 귀농·귀촌인들이 편백공예품, 제철과일, 벌꿀, 누룽지, 건나물, 다육식물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는 문화장터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