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은 4월의 장성역사인물로 한국 불교계의 큰 스승, 만암 스님을 선정했습니다. 만암 스님은 백양사 중창불사, 교육사업, 고불총림 설립 등 불교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왜색 불교 척결에도 앞장섰습니다. 백양사에는 스님의 화두 '이뭣고'가 새겨진 탑이 남아 있습니다.

장성군은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광명동굴을 답사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개발 계획 수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성군 장애인 탁구 선수 이형표 씨는 수년 전 사고로 장애를 얻은 후 탁구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았으며, 전남장애인체전 출전을 앞두고 꾸준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형표 선수는 장애인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

장성군이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 및 건강걷기 선포식’을 개최하고 ‘걷기 좋은 건강도시 장성’을 선포했다. 보건의료 유공자 표창, 건강걷기 실천 다짐, 건강증진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황룡강변 걷기를 통해 건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장성군이 제64회 전남체전 및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준비 최종보고회를 갖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홍보 활동,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김연자, YB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안전 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성군과 국립장성숲체원이 축령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숲체원의 체험 프로그램을 축령산에 도입하고, 군은 기반시설 확충과 자연휴양림 조성 등을 추진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성군, 향교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한종 군수, 전통 계승·발전 당부

장성군 유도팀 임태진 감독은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의 장성군 개최를 크게 기대하며, 특히 장성의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방문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도팀 감독으로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와 함께,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장성군 유도팀 임태진 감독은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의 장성군 개최를 크게 환영하며,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장성의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널리 알리고 유도팀의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성군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장성군청 옆 특설무대에서 ‘성장장성 록 페스티벌(성장록페)’을 개최한다. 한국 록의 대표주자 YB, 슈퍼밴드2 3위 밴드 카디(KARDI)가 출연하며, 장성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하랑’ 밴드팀과 장성고등학교 밴드 ‘이글이글’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우천 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장성군, 제64회 전남체전 및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개최로 3만 4천 명 방문 예상.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남체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전남장애인체전 진행. '장성 방문의 해' 관광 프로젝트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장성군 탁구팀 김수연 선수는 최근 신유빈 선수의 인기로 탁구 붐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탁구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탁구를 시작한 김 선수는 현재 장성군체육회 소속으로 홍길동체육관에서 탁구를 가르치고 있다.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탁구를 배우고 있으며, 관절에 무리 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처음 배울 때 기본기를 잘 익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64회 전남체전 탁구시합은 19~21일 장성중앙초등학교에서 열리며, 김 선수는 좋은 시합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