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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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진 장성군 유도팀 감독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AI 요약장성군 유도팀 임태진 감독은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의 장성군 개최를 크게 환영하며,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장성의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널리 알리고 유도팀의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성군 유도팀 임태진 감독은 2023년, 장성군이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개최지로 확정되었을 때 느꼈던 기쁨과 설렘을 아직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다.
가장 큰 기대를 갖는 분야는 ‘관광’이다. 계절꽃으로 물드는 장성 황룡강을 비롯해 장성호, 축령산, 백양사, 필암서원 등 자랑하고 싶은 관광지가 너무나 많다.
“체전 관람하러 오신 방문객들이 장성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앞으로도 자주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도팀 감독으로 체전에 참여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도 확고하다. 임 감독은 “호흡을 맞춘 지 5~6년 된 선수들이라 숨소리만 들어도 컨디션이 어떤지 감이 온다”면서 “다행히도 부상 없이 충실하게 훈련을 소화하고 있어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어서 임태진 감독은 “장성군민의 한 사람으로 양대 체전에 참여하게 되어 크나큰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성공 개최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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