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와 완도군은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완도에서 '천천히 돌아보고 섬'을 주제로 제6회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섬 놀이교실, 섬 풍류학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며, 섬 주민 런치파티와 트롯대전도 열립니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 이후 이동통신 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 특히 고령층 대상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호남권 소비자보호 유관기관과 함께 피해 예방에 나선다. 주요 피해 유형은 계약 관련 피해이며, 특히 고령 소비자의 피해가 심각하다. 이에 전남도는 이동전화 판매점의 표시·광고 실태 조사, 이동통신 사업자와의 간담회, 소비자 교육 등을 통해 고령 소비자 피해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여수의 금오도 장지마을, 사도, 거문도 덕촌마을 3곳이 행정안전부 '2026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 선정되었다. 각 섬은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을 추진하여 섬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속가능한 섬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금오도 장지마을은 톳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사도는 공룡 발자국과 연계한 마을호텔 운영, 거문도 덕촌마을은 삼치 필렛 상품화 개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전남도는 주민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섬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완도군이 '2025년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축제는 해양치유 자원과 맨발 걷기를 결합한 치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신지 명사십리의 모래 해변과 해송림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해변 필라테스, 머드 팩, 꽃차 시음 등 다양한 해양치유 체험도 즐겼다. 완도군은 해양치유 가치 확산 및 치유 관광 활성화를 위해 7월 6일을 '완도 해양치유의 날'로 지정했다.

완도군, 초복 맞이 '전복 데이 완도 보양식 특가전' 개최.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완도청정마켓에서 30% 할인 쿠폰 제공. 2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 타 쿠폰 중복 사용 가능.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2천 원 할인, 후기 작성 시 1만 원 쿠폰 지급. 원기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완도 전복 소비 활성화 기대.

전남 완도군, 복날 맞이 전복 판촉 행사 진행... 한국전복유통협회, 7월 11일~13일 세종시 싱싱 장터에서 활전복 특가 판매 및 증정 행사... 중복에는 이마트, 킴스클럽에서 판촉 행사 예정... '완도청정마켓'에서는 전복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이벤트 진행

완도군은 7월 12일 신지 명사십리에서 '2025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맨발 걷기 대회, '완도 해양치유의 날' 선포식, 해양치유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되며, 1,000명 이상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7월 6일은 '완도 해양치유의 날'로 지정되었으며,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해양치유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완도군은 ‘2028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해조류 이해관 등 7개 전시관 운영, 국제 해조류 심포지엄, 수출 상담회 등을 포함한 대규모 산업형 박람회 계획을 발표했다. 자문단은 해조류 박람회 개최 여건, 주 행사장 조성 계획, 전시관별 프로그램, 국제 행사 심사 통과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완도군은 7월 중 군민 설명회와 정부 국제 행사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완도군은 군청 내 해남세무서 완도민원실을 개소하여 국세 및 지방세 관련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완도 군민들은 해남까지 가지 않고도 군청에서 국세 및 지방세 신고, 제증명 발급 등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고수온에 강한 부세 종자 10만 마리 완도 가두리양식장 첫 분양. 기후변화에 따른 기존 양식어종 폐사 및 생산성 저하 대응. 2015년 국내 최초 부세 인공종자 대량생산 성공 이후 지속적인 양식기술 개발.

전남 강진 가금 계류장에서 H5형 AI 항원 검출, 전남도 초동방역 실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민선 8기 3년을 맞아 전남의 미래 성장을 위한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남도 예산은 13조 원을 돌파하고, 민간 투자는 28조 원을 넘어섰으며, 농수산식품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민생, 재생에너지, 첨단산업, K-컬처, AI첨단농어업, SOC 등에 집중하여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