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4일 신북면 구암마을에서 '2025년 평생배움학교 성인문해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구암마을을 포함해 총 8개 교실에서 80명의 어르신이 1년간 문해 능력 향상 교육을 받는다. 매주 3회 2시간씩 40주간 진행되며, 창의적 체험활동도 병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마을 이장을 통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영암군은 성인문해교육 백일장 개최 및 전라남도 문해한마당 참여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영암군이 '2025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왕인 어린이 독서골든벨' 행사를 개최하고, 참가할 3~6학년 초등학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지적 탐구심 함양을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 선정 도서 3권을 바탕으로 퀴즈를 풀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 및 단체 참가 신청을 받으며, 총 11명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영암군, 전남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공모 선정…무화과 가공시설 건립으로 농가소득 증대 기대

영암군새마을회는 5일 삼호읍 대불초등학교에서 새 학기 등교 학생들에게 영암쌀로 만든 삼각김밥을 나눠주는 ‘사랑의 삼각김밥 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영암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같은 장소에서는 영암군교육지원청과 영암경찰서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영암군은 청년 문화복지비 지원 대상을 19~49세로 확대하고, 19~28세에게는 '전남 청년문화복지카드' 25만원, 29~49세에게는 '영암군 청년문화수당' 2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군은 3·1절을 맞아 영암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의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가두행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4·10 구림만세운동 현장을 방문하여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영암군수는 3·1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보훈정책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영암군은 4일 군청에서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영상 제작, 이미지 및 음원 생성, 문서 작성 자동화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법을 소개했으며,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정책 혁신 AI챌린지'를 통해 공직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군민에게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28일 농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배수불량 논콩 생산단지 왕겨 충진병 땅 속 배수 기술시범’, ‘알츠하이머 예방 유산균 활동 국내산 치즈 제조시범’ 등 32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 정산 요령, 사업성과 공유 평가회 등을 안내했다.

영암군이 '무화과산업발전 3개년 1년차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무화과연구팀 신설, 스마트농업 도입 등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향후 고품질 무화과 생산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계획도 밝혔다.

영암군, 11개 읍·면 '찾아가는 실버대학' 입학식 개최…8개월간 어르신 1,130명 대상 여가·문화·교육 지원

영암군, 초·중·고 입학생에게 입학축하금 지원. 저출산·고령화 및 인구 감소 위기 대응과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 위해 시행.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30만원 영암사랑카드로 지급. 전입생 제외, 3/4~21일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영암군, 3개월마다 칫솔 교체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프로그램 운영… 칫솔 교체 및 구강건강 상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