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 조기 완료 및 산불 발생 ‘제로’ 성과 달성. 고령농, 여성농 등 산불 취약농가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농촌 노동력 절감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 파쇄지원단 376명 투입, 134농가 77.8ha 영농부산물 파쇄, 농기계임대사업소 파쇄기 무상 임대 병행.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위해 공직자 대상 사회적경제 및 공공구매 교육 실시

영암군이 ‘가보고 싶은 영암’ ‘머물고 싶은 영암’ ‘살고 싶은 영암’ 3대 전략으로 생활인구 50만 명 달성을 목표로 93개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축제, 문화·예술, 여가, 대외교류 활성화, 귀농·귀촌 지원, 일자리 창출, 주거 개선, 교육 강화, 외국인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방문-체류-정주로 이어지는 생활인구 확대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영암군 시종면, 태간천변 2.7km 구간에 백일홍 꽃길 조성 사전 작업 완료. 백일홍 씨앗 심기와 5만 개의 꽃 이식 포트 파종으로 여름철 관광객 유치 및 지역 활성화 기대.

영암군보건소, 구제역 발생으로 어려움 겪는 축산농가 주민 대상 ‘재난 심리상담 서비스’ 수시 제공. 불안·우울 검사, 심리상담, 마음 안정 치료 등 지원. 고위험군 주민에게는 무료 심층 심리상담 연계. 주간에는 영암군 정신건강복지센터(061-470-6266), 주말·야간에는 24시간 정신위기상담전화(1577-0199) 이용 가능.

영암군, 청소년 체험 역사교육 프로그램 ‘기억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와 만나다’ 전남도 공모 선정, 도비 200만원 확보. 5월부터 12월까지 영암 초·중학생 대상 AR, 스토리텔링, 게임 등 디지털 기술 접목 역사 체험 활동 진행 예정.

영암중 학생 15명과 경희대 학생 14명이 ‘청소년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상담, 공부 방법, 대학 생활 등에 대한 1:1 멘토링을 진행했다. 경희대 학생들은 ‘2025 사회혁신스쿨 로컬 브랜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암 지역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으며, 이번 멘토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가족센터는 4월 8일부터 16일까지 지역아동센터 11곳, 270명의 아이들과 함께 '안녕~나의 반려식물 입양하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식물을 심고 돌보는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정서적 안정, 책임감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 4/21~5/2일 ‘2025년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참여자 모집. 18~49세 청년 대상, 매월 10만원 적립 시 3년 후 720만원과 이자 지원. 전남형 36명, 영암형 55명 모집. 사업체 운영 청년 참여 가능, 공무원·군복무자 등 제외. 신청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

영암군,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 마을(재난)방송 사용법 교육' 실시. 군민 누구나 앱 설치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마을방송 청취 가능.

영암군, 농기계 교통사고 줄이고 대봉감 농사 지원 위해 9억 원 투입, '영암군 농기계 임대 동부사업소' 신축 공사 순항 중. 금정면 와운리에 619㎡ 규모로 건립, 9월 운영 목표. 동부 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기대.

영암군보건소는 4월 말까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쯔쯔가무시증, SFTS 등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예방용품 배부 및 안내를 진행한다. 야외활동 후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