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청년 지역 정착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시행. 19~49세 1인 청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매월 10만원씩 월세 지원. 신청 조건은 영암군민, 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민간주택 임차 무주택자, 월 소득 358만 8,020원 이하. 19~30일까지 신청 접수 후 심사를 거쳐 10명 선발, 1월 임차료부터 소급 지원 예정.

영암군,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자생력 강화 위한 지원 정책 시행.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 최대 100만원 지원, 노란우산공제회 가입 장려금 최대 24만원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영암군 미암면은 30일까지 노인일자리 안전, 경로당 운영·부식비 사용 현황 점검을 실시한다. 환경정비 노인일자리 근무자의 안전, 위험요소 사전 확인 및 예방에 중점을 두고, 근무시간 준수와 사고 발생 즉시 보고 체계를 강화한다. 경로당 무료급식 운영·부식비 지침을 배포하고 균형 잡힌 식단 운영과 목적에 맞는 지출을 안내한다.

영암군은 14일 군청에서 ‘수산분야 품목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고부가가치 수산업 육성과 영암형 민관협치 실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나섰다. 33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지역축제 연계, 지역사회 상생, 수산업 발전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군은 협의회 제안을 바탕으로 6월까지 실천과제를 구체화하고 하반기에 지역 축제 등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영암군, 도로변 불법 무화과 가판대 정비 나서…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및 쾌적한 경관 확보

영암군, 마을관광 활성화 위해 '마을관광플래너 양성교육' 실시. 20여 명의 읍·면 선발 주민들이 마을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 교육을 통해 지역 스토리텔러이자 관광기획자로 성장할 예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무화과 총채벌레 피해 감소를 위해 '기찬충이망' 보급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16일 실시했다. 교육에는 농가, 기술이전업체 등 20명이 참여하여 기찬충이망 활용법, 성공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센터는 시범사업 효과 분석 후 맞춤형 현장기술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16일 군청에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노무법인 오늘 문가람 노무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례 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 성립 요건과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영암군 공직자들은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서약서를 제출했으며, 군은 직원 인격 보장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암군, 행정안전부 '2025년도 보통교부세 자체 노력 세출 효율화' 평가에서 80억 원 인센티브 확보. 지방보조금 부분 53억 원 포함, 민선 8기 보조금 혁신 노력의 결실. 지속적인 보조금 절감 노력과 '상생투자사업'으로의 전환, 자부담 의무화 등을 통해 재정 안정화 기여.

영암군,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 검사 시작... 축산농가 경영난 완화 기대

영암군은 14일 영암군보건소에서 세한대, 동아보건대 간호학과와 ‘감염병 예방 SNS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간호학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7~12월 감염병 예방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을 펼치며, 영암군은 자원봉사 시간을 지원한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엔토닉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작가들의 월출산 작품을 소재로 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여 미술관에 대형 LED 패널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