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은 10일 군청에서 ‘군수 직속 상가 활성화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카드결제 수수료, 풍수 및 화재보험료, 공공요금 등 고정비용 지원 방안과 관광객 유도 블로그 홍보, 사은행사 및 프리마켓 등 마케팅 지원 방안, 창업 임대료 지원, 출산·육아 소상공인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 등이 제안됐다. 영암군은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소상공인 지원 종합 안내서’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농지 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전기 생산과 농작물 재배를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포장 모내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한 농식품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농업 혁신을 목표로 한다.

영암 기찬랜드명품관 이경재 대표, 지역 어르신 200명에게 우족탕 식사 대접하며 나눔 실천.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연계한 행사로, 영암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

영암군, 2025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우승희 군수, 미암면 노적소하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점검 및 꼼꼼한 마무리 당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82곳 중 67곳 복구 완료, 나머지 사업장도 막바지 작업 진행 중. 군민 안전 최우선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만전.

영암군, 재정 혁신으로 건전성과 효율성 '껑충'…행안부, 80억 인센티브 지급

영암군, 17년간 장애 손녀 돌본 외조모 사례 소개하며 가정위탁제도 모범 사례로 홍보. 외조모는 2006년부터 뇌병변 장애를 가진 손녀와 오빠를 홀로 양육해왔으며, 영암군은 주택 지원, 양육보조금 등을 제공하며 이들을 지원해왔다. 손녀는 특수학교를 졸업했고, 오빠는 군 복무 후 대학에 복학하여 가족을 부양할 꿈을 키우고 있다. 영암군은 정기 현장 실태 점검을 통해 아동 권익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영암군은 9일 군청에서 중대재해 담당자 및 관리감독자, 발주공사 감독공무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발주공사·도급사업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감독공무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안전 이해, 공공 및 발주기관 안전, 중대재해 사례 등이 다뤄졌으며, 영암군은 추가 교육 및 현장 지도·점검 등을 통해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9~10일 제주도에서 집행부, 노조 운영위, 대의원 등 32명이 참여하는 ‘노사 상생 및 상호발전 직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노동 이론 교육, 현장 중심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영암 월출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한 '새실민간정원'이 추가 정비를 위해 당분간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전남 제29호, 영암군 제1호 민간정원으로 최근 개장했으나, 산책로 정비, 시설 공사, 식물 관리 등을 위해 '매화', '단풍', '동백' 주제 정원을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새실 카페 이용객 중심으로 동선과 인원을 조정하여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탐조 체험, 정원 해설 프로그램 등 콘텐츠를 강화하여 월출산 주변 관광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영암군, 지역아동센터 인프라 구축사업 완료. 노후시설 정비 및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아동들의 학습권과 놀이권 보장.

영암군, 새 정부 국정과제 대응 위해 '국정과제 대응 TF팀' 가동. 5개 분야 52개 팀으로 구성된 TF팀은 국립 바둑연수원 건립 등 6대 핵심 지역 공약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발굴 및 건의 예정.

영암군, 성홍열 발생 급증에 따른 주의 당부. 올해 5월 기준 감염자 4,117명으로 지난해 대비 2.4배 증가. 고열, 인후통, 발진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및 개인위생 철저히 준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