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문화관광재단, 영암군민속씨름단 후원회 운영위원 출범식 개최. 신영종합개발 신창석 회장이 초대 후원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기업계 주요 인사 7명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됨. 후원회는 씨름단의 재정 안정과 민간 협력 확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영암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 국가유공자 및 유족 31가구 위문

영암군, 26일 청소년센터에서 통합돌봄 주제로 '영암군민 아카데미' 개최. 유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지원정책개발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공개 특강 진행.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영암군 금정면 신유토마을에서 ‘제3회 대한민국 포리똥 축제’가 열렸다. 마을주민과 방문객 200여 명이 참여한 이 축제는 ‘2025 전남 마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자원인 포리똥 나무를 활용해 ‘오감으로 배우고 즐기는’ 축제로 기획되었다. 포리똥은 전남 지역에서 보리수 열매를 부르는 명칭으로, 잊혀 가는 추억의 맛을 되살리고 청정마을과 생태 영암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또한, 경로당 공동작업장 사업으로 생산한 마을 농산품 판매, 포리똥 가공식품 시식 코너 운영, 공연 및 바자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영암군은 13일 혁신위원회 문화관광분과 회의를 열고 '늘상관광'을 중심으로 한 영암형 관광 정책 방향,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 마한역사문화제 등 지역 문화관광 정책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역자원 활용 마케팅 방안, 관광 인프라 확충, 콘텐츠 개발, 스토리텔링 강화 등을 제안했다.

영암군 청년마을 '달빛포레스트'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2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를 개최하고, 7월 7일까지 환경 관련 영화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영화제는 '다시 생동하는 힘'을 주제로 자연의 회복력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조명하며, 지난 대형 산불 피해 이후 자연 생태계의 회복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영암군, 94일 만에 구제역 이동제한 조치 해제 및 가축시장 재개장. 3월 구제역 발생 이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추가 바이러스 검출 없어 이동제한 해제 결정. 8개 농가는 3주간 이동제한 유지. 가축시장은 주 3회 운영으로 확대, 농가 경영 안정 도모.

영암군은 24일 영암읍행정복지센터에서 '영암경찰서 이전 부지 활용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역사자원 재조명, 군민 공공복합공간 조성 등을 위한 의견을 수렴한다. 토론회는 전문가 토론과 주민 의견 청취로 진행되며, 사전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부지 활용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영암군은 '2025년 영암군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 계획은 마을 주민의 예방 활동 참여를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민 참여 안전 문화 정착, 재난 대응 체계 점검, 재해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영암군수, 월출학부모연합회와 교육 현안 논의 위한 ‘목요대화’ 진행. 통학차량 운영 개선, 다문화 가정 이해 증진 프로그램 확대, 등하교 안전 강화 및 교육환경 개선, 영암읍권 중·고등학교 통합 방향 등에 대한 의견 수렴.

영암군과 영암교육지원청은 지역 청년들의 소속감 증대 및 활력 제고를 위해 '영암 IN 공공연애' 만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8명의 청춘남녀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카페 '미술관아래'에서의 만남과 목재문화체험장에서의 DIY 체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바쁜 일상 속 만남의 기회 제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영암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교류를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영암군가족센터는 '찐 부부 힐링 클래스'를 3회에 걸쳐 진행, 부부 소통 및 관계 회복을 도왔다. 프로그램은 부부 이해 증진 교육, 플라워 바구니 만들기, 요리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부부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유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