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은 7월 11일 영암군청소년센터에서 군민 400여 명과 함께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우퀴즈 In 영암'을 개최하여 민선 8기 3주년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농정혁신', '효도복지', '청년활력'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퀴즈, 인터뷰 등 쌍방향 소통 방식을 활용하여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승희 군수는 지속가능한 농업정책, 100세 시대 돌봄정책 확대, 청년친화도시 비전 등을 설명하며 군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영암군은 25일까지 ‘2025년 탄소중립농업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암군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천법 교육, 천연 재료 활용 체험 등을 제공한다.

영암군, 폭염 피해 최소화 위해 원예·과수 농가 긴급 지원 나서… 시설하우스 차광제·과수 생육 회복 영양제 지원으로 농작물 생육 안정 및 농가 소득 보호 기대

영암군은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하여 영암형 공공주택 60호에 대한 입주를 완료했다. 총 62호 중 60호 입주가 확정되었으며, 입주자들은 임대보증금 전액 지원과 예치금 100만 원으로 최대 6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잔여 2호는 추가 모집 중이다.

영암군, 월출산기찬랜드서 관객 참여형 마술 공연 ‘마술 그리스 신화’ 개최. 7월 26일 빛찬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그리스 신화와 마술을 결합,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예정. 사전예매는 25일까지 영암군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가능.

영암군혁신위원회, 일반행정·건설도시 분과 정기회의 개최... 신임 위원 위촉 및 지역 현안 논의

영암군이 무화과 재배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한 선진 무화과 재배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데이터 기반의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등 다양한 선진기술을 체험하고, ICT 기반 스마트농업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영암군은 무화과 고품질·고부가가치 작물화를 위한 현장 교육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암군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영암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2025 여성단체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지역 발전에서 여성 지도자의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우승희 영암군수의 특강과 선진지 견학 등이 진행되었다.

2024년 영암군 생활인구 300만 명 돌파, 8월에는 30만 명 최대치 기록. 축제, 관광 등 계절적 요인 영향 분석. '가보고 싶은, 머물고 싶은, 살고 싶은 영암' 전략으로 연중 안정적 생활인구 유입 추진. 관광 활성화, 체류형 인프라 구축, 정주 유인책 제공 등 단계적 전략 시행.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생활인구 50만 캠페인' 등으로 정주인구 증가 목표.

영암군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해 맞춤형 임대농기계 기종을 확대하고 있다. 2024년까지 5.5억 원을 투입하여 신기종 농기계 10종 26대를 도입했으며, 하반기에는 지역 맞춤형 임대농기계 20종 150여 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까지 62억 원을 투입하여 농기계임대 동부사업소와 농업기계 안전교육장을 신축·운영하여 농업인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안전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 및 파쇄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업재해 발생 시 피해 농업인에게 임대농기계를 간접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동화된 임대농기계 실증시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암군, 벼 해충 발생 시기 10일 앞당겨져 농가 적기 방제 당부... 벼멸구, 혹명나방 등 해충 발생 증가 예상, 혹명나방 애벌레 방제 적기, 먹노린재 알 부화 시기 앞당겨져 꼼꼼한 관찰 필요, 폭염 지속 시 해충 4세대까지 번식 가능성, 초기 방제 중요성 강조

영암군, 음식점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 참여 음식점 모집(~18일). 어르신, 장애인 등의 편의 증진 위해 입식테이블 세트 최대 20만원, 경사로 설치 최대 80만원 지원.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관광과 먹거리위생팀(061-470-2796)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