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기초지자체 공직자들이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전국 통합돌봄을 선도하는 영암군의 '영암형 통합돌봄'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진도군, 화순군, 고흥군, 목포시 등의 공직자들은 영암군의 통합돌봄추진단 운영 현장을 방문하여 '틈새이음영암 돌봄사업' 등의 사례를 살펴보고, 의료·복지·돌봄 분야 협업회의 운영 방식 등을 배워가고 있다. 영암군은 2024년부터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착수하여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공백 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영암군, 자매결연도시 산청군 수해 복구 지원…새마을회·공직자 26명 봉사활동 참여, 흙·쓰레기 제거 및 구호물품 전달

영암경찰서와 영암군청은 전남 최초로 외국인자율방범대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외국인 자치치안활동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 조례는 외국인자율방범대의 활동에 필요한 간식비, 유류비, 피복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외국인 주민의 치안 참여를 제도적으로 인정한 데 큰 의미가 있으며, 다문화 공동체 치안 정착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암경찰서, 소상공인 노쇼 사기 예방 간담회 개최... 증가하는 노쇼 사기 피해 예방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대응 방안 논의 및 홍보 활동 전개

영암군 대표 공동브랜드 달마지쌀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우수상을 수상하며 총 20회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새청무 품종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는 달마지쌀은 1,50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았습니다. 영암군은 농림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미곡종합처리시설 현대화 등 지역 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영암군이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 현안 해결 및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국비 사업 건의를 적극 추진 중이다. 국정기획위원회에 '에너지 지산지소 그린시티 100' 정책 등을 제안하며 RE100 산단 지정과 에너지신도시 건립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국립 바둑연수원 건립, 국립공원 엑스포밸리 조성 등 지역 특성과 정부 정책을 연결한 다양한 사업도 설명하며 국정과제 채택을 요청했다.

영암군,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옛 영암삼호과적검문소 자리에서 무화과 직거래장터 운영. 기존 도로변 불법 판매장 정비하고 품질 관리 강화, 브랜드 인지도 향상, 유통 기반 확대 위해 농가 12개소 참여. 농약잔류검사와 품질검사로 소비자 안심 구매 유도. 방문객 교통안전 주의 당부.

영암군은 '2025 하반기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하고 10명의 마을활동가를 위촉했다. 이들은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마을자원조사, 컨설팅, 모니터링, 멘토링 등의 활동을 통해 영암군과 군민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영암군은 지속가능한 자치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에너지 지산지소 그린시티 100 정책’을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100% 기반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 삼호읍 대불국가산업단지 일대에 신재생에너지 허브, 해상풍력 기자재 특화단지, 에너지자립 그린시티를 조성하여 RE100 산단화를 달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가균형발전을 이끌겠다는 목표다. 태양광·수소 에너지 허브 구축, 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육성, 정주 여건 개선 등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영암군미래교육재단, 2025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결연식 및 오리엔테이션 진행. 16명의 대학생 멘토와 33명의 초·중학생 멘티가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8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자아 개발, 학습 동기부여, 정서 교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성장을 도모한다. 재단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 및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도기박물관이 8~12월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소외계층 대상 '복福 담은 도기명태 만들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암 초등학생과 문화소외계층 등 총 160명에게 전통 액막이 명태 만들기 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깨진 도기를 활용한 친환경 공예 체험을 통해 전통 계승과 환경 성찰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영암군, 2인 이상 관광객 대상 최대 24만원 지원하는 '영암여행 원플러스원(1+1)' 사업 시행. 방문 횟수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지역화폐와 2만원의 영암몰 포인트 지급. 디지털영암군민 가입 시 추가 혜택 제공. 12월 26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사업 참여 및 인증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