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외식업소 13개소 대상 맞춤형 컨설팅 완료. 경영관리, 홍보마케팅, 친절서비스 교육 등 지원 통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 및 미식관광 인프라 구축 노력.

영암군, 배 농가에 수확 시기 기준 '만개 후 일수' 대신 '적산온도' 활용 당부…올해 고온 현상으로 수확 시기 7~10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창단 이후 통산 100승을 달성하여 영암군이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는 대한민국 민속씨름리그 사상 최초의 기록이며, 지역 연고 스포츠단 역사에 큰 업적으로 평가된다. 영암군은 선수단의 노력과 군민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씨름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영암군,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 주제 '집은집: 달빛 아래 한옥'으로 확정.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영암목재문화체험장과 구림한옥마을 일대에서 개최. 한옥의 본질적 의미 조명, '숨', '삶', '쉼'을 주제로 전시, 체험 프로그램, 지역 연계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영암군과 전남인력개발원이 영암일자리카페를 열고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21명의 구직자에게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구직자들은 퍼스널컬러 진단, 모의 면접 등 사전 컨설팅을 통해 면접 역량을 강화했다.

영암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7일 전남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와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신건강 문제 예방 및 관리, 트라우마 극복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영암군, 9월 10일 소상공인·영세사업자 대상 '찾아가는 세법교실' 개최. 종합소득세 신고·절세 전략 등 실무 위주 강의 제공.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 가능.

영암군 삼호읍에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영암무화과축제'와 '제26회 삼호읍민의 날' 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입안 가득 달달! 신나는 무화과 파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영암 특산물인 무화과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무화과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직거래 장터, 그림 그리기 대회, 가요제 등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남 영암군이 22일 청소년센터에서 축산농가, 전문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방역 평가 및 종합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발생한 구제역 대응 과정을 평가하고 개선책을 논의하며 향후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자리였다. 영암군은 3월 13일 첫 발생 이후 114일간의 노력 끝에 7월 8일 구제역 종식을 선언했으며, 이 과정에서 보여준 군민과 축산농가의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토론회에서는 영암군, 영암축협, 영암군수의사협회 등이 구제역 극복 사례를 발표하고, 백신 접종의 중요성과 매뉴얼 제작 등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우승희 군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위기 극복 과정에서 확인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영암 축산업의 중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영암군은 2024년 7월 이후 인허가 토지를 대상으로 지목변경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미신청 건에 대해서는 직권으로 정리하여 군민 재산권 보호에 나선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연남동에서 무화과 팝업스토어 ‘여왕의 궁전 : 무화과 연회’를 운영한다. 국내 무화과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영암군은 청무화과의 뛰어난 맛과 향을 알리기 위해 4가지 테마의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방문객들은 여왕 손거울 만들기, 무화과 잼 시식, 향수 시향, 에이드 제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무화과 생과와 굿즈도 받을 수 있다.

영암군은 23일 '제2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워크숍'을 개최하여 외국인 주민들의 역량 강화 및 단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9개국 출신 20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영암군 홍보물 다국어 번역, 기초질서 캠페인, 외국인주민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 영암군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