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거점 특화음식점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월출산국립공원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미식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특화음식점 창업자 1명에게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지역 특산물 활용 메뉴 개발 역량을 갖춘 창업자를 우대한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16~26일 지역아동센터 4곳에서 80명 대상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 진행. 유치원생~중학생 대상으로 감정 표현 미술활동 통해 정서 발달과 안정 도모.

영암군,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합동 설명회 개최... 주민 의견 수렴 예정

영암군은 2일 군청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이지 홍덕효 대표는 인공지능 시대의 정보보호 중요성을 강조하며 해킹, 업무 과실 등으로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례와 인공지능, 드론, SNS 활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영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보안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정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3개소,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5 두레함께데이’에 참가해 영암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선보이고 여행업계와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영암여행 원플러스원' 사업 소개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6개 여행사와 영암 관광 상품 기획을 위한 사전 답사여행을 논의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암군이 미래교통협의체(NUMA)에 참여하여 교통 소외 지역 해소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현대·기아차 등과 협력하여 자율주행 실증사업, 지역 맞춤형 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스마트 교통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은 12일 오후 2시 영암군청소년센터에서 도올 김용옥 선생을 초청해 '새시대의 새월출 영암의 비젼'이라는 주제로 영암군민아카데미 공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시대에 영암군의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올 선생은 영암의 고유한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미래를 향한 실천적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강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강연일 10분 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영암군이 8월 30일 달맞이공원에서 두 번째 ‘영암 로또데이’를 개최하여 1,000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바닥분수, 물놀이, EDM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특산물 판매, 체험 부스 운영으로 4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영암군과 금정농협은 대봉감 농가 소득 보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출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저온과 낙과로 착과량이 급감함에 따라, 20kg 박스당 최대 1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고 불합리한 거래 관행을 막아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암 도포면에서 첫 주민총회가 열려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포 농산물 통합 브랜드 개발'을 최우선 의제로 선정했습니다. 이 외에도 생활 쓰레기 감축, 응급환자 안전지킴이 육성 등의 의제가 주민투표를 통해 우선순위가 정해졌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총회 결과를 영암군에 전달하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며 살기 좋은 도포면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 다른 읍·면에서도 마을 총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영암군,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돌봄, 야나 프로젝트'로 행정안전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성과 공유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한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홀몸 어르신, 전문가, 공공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문제 발굴 및 해결. 돌봄 커뮤니티 '마을온(ON)이음학교' 운영으로 건강 달력, 짝궁 전화 등 정서 공유 및 건강한 생활 지원.

영암군이 '영암여행 원플러스원(1+1)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2인 이상 여행팀에게 제공되던 인센티브를 1인 여행객에게도 최대 12만원까지 지원하며, 3회차 여행객에게는 추가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MZ세대 관광객 유입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