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내동리 쌍무덤에서 출토된 마한 유물 6점이 영암도기박물관으로 이관됐다. 이는 영암군이 국가귀속유물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첫 사례로, 지역 발굴 문화유산의 지역 박물관 환원 노력의 결실이다. 영암군은 나머지 유물도 이관받아 내년에 전시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영암군청소년센터, 500여 명 청소년 참여 속 '2025 청소년페스티벌' 성료. 청소년 참여기구 주도 기획·운영으로 더욱 의미있는 행사.

전남 영암군에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25 영암무화과축제'에 5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무화과 직거래 장터, 가요제 등이 인기를 끌었으며, 축제와 함께 열린 삼호읍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과 천사펀드 모금도 진행되었다.

영암군, 소·염소 구제역 백신 하반기 일제 접종 실시… 1,157농가 7만2천여 마리 대상,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

영암군 시종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_분리수거 활성화'를 최우선 지역 의제로 선정했습니다. 공용목욕탕 주민 우선 이용 개선, 마을정원 가꾸기, 자전거길 조성 및 문화관광 활성화 등도 우선순위로 정해졌으며, 주민들의 의견은 마을계획과 예산 편성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4일 삼호읍 대불산단복합문화센터에서 기업 대표와 안전관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현장 재해사례 및 예방대책,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방안 등을 교육했다.

영암군, 8,260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투자

영암군이 무화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관수 시스템 도입과 재배 방식 개선을 추진한다. 4일 미암면농업인상담소에서 열린 ‘무화과 농업 현장 기술지원단 협의회’에서는 IoT 기반 스마트 관수 시스템을 소개하고, 2줄 재배 도입 및 유인시설 설치 등 미래형 재배단지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농작업 편의성 증대, 대규모 단지화, 농업인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폭염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드론 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드론 2대를 활용하여 폭염 취약 시간대에 농업 현장을 예찰하고, 폭염 안전 수칙 안내 방송 및 작업 중단 권고 등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온열 질환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 활동 전반에 활용하여 군민의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영암군, 불용 농기계 22대 온라인 공개 매각… 8~17일 ‘온비드’ 통해 최고가 입찰 방식 진행

영암군, 광주 무등산자이앤어울림 아파트에서 12~13일 직거래장터 개최. 15개 이상 농가·업체 참여, 한우, 무화과 등 특산품 판매 및 영암몰 홍보, 관광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기대.

영암군, 공직자 청렴실천운동 '내가 먼저, 우리가 함께' 캠페인 개최. 간부 공무원들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렴 실천 다짐 쪽지를 게시하는 등 청렴 문화 정착 의지를 다짐. 영암군은 다양한 행사와 교육을 통해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