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5일 덕진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영암경찰서, 영암교육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영암군 투자경제과 직원들을 비롯하여 교통유관기관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교통문화 질서의식 향상을 위해 펼쳐졌다. 이들은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안전운전 계도와 홍보 리플렛을 건네며 “횡단보도 정지선 및 교통신호 준수, 음주운전 근절, 안전띠 착용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영암, 교통문화의식 높은 영암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또한 녹색어머니회(회장최경희)와 모범운전자회(회장 문무열)는 덕진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곰돌이 반사체)을 나누어 주며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군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매월 셋째주 화요일마다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안전확보에 힘써 안전한 영암을 만들도록...
![[포토] 국립공원 월출산과 어우러진 덕진면 작약꽃 만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5/작약.jpg)
15일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에 작약꽃이 만개했다.

영암군은 영산강 유역의 고대사회 실체를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학술 발굴을 시작한다. 이번 발굴조사는 ‘영암 내동리 쌍무덤(도지정 문화재 제83호)’유적 발굴이 문화재청에서 최종 허가됨에 따라 5월 15일 개토제를 시작으로 발굴조사에 들어간다. 전라남도가 마한문화권 유적 조사 및 개발을 위한‘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개발 기본계획’에 따라 2018년부터 2027년까지 3단계 15개 세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출발점의 하나로 (재)전남관광문화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가 발굴조사를 시행하고 있어 학계의 관심이 주목된다. '영암 내동리 쌍무덤'은 외형이 독특하고, 규모가 약 50m가 넘는 타원형(표주박 형태)의 대형 고분으로 학술조사가 없었다. 따라서 성격과 구조, 매장 주체부, 분구 외형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1호분의 경우 외형에 대한 정밀 측량조사만 추진된 상태이며, 분구의 외형은 학술조사 없이 복원되어 원형을 알 수 없는 상태이다. 한편 영암군은 이번 1호분 조사 결과를 바탕으...

영암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하절기에 집중된 공무원 휴가를 연중 상시 휴가사용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영암군에 따르면 이 같은 상시휴가 정착을 위해 산하직원 분기별 휴가계획을 수립하고 ‘연가 사용 활성화’와 ‘불필요한 업무 개선’ 등 공직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아울러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월별·분기별 연가 사용을 활성화하여 전 직원들이 연중 자유롭게 휴가를 떠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경직된 공직문화 등으로 연가사용 실적(개인별 최대 23일까지 사용가능한 일수에 비해)은 2017년의 경우 8.4일을 사용하여 크게 못 미치는 실정이다. 영암군에서는 기존 공직사회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도입하여 직원 삶의 만족도 제고와 업무 능률 향상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회자되고 있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강조, 가족과 함께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녀양육을 위한 효율적인 ...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부동산특별조치법 관련문서 전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3차례에 걸쳐 추진된 부동산특별조치법 문서가 전산 구축이 되어 있지 않아 민원인의 발급 신청시 수작업에 의해 발급을 하다 보니 즉시 발급이 불가능하여 우편이나 민원인이 다시 찾으러 오는 등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는데 전산화 작업이 완료되면 즉시 발급이 가능해져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할 것이다. 전산화 작업은 용역을 의뢰하지 않고 종합민원과 부동산팀에서 프로그램 만 구입하여 직접 구축하고 있어 6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2019년까지 전산화작업을 완료 할 예정이며 빠른 시일내 전산화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가 지난 2일 법률소비자연맹이 평가한 민선6기 전국 226개 지자체장 중에서 지역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매우 성실하고 우수하게 이행한 단체장으로 평가되어 '공약대상' 수상자로 발표되었다. 법률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에서 민선 6기 기초단체장의 선거공약 이행실적에 대하여 5대 공약, 선거공보 공약 이행실태,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 단체장 공약 이행보고서 등을 비교 확인 후 공약 이행률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상근 모니터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소상공인, 대학생·청년연합 등 연인원 4,573명이 참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약(공약총수 1만3436개, 평균 64.29개) 이행여부를 조사·분석·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공약대상 지자체장을 선정하여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충실히 이행한 자치단체장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다가오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정책선거 및 충실한 공약선거가 되도록 투명하게 공개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한부모가족에게 이불을 나누며 훈훈한 정을 전달하였다. 이번 위문활동은 가족행사가 많은 5월에 한부모가족들이 상대적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읍면장 및 주민복지팀이 저소득 한부모가족 100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양은숙 여성가족과장은 “관내 한부모가족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데, 경제적․정서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방법을 찾고 있다.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가정의 달에 사랑과 존경의 의미를 담아 나누는 마음으로 위문활동을 준비했고, 이번 활동을 계기로 군민들이 서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영암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암군은 총 171세대의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생활지원금을 비롯해 만 14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동양육비, 중고생 학용품비, 고등학교 학비 지원, 대학 신입생 학비, 장애가정 생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4월 27일부터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기초반을 수료한 농업인 44명 대상으로「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심화반」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금번 교육과정은 농식품가공 전문기관인 ㈜한국식품정보원에 교육위탁하여 4. 27 ~ 6.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4시간씩 10회, 40시간을 실시하는데 기초반에서 학습한 이론 및 법규 등을 보다 구체화하고 세분화하여 전문지식을 습득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농산물 제조·가공 기술에 대한 최신 공정 및 활용법, 개별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 방법, 포장 및 디자인 기법 등 수준 높은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영암군은 교육과정을 통해 농산물 가공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성공적인 창업 유도 및 영암 농산물 6차산업의 선두 주자로서의 일익을 담당할 인재양성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욱이 금번 8월경 준공예정인「영암군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는 811㎡ 규모로 영암군 농업기술센터 일원에 최신 가공장비 67종을 구비...

영암군은 5월3일 영암 종합스포츠타운 인조잔디축구장에서 100세 시대에 맞는 건강프로그램 일환으로‘노르딕 걷기로 건강 올리~go’라는 슬로건 아래 바른 걷기를 위한 노르딕 걷기 체험교육을 가진다. 이번 교육은 (사)노르딕워킹인터내셔널 코리아 협회 김경태 노르딕워킹 전문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노르딕 걷기운동 원리 이론교육과 스틱을 활용한 걷기 체험시간을 가지며, 지난해 배출한 지도자를 포함한 걷기체험 희망자를 2일까지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노르딕 걷기 운동은 스틱을 활용하여 걷는 운동으로 허리와 무릎 등의 관절부담 감소와 통증완화 및 척추기능 강화에도 효과적인 운동으로서 일반적인 걷기운동보다 상 ․ 하체 근육의 활발한 움직임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 증가 등 뛰어난 운동효과를 보인다. 또한, 무엇보다 자기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서 걸을 수 있어 무리한 운동을 하지 못하는 분들도 함께 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영암군이 도내 군 단위 최초로 세무부서가 아닌 군민의 권리구제업무 처리부서 기획감사실에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하여 납세자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독립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영암군은 지방세 기본법 개정에 따라 2월‘영암군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및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하였고, 지난 3월 23일 군 의회 본회의에서 조례안을 통과하여 지난 4월 16일부터 군 본청 기획감사실에‘납세자보호관’을 설치·운영하게 되었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고충 민원처리 및 세무상담, 체납처분 등과 관련한 권리보호요청, 세무조사와 관련한 불편사항이나 기타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요구 등 납세자 권익보호 강화와 지방세정 신뢰도 제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된다 영암군수는“지방세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요구권, 세무조사 일시중시 요구권, 과세자료 제출 요구권 등 납세자 보호관의 역할을 통해 납세자 권익 보호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지방세와 관련해 억울한 사정이 있을 ...

영암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법 개정안'에 따라 어선위치발신장치를 고의로 끄는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어선위치장치를 끈 상태로 조업하는 등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어선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조난위치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아 수색·구난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되어 왔다. 이번 어선법 개정안(‘17.10.31)의 시행으로 어선위치발신장치 미작동시 최대 3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장치 고장 이후 수리 및 정상작동 여부 확인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또한, 이번 어선법 개정안에는 △검사업무 대행기관의 부정한 업무 수행행위에 대해 정지·취소 행정처분△미등록 어선을 사용한 경우 등에 관한 벌칙규정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영암군은 어선법 개정안 시행 이전까지 삼호 소형어선 물양장에 홍보 현수막을 게첩하고 읍·면사무소에 홍보물 배부 및 어업인을 대상으로 지도·점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영암군청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 시행으로 일부 어선들이 조업금...

영암읍(읍장 임용기)에서는 2018 영암방문의해와 전남도민체전을 앞두고 완벽한 준비의 일환으로 읍 주요시가지를 비롯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였다. 금년 1월중 마을단위 설명회를 시발점으로 전 읍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마을단위는 자율적 정비를 통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시가지와 주요도로변에 대해서는 읍사무소가 중심이 되어 추진한 결과 마을단위 장기 방치쓰레기 12개소 9톤을 처리하였으며 읍 시가지 가로화분 58개소, 공한지 12개소에 78,588본의 팬지 등 다양환 화초를 식재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였다. 특히 영암읍 첫 관문 주변 진입로가 관리되지 않고 잡초와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인하여 몸살을 앓고 있음을 현장방문을 통해서 확인 한 후 근본적인 해결을 위하여 소공원 조성을 계획하고 주변에 방치된 석재를 이용 자연석을 쌓고 군에서 운영 중인 나무 은행 소나무 등을 이용 조경수를 식재하고 계절 꽃을 식재하여 사계절 꽃이 피는 공원으로 조성하여 영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