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은 지난 4일 ‘전남 청년 마을로 사업’ 사업장 대표 간담회를 군청 도선실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업장 대표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마을로 사업개요 및 지원절차, 청년활동가 노무관리 등 지원사항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 청년 마을로 사업’은 전남도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단위 사업장에 청년활동가를 배치해 침체된 농어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청년 일자리 창출 대표사례(지역 정착 지원형) 선정에 힘입어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군에서는 지난 7월부터 마을 사업장(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영농조합법인)을 발굴하여, 9월부터 전남 22시군에서 가장 많은 19개 사업장에 31명의 청년활동가를 배치하였으며, 향후 활동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월180~200만원의 지원금을 2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

'2018 마한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마한의 숨결! 문화를 깨우다’라는 주제로 영암군 시종면 마한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영암군 마한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인학)가 주최·주관한 마한축제는 기원전 2세기경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번성했던 마한의 찬란한 역사를 재조명하고 이를 관광자원으로 키워나갈 방침으로, 지역주민에게 마한의 후손이라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관광객들에게는 고대 마한역사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서 앞으로 마한문화공원, 산재한 고분, 그리고 나주국립박물관도 연계해 고대역사문화의 탐방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나라 동해·남해·서해 등 3대 해신제 중 유일하게 보존되어온 ‘남해신사 해신제’를 시작으로, 해신문화와 축제의 발전방향을 주제로한 세미나와 한·중·일 전통 민속공연을 선보이는 등 마한축제의 위상을 높이고 품격 있는 축제로 기획하고 있다. 올 해 마한축제는 고대 마한역사의 재조명뿐만 아니라 축제에 대한 관광객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마한의상체...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0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을 찾아 군민의 소리를 듣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희망복지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군 주민복지실, 영암읍 맞춤형 복지팀, 협의체 위원이 합동으로 영암전통시장을 찾아 '동행 영암! 찾아가는 희망복지장터'를 운영하여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복지상담 서비스 제공, 혈압 측정, 야광반사지 부착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다가오는 추석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상인들은 다양한 군 복지제도 설명에 귀 기울여 주시고 주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졌으며, 따뜻한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희망복지장터는 찾아가는 복지행정의 일환으로 매달 전통시장을 찾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제도에 대해 홍보하는 복지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영암군 이장단협의회(회장 신승철)는 지난 9월 19일 영암군청 왕인실에서 '2018 영암군 이장단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이장들의 친목도모와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이장 헌장 낭독과 전동평 영암군수의 축사, 그리고 박인배 영암경찰서장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축사를 통해 마을과 주민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이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불어 마을 발전과 함께 주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장들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영암군 발전과 함께 이장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박인배 영암경찰서장은‘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주변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을 소개하여 경각심을 일깨우고 또 각종 범죄 유형과 이를 예방하는 방법 등을 전달하였다. 영암군 이장단협의회는 읍면 마을에서 ...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제44회 전남민속예술축제에 삼호사랑강강술래보존회가 강강술래로 참가하여 2회 연속 일반부 최우수상과 개인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전남 민속예술축제는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행사에 영암군 후원으로 삼호사랑 강강술래보존회(회장 박정희)가 지난 6월부터 4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남도민속학회장 이윤선 박사의 고증과 정성경박사의 연출, 임봉금 선생의 지도로 농번기와 개인시간을 쪼개어 꾸준히 연습 하였다. 삼호강강술래는 영산강을 중심으로 전승․발전해온 놀이 겸 노래로 1966년 해남, 강진의 강강술래가 무형문화재 제18호 지정됨에 따라 관심 밖의 대상이었으나 이번 전남민속예술축제 참가를 계기로 다시한번 우리지역 강강술래도 발굴․계승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전남민속예술축제는 사라져가는 남도 전통 민속의 보존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발굴․보존하기 위해 1966년 남도문화제라는 명칭으로 시작하였으나 2009년 전남민속예술축제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우리군은 ...

영암군 수도사업소가 폭염속 수돗물 안정적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암군 수도사업소는 계속되는 가뭄과 기습적인 강우에 대비 깨끗한 수돗물을 안전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영암군 저수율은 평균 30%에서 45%수준으로 상승하였고 하루 4만여톤의 생활용수와 1만5천여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수도시설 운영을 위하여 직원들이 직접 정수장 여과지 삭취작업, 트럼프청소, 침전지 청소 및 정수장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수원지 저수율이 증가됨에 따라 정수장에 유입되는 원수에 대한 수질감시를 강화 하여 수질검사를 매일 실시 깨끗한 수돗물 생산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자체수원 저수율이 낮아 광역상수도와 연계하여 단수없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영암군 수도사업소장은 “유례없는 폭염이 지속되고 강수량도 예년에 비하여 적어 광역상수원도 저수율이 30%대로 가을에도 비가 많이 오지 않을 경우 겨울철 수돗물 공급에 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공직자들이 권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약자에게 부당행위를 강요하는 소위 ‘갑질’을 근절하기 위해 24일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를 개설하여 공공기관 갑질행태 근절에 팔을 걷어 부쳤다.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는 군청 기획감사실에 설치했으며, 기획감사실장을 센터장으로 하여 신고접수 및 감찰조사반, 피해자 지원반, 2개반으로 운영하고 피해자 보호 등은 물론이고 공직자 갑질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갑질 피해 신고와 접수는 영암군청 홈페이지 내 갑질피해신고센터 방, 내부 직원 간 갑질은 군청 내부 사이트인 새올행정시스템 게시판에 신설된 ‘갑질 및 부패비리익명신고방’을 통해 제보할 수 있다. 대표적인 신고·제보 대상은 △인·허가 공무원의 위법 부당한 요구 △금품·향응 요구 및 수수 △상급자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폭언 및 인격모독 △부당한 업무 지시 △직장 내 성희롱 및 성추행 등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공공기관 내 갑질 문화를 반드...

영암군(전동평 군수)에서는 지난 17일, 금정면사무소에서 오지마을 어르신 지킴이 정책 개발을 위해 민·관·학 협업으로 구성된 영암군 국민디자인단 회의를 갖었다. 국민디자인단 사업은 국민이 정책을 디자인 한다는 뜻으로 다양한 계층의 국민이 정책의 기획단계 초기부터 참여하여 불편한 정책을 개선하고 필요한 정책은 개발하는 새로운 정책개발 모델이다. 군에서는 국민디자인단을 경찰·소방서·행정기관과 대학교수, 언론인, 주민대표 등 13명으로 구성하고, 6월 22일ㄱ 발대식을 시작으로 그동안 과제 선정과 활동 로드맵을 만들고 본격적인 정책개발에 나섰다. 디자인단에서는 오지마을로 각종 안전사고에 대처가 어려운 금정면 청용·세류·쌍효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상황과 주민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재난․재해 및 생활안전사고 대처 방안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독거노인 가구와 마을경로당을 찾아갔다. 이날, 디자인단은 마을대표로 부터 독거노인 생활실태 및 가구환경, 건강상태, 마을 환경 등 인적자원을...

영암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영암군 군서면 모정행복마을에서 오는 11일 ‘풍류 연꽃축제’가 열린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후원하고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풍류 연꽃축제는 모정행복마을추진위원회(위원장 김창오)에서 주관하여 월출산 너머로 보름달이 뜨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원풍정과 홍련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폭염 속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정행복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풍부한 볼거리를 앞세워 영암 방문의해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축제에는 가야금 산조의 본향에 걸 맞는 인간문화재 양승희와 제자들의 가야금 향연과 우리 가락의 흥과 멋을 즐길 수 있는 원풍정 풍류 음악회를 비롯해 모정 들차(茶)회에서 준비한 연꽃차 시음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었으며, 또한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자와의 대화로 김봉준 화백을 초청하여 강연회도 열릴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영암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 유구...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4일 TV조선 주최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TV조선은 수많은 대내·외적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창조와 혁신경영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하여 주민들로부터‘신뢰’와‘존경’을 받은 지자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6만 군민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재선에 성공하여 민선 6기에 이어‘군민이 희망’인 민선 7기를 힘차게 이끌어 가고 있으며,‘혼자 꾸는 꿈은 그냥 꿈이지만, 군민과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신념으로 군정을 경영하고 있다. 군민과 함께하기 위한 소통 행보로‘현장·확인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 섬김행정’을 민선6기 동안 실천하며, 365일 이동 군수실을 만들어 군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시간을 보냈다. 하나된 군민의 힘으로 얻은 성과는 뛰어났다.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펼쳐 취임 3년 만에 채무제로를 선...

영암군은 군민의 건강과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안내 태양광 전자동 음향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태양광 전자동 음향기는 별도의 전기 공급없이 태양광모듈을 통하여 생산된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주간에는 음원을 송출하여 군정을 홍보하고, 야간에는 태양광 LED 바(bar)를 활용, 야간에는 빛을 발사해 가로등 역할까지 해준다.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음원송출시간을 매시간 약 10분씩 금연 안내멘트와 더불어 걷기운동 올바른 자세, 각종 건강정보 등을 잔잔한 음악과 함께 자동으로 송출되고 있으며 계절별로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다. 영암군은 다수의 군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영암읍 기찬나눔숲, 삼호 수변공원, 군서면 상대포 수변공원 등 우선지역 11개소에 20개의 태양광음향기를 설치 운영하므로써 야간활동에 따른 안전사고방지 및 건강 증진과 군정홍보 효과가 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9일, 전동평 영암군수 주재로 실과소장과 업무팀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민선7기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군정주요업무를 마무리하고, 민선7기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 완성을 위해 역점사업과 신규·계속사업, 현안사업 등 총 356건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심도있게 점검했다. 군에서는, 올 상반기 동안 군정의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거양했다. 2018 영암방문의 해를 맞아 군 역사상 최초로 열린 전남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4년연속 국가유망 축제로 지정된 왕인문화축제는 글로벌축제의 위상을 한껏 드높혔다. 특히, 중요한 지방선거 일정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부단한 노력 끝에, 정부로부터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되어 조선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어냈다. 달마지쌀골드가 전남10대 고품질 브랜드쌀 15회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