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020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도포면 이기열 배 명인이 신품종 부문에서 ‘창조’ 품종으로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국산 과일의 우수성 홍보, 소비활성화로 과수산업 육성 및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과수농협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기열씨는 계피, 당귀, 감초 추출액 등을 가미한 한방액비를 직접 제조해 사용하는 친환경적 과원관리와 생산자‧소비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기열 한방배’라는 브랜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또한, 이씨는 ‘영암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내육성 신품종 배 재배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영암배’가 최고품질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전하며, 최고품질 명품과일 생산을 향한 농업인의 사명감과 군의 지속적인 지원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민선7기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건설에 필요한 마중물 마련을 위하여 동분서주한 결과 11월 현재 총 45개 사업에 선정되어 600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낙후된 영암읍을 매력있고 안전한 도시로 재탄생시킬 도시재생뉴딜공모사업(168억원)의 선정을 필두로,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43억원), 용당지구 배수개선사업(95억원),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20억원) 선정 외에도 농림축산, 관광, 복지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공모사업 선정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며 지역 현안 사업 설명 등을 진행하는 등 총력을 경주해왔다. 또한, 영암군은 정부의 한국형 뉴딜사업 추진과 급변하는 대외 정세의 변화에 따른 전략 수립을 위하여 분야 전문가를 초청 지난 10월 29일 정부예산 및 국·도비확보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여, 2021년 정부 예산 동향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노하우...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사)전국한우협회영암군지부에서 지난 4일 영암여자 중·고등학교를 비롯하여 5개 학교 1,600여명에 한우 불고기 217kg(시가 700만원)을 전달하고, 영암 여자중·고등학교 급식실에서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동평 영암군수, 김태성 전국한우협회영암군지부장, 오정현 영암농협군지부장 등이 참석해 한우불고기 배식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국한우협회영암군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우리한우 맛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층을 확대하는 동시에 안전한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부모 인식 전환과 학교 급식에 우리한우 사용을 유도하여 한우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마련되었으며, 동시에 성장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태성 (사)전국한우협회영암군지부장은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맛 좋...

영암군(군수 전동편)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신부에게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정보제공과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증진 향상 및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비대면 임신과 출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비대면 임신과 출산교실은 코로나19 감염증 고위험군인 임산부의 외출 자제에 따라 활동 감소 및 임신‧출산 준비 기회 축소로 건강문제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등록 임신부중 신청접수 선착순 32명 대상으로 운영되며, 진행절차는 온라인 모임 개설, 교재 및 출산준비물품 만들기 재료 사전 제공, 모유수유 온라인 동영상 강의, 임신‧출산준비교육 플래시 영상 강의, 출산준비용품 만들기 등 비대면 교육을 10월 8일까지 진행한 후 평가자료를 제출받아 교육 이수자에게 출산용품 패키지 세트(기저귀 가방, 물티슈, 체온계, 손수건)를 제공한다. 영암군 보건소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에 기여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역특화과수인 무화과가 8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무화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발빠른 현장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는 긴 장마에 따른 햇빛쪼임 부족으로 대다수 여름과일이 정상 수확이 어려웠다. 이에 따라 그 어느 때 보다 소비자들의 맛있는 과일소비 욕구가 커지고 있다. 다행히 무화과는 장마가 끝난 8월 중순부터 본격 출하가 시작되어 품질이 최상인 상태로 유통이 되고 있다. 영암군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당도 14도 내외의 최고품질 무화과생산을 위해 여름전정, 미량요소 시비 등 핵심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여름전정은 햇빛이 과실 밑까지 가도록 나무 윗부분 순지르기를 실시하는 것으로, 이때 당과 맛을 향상시키는 기능성 안토시아닌 색소가 만들어진다. 또한, 미량요소 시비는 무화과 특유의 향을 만들어 과실의 풍미를 더하며 저장성을 올리는 기능을 한다. 무화과는 꽃이 열매인 ‘신비의 과일’이며, 클레오파...

전남 서남해안권 지자체장(협의회 의장 전동평 영암군수)은 31일 영암군에서 전남 서남권의 숙원사업인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선제적인 공동대응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당정협의회에서는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의사인력을 확충하고 의대가 없는 지역에 의대를 신설한다고 결정했다. 전라남도는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지역으로 전남 지역 의과대 신설 확정과 다름없는 발표이다. 지역에서는 그동안 대정부 건의, 대통령 공약사항 포함, 100만 서명운동, 토론회·공청회 등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꾸준히 목포대 의과대 설립을 요청해 오던 중 이번 전남권 의대 신설 발표를 통해 30년간의 지역민의 숙원을 해결할 실마리를 발견했다는 의견이다. 전남 서남권 지자체장은 정부의 발표를 반기며 31일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완도,진도,신안)를 개최해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 감염병 전파 고위험시설에 대한 출입자 명부 허위작성을 막고 확진자 발생시 역학 조사의 편의성을 위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의 앱을 오는 28일까지 설치 완료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집합 제한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인 유흥업소와 단란주점,고위험시설에 추가된 뷔페음식점을 현장 방문해 시설관리자용 앱 설치와 시스템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시설을 이용하는 자는 스마트폰으로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업소를 입장할 때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에 암호화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전자출입명부는 이용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여 방문자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만 암호를 풀어 확인하는 방식이며, 그 외에는 4주간 보관 후 자동 파기되어 개인 신분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6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7.1일 부터는 전자출입명부 이용 의무시설에서 출입자 명단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부실하게 관리한 경우 300만원...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신청한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사업이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대불산단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산업단지에 부족한 문화․편의시설을 복합적으로 제공하여 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년친화형․스마트․혁신․노후단지로 지정된 전국의 143개 산업단지(국가산단 28, 일반산단 115)를 대상으로 5개소 선정 목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모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27일 최종 발표했다.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영암군의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센터 건립에 필요한 총사업비 43억원 중 국비 30억원, 도비 6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2018년말 지정되어 2024년까지 추진키로 한 대불청년친화형산단 세부 공모사업 21개사업(2,679억원) 중 10개 사업(사업비661.4억원, 국비 351.9억원)이 선정되어 대불산단을 청년친화형으로 혁신하는데 탄력을 받고 있다...

영암군(군수 정동평)은 영암달마지쌀 골드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최종 평가결과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는 지난 3월 10일부터4월 30일까지 시중 판매매장에서 시료검사 2회와 현장평가 3일에 걸쳐 이뤄졌고, 평가는 농관원전남지원, 전남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됐다. 항목별로는 기계이용 품질·밥맛 평가, 품종 혼합율, 외관상 품위평가, 한국식품연구원 전문패널 밥맛 평가와 표기사항, 매출액 등을 반영해 평가했는데 영암달마지쌀 골드는 항목별 평가 분석에서 하이야미 단일 품종으로 농가와 계약을 통한 전체 유기농업 재배와 밥맛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에 선정된 영암달마지쌀 골드는 2003년부터 올해까지 총 17회에 걸쳐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 선정됐으며, 2009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고, 2015년...
전남 영암군 서호면(면장 서장옥)은 지난 1일 서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들을 대상으로 ‘공익직불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익직불제 주요 내용과 주의사항 등이 설명됐다. 금년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쌀직불, 밭직불, 조건불리직불 등으로 분리해서 직불금을 수령했으나 이제는‘기본형공익직불제’로 통합해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 논활용직불은 기본형공익직불제에 추가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농지면적이 0.1㏊ 미만인 자, 정단한 사유 없이 직전 연도보다 직불금 신청면적이 감소한 자는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익직불제 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이며 5월 6일부터 6월 16일까지 마을별 집중 신청 기간이 운영된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역특화과수인 배, 단감, 대봉감이 4월초 이상저온에 따른 동상해를 입어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는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배, 대봉감, 단감 등이 평년 보다 10여일 빨리 개화발아됐으며 이에따라 4월초 영하의 저온에 직접 노출되어 상대적으로 피해가 커졌다. 올해 배꽃은 3월 29일에 첫 개화가 시작되어 10여일 후인 4월 7일에 만개가 되었는데, 개화기 인공수분 작업을 하고 있는 지난 4월 5~6일 사이 최저온도가 –4℃까지 떨어져 꽃잎고사, 수정불량 등 집중피해를 받았으며 단감·대봉감도 추위에 제일 약한 발아기에 저온에 노출되어 신초고사 피해가 컸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피해과수에 대한 조기복구를 위해 농가 현장방문, SNS 홍보활동 등을 하고 있다. 배는 늦게 핀 꽃이라도 마지막 인공수분으로 반드시 열매를 맺게 하고, 비료는 감량 시비해서 나무의 세력을 안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수정용 꽃가루가...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란히 나란히 도민안심식당’을 운영한다. 도민안심식당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출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따른 외식 기피현상으로 경영난을 겪는 외식업계에 군민이 안심하고 지역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모범음식점과 희망 업소 중 신청업소 25개소를 지정했다. 도민안심식당은 음식점 테이블을 한방향으로 나란히 앉아서 식사하는 좌석배치를 하거나, 음식점의 상황에 맞춰 ㄱ자나,ㅁ자 배열로 테이블을 1m이상 간격을 두고 배치해 접촉을 최소화 한다. 또한, 군은 지역내 도민안심식당을 지정된 25개 업소에 지속적으로 방역소독과 방역소독 약품을 지원한다. 지정된 음식점은 출입문 등 잘보이는곳에 ‘나란히 나란히 도민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고 음식점 자체 매일소독과 손소독제 상시비치, 3대 청결운동(깨끗한 음식·복장·환경) 실천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코로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