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LNG 화물창 극저온 단열시스템 실증기반구축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울산·부산 등과 경합을 벌여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본 사업은 국비 152억 포함 총 252억을 투입하여, 2024년까지 LNG 화물창 실증에 필요한 센터 구축, 각종 장비를 도입 후 각 분야별 시험평가를 통해 최적의 화물창을 제작·실증하여 세계 선박시장에서 상용화될 수 있도록 한국형 모델의 국제 표준화 기반을 확보하는 내용이다. 그동안 현대삼호중공업(영암군 소재) 등 국내에서 LNG 화물창을 다수 생산하여 왔으나, 프랑스 GTT사에서 제작기술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어 한 척당 100억원에 육박하는 기술료가 해외로 유출되는 등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었다. 군은 지난해부터 전라남도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LNG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던 목포대학교 노하우를 활용해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는 등 사업 준비에...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암군 전통시장 미등록사업자 상인들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암군에 거주 중인 자로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전통시장내 점포 운영자 및 노점상인이며, 이중 노점상인은 상인회가입 후 상인회비를 납부 하거나 군 담당자가 현장 확인한 시장 구역 내 노점상인이 지원대상이다. 영암군은 상인회 및 현장 조사를 통해 지원대상자 파악을 완료하였으며 오는 5.17(월)까지 해당시장 읍·면사무소에 신청을 받아 5월말까지 지급 한다는 방침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했는데도 정부 지원에서 제외 또는 지급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 시장 미등록사업자들을 위해 군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앞 으로도 코로나19 지원정책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미등록사업자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지난 5월 2일, 전라남도, KLPGA, 서남해안레저(주)와 함께 영암 삼호지구에 ‘세계적인 KLPGA 골프타운’조성을 위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영암 삼호지구 골프특화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전동평 영암군수가 KLPGA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우스링스영암에서 이루어진 이번 협약식은 전동평 영암군수와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정태 KLPGA회장(하나금융그룹 회장), 양덕준 서남해안레저(주)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협약의 주된 내용으로는 영암 삼호지구 골프장을 메이저대회 개최에 적합한 국제적 수준의 골프장으로 조성하여 ‘KLPGA 공식 골프장’ 명칭을 사용한 KLPGA 공식대회를 연간 2회 이상 개최하며, 골프장 인근에 골프아카데미 및 연습장을 만들어 KLPGA 회원들의 교육과 전지훈련장으로 사용하고 골프발상지인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류 골프박물관을 벤치마킹한 골프특화 박물관과 KLPGA 명예의 전당을 국내 최초로 ...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개정한 한부모가족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5월부터 한부모 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한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자는 중위소득 52%이하인 한부모가족으로 당초에는 생계급여를 지급받지 않는 한부모가족의 만 18세 미만 자녀만 아동양육비를 지급하였으나 아동양육비의 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 가족도 월 10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조손가족과 만 35세 이상 미혼 한부모가족의 만 5세 이하 아동 및 만 2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한부모가족의 만 6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은 월 5만원이 지원되며, 만 2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한부모가족의 만 5세이하 아동은 월 10만원의 양육비가 확대 지원된다. 기존 한부모 가족으로 조사완료된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지원되며, 한부모가족 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http://bokjiro.go.kr)에서 신청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 극복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의 행정기관인 각 읍면사무소에 무인 무화식 방역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무인 무화식 방역기는 바이러스 방제에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7마이크론의 초미립자로 살균제를 분사함으로써 입자가 바닥에 가라앉지 않고 공기를 따라 순환하여 공간 전역의 방역이 가능하다. 또한 무인방역이 가능한 제품으로 타이머 설정을 통해 자동으로 방역소독을 할 수 있다. 군은 각 읍면의 담당자를 지정하고 철저하게 사용방법을 숙지한 상태에서 군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출퇴근시간을 활용하여 1일 2회 방역소독하는 등 상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동식 안전총괄과장은 “현재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하는 만큼 방역의 생활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라면서 “군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읍면사무소부터 선제적 생활방역에 만전을 기하여 민원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농가 지원을 위해 정부 제4차 추경예산에 반영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자 지난 4월 5일부터 농가 관련 두 가지 바우처 사업의 신청 접수에 들어갔다. 이번에 지원된 지원금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농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직접 지원하는‘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사업으로 농가당 30만원을 농협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에 포인트 형식으로 지원한다. 대상은 ‘20년도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을 수령한 사람(2,940 농가)중 ‘21. 4. 1일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되어있는 농가가 해당된다. 바우처 사업은 타지원사업(긴급고용안정 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규모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지원 등)과는 중복 지원 받을 수 없다. 또 다른 지원사업은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사업이다 이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제한, 매출 감소등 경영상 어...

영암군은 ‘한우농가 헬퍼(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우농가 헬퍼(도우미) 지원사업’은 애경사, 질병, 불의의 사고 등이 발생 시 도우미(헬퍼) 요원이 사양관리를 대행함으로써 한우농가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축산업 경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영암군과 영암축협 협력 사업으로 총사업비 60백만원 투입되며, 영암군에서 50% 축협에서 25%를 지원하며 이용농가는 25%를 부담한다. 지원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된 한우 사육농가이며, 도우미 이용 희망농가는 영암축협으로 신청하면 된다. 농가당 도우미 이용한도는 7일 이내이고, 단가는 사육규모별 1일 기준5만원에서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한우농가 도우미(헬퍼) 지원사업을 통해 연중 쉼 없는 한우농가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여 고품질 한우 생산기반 조성 및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일하는 청년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은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이 연계하여 추진해온 사업으로서, 관내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청년 노동자·사업자를 대상으로 1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해 월 최대 10만원씩 1년간 주거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관내 전세(대출금 5천만원 이상)나 월세(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에 3개월 이상 전남 소재 회사에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이하인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영암군 관계자는 “주거 문제에 직면하는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주거비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주거 환경 확보와 더불어 초기 사회 진입을 용이하게 하여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정주여건을 만...

영암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예우와 명예 선양을 위해 금년부터 명절(설, 추석) 위로금을 지급하고 국가유공자 전입시 명예수당 지원요건을 대폭 완화하여 시행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국가유공자(유족)에게 명절(설, 추석) 위로금으로 10만원씩을 지급하게 되며 국가유공자가 관내 전입 후 1년 뒤에 지급되었던 명예수당이 전입 후 다음달부터 지급하는 것으로 지원요건을 대폭 완화하였을 뿐 아니라,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참전명예수당을 월 2만원씩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영암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유족)에 대한 예우와 명예 선양은 물론 복지향상에도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여 지원을 확대하였으며, 국가를 위한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재난생활비 1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 해 7월에 이어, 올해 2차 지역(기초자치단체) 재난생활비를 지급하게 된 것으로 이는 전남 최초에 해당된다. 군은 지난 해 7월 30일, 유래없는 코로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재난생활비를 지원하였으며, 2021년에도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가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55억원(군비)을 투입, 영암군 재난생활비 지원사업을 설명절 이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영암군은 1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집중 지급기간 : 1. 18. ~ 2. 5)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생활비를 지급할 계획으로, 지급 대상은 2021년 1월 8일 이전부터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외국인(영주권자, 결혼이민자)이며, 신청 시까지 출생한 신생아들도 재난생활비를 지급 받게 된다. 재난생활비는 영암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 신청하...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전라남도에서 선정하는 일자리 창출분야 우수 시군 선정결과 '우수상' 기관표창을 받으면서 시상금 10백만원과 더불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라남도에서는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목표로 일자리 창출분야 전반에 대한 시책을 평가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있다. 고용지표, 일자리 예산, 청년 신중년 일자리, 타 시군과 차별화된 일자리 시책 등 5개분야 11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며영암군은 2018년 부터 평가가 시행된 이후 한차례도 놓치지 않고 3년 연속 수상해 오고 있다. 평가결과 영암군은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통하여 대불국가 산업단지 고용활성화 및 조선산업 안정화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마을로 내일로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 등을 농해 100여명의 청년들이 영암을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하였으며, 대불산단 근로자 복지센터 운영, 군장병 취업지원, 수요맞춤형 교육훈련...

영암군민속씨름단이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정읍시씨름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2년 연속 천하장사와 3년 연속 한라장사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며 그 이름을 전국에 다시 한번 떨쳤다. 지난 12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전북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의 장성우 선수가 대회 마지막날인 13일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태안고등학교 최성민을 3대2로 승리하며 천하장사에 등극하였다. 지난해 영암군민속씨름단 입단하여 천하장사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켰던 장성우 선수는 이로써 천하장사 2연패 달성과 올해 설날 대회, 평창평화 대회까지 3관왕을 달성하여 백두급 신흥강자로 자리 매김하였다. 또한 지난 10일 열린 한라장사결정전에서 오창록 선수는 경기 광주시청 박정진 선수를 3-0으로 제압하며 3년 연속 천하장사대회 한라장사 등극으로 개인통산 6번째 장사에 올랐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이번 대회에서 두 명의 장사 타이틀 추가로 총 29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