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022 제2기 주민주도형 마을관광축제 전문가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주도형 마을관광축제 전문가 양성교육은 지역에 거주하며 축제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무교육과 함께 초청특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축제 기획과 개발 실무의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축제전문가 및 농촌관련학과·관광관련학과 교수, 지역문화 전문가들이 전달하는 마을 관광 축제의 기본적인 이해와 운영사례 및 비교분석 등을 바탕으로 이론 및 실무교육, 현장 교육, 토론 교육으로 진행한다. 수강생 모집은 관내 마을 관광 축제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다음 달 6월 7일부터 운영되며 신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영암군 문화관광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접수하면 된다. 작년 제1기 주민주도형 마을 관광 축제전문가 양성 교육에는 31명이 배출되었으며 올해 수료생들과 함께 마을 관광 축제와 지역축제에서 활발한 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오는 16일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올해 20세(2003년생)가 되는 관내 청소년 416명에게 성년의 날 축하 카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성년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책임을 다하라는 뜻에서 만들어진 기념일이다. 축하 카드에는 ‘빛나는 스물, 아름다운 청춘’이라는 문구와 새로운 일상이 기대되는 5월, 스무살이 된 것을 축하하며 서툴지만 당당한 성인이 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에 영암군 관계자는 “5월 16일 성년의 날을 맞아 어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영암군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축하 카드를 발송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힘든 일상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과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암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5월‘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3년 만에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청소년 꿈다락 한마당’행사를 ...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4월, 영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4일간 8회에 걸쳐 2022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을 1,142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잔류농약 검출, 비의도적 오염위험 등 농업인 의식 부족으로 인한 친환경 인증취소 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 인증기준 및 의무사항 준수의식 강화 차원에서 실시하였다. 교육내용은 전남도와 영암군이 추진하는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대책 및 친환경 농업인들이 준수하여야 할 사항 3가지 등 전반적인 친환경 인증 의무사항을 담았다. 또한, 영암군은 농가의 편의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교육과 동시에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을 병행하여 공익직불제 농업인 준수사항 등을 함께 안내하였다. 2022년 4월 기준, 영암군 친환경인증 면적은 3,386ha으로,‘21년 말 대비 친환경 인증면적이 82ha가 감소하여 내실있는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에 참여한 한...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지난 30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야외 프로그램으로 “친한친구와 함께 딸기수확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내 재학 중인 초 · 중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이번 체험은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딸기에 대해 알아보며 직접 손으로 따보고 향기를 맡아보는 등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와 수확의 기쁨을 느끼면서 돈독한 교우관계를 향상하고자 마련하였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정00 친구는 “코로나19 때문에 몸과 마음이 우울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싱싱한 딸기를 직접 관찰하며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신나고 설레는 첫 대면 활동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야외활동이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아이들 스스로가 방역 수칙을 지키며 순조롭게 진행되어 고맙고, 다음에도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가에서 2022년 평생학습도시에 재지정 됐다고 28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가 형성된 도시를 말한다. 영암군은 지난 2007년 최초 지정된 바 있으며,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점검제도 부재와 성과관리 체제의 중요성 증대에 따른 것으로 최근 3년간(2019 ~ 2021) 평생학습 추진 성과 및 운영현황 등을 평가받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되었다. 영암군은 평생학습 전용 공간의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를 위한 노력, 지역 학습자의 특성에 부합하는 다양한 홍보 전략 수립, 신중년 남성학교·여성자치대학·왕인대학 등 다양한 평생교육 특성화 구현 사례, 프로그램 만족도 개선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선정을 계기로 체계적인 평생학습 성과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전남 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성인 문해교육 지원 공모사업 등 평생...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코로나19 사태와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군민들에게 5차 재난생활비 지급 및 관내 모든 소상공인에게 경영정상화를 위한 4차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영암군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5차 재난생활비 110억원과 소상공인 4차지원사업비 27억원 등 총 137억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을 편성했다. 먼저 장기화 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편성된 5차 재난생활비는 4월 8일부터 5월 6일까지 1인당 20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지급기준일 4월4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등록외국인 중 영주권자(F5)와 결혼이민자(F6)이다.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세대원을 포함해 일괄 신청하면 영암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소상공인 4차지원사업비 27억원을 편성하여 소상공인 긴급대책비 지원, '21년 하반기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을 ...

영암군의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활용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한 정책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공간적 발전 방향의 구조적 틀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인 '2040 영암 군기본계획 수립' 주민공청회가 3월 29(화) 오후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공연장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영암군은 주민공청회를 통하여 목표연도인 2040년에 영암군이 지향해야 하는 바람직한 정책 방향과 전략계획을 실현할 수 있는 지침 적 계획을 제시했다. 영암군의 미래상은 영암군의 건강하고 희망찬 내일을 바라는 영암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행복과 희망이 실현되는 건강 거점도시 영암”으로 설정하여 영암군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으로 제시했다. 또한, 도시공간구조를 3지역 중심, 4기초 생활권 중심으로 하여 주요 발전 축을 설정하고, 2040년까지 목표인구는 7만1천 명으로 계획하여 영암군의 체계적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2...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삼호읍 저두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 마을의 주거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이 주된 목적이다. 주거 여건이 열악하고 안전과 위생이 취약한 농촌 마을에 노후주택 정비, 안전시설 확충, 재래식 화장실 개선, 마을안길 정비 등의 군민들이 최소한 누려야 할 정주 여건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과 안전 취약지 등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2년 1월 공모 신청하여 지난 1월 1차 전라남도 평가와 2월 2차 국가균형발전위의 대면 평가를 거쳐 지난 3월 10일 공모사업 최종 대상지에 저두마을이 확정됐다. 이에 영암군은 비좁은 마을안길 정비 및 슬레이트 지붕개량, 재래식 화장실 정비 등을 2025년까지 4년간 총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사업추진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을 ...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지난달 25일 공공산림 가꾸기 근로자 16명을 최종 선발하여 작업 전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을 완료하였고, 3월부터 11월까지 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산림을 건전하고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 부산물을 수집하여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톱밥)을 공급, 산림자원 활용을 촉진하는데 주목적이 있다. 아울러 생활권 내 산림재해 우려 목 제거, 경관개선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불편 사항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재오 산림해양과장은 “산림자원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톱밥을 생산해서 축산농가에 보급하여 주민 만족도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업 추진 시 특히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영암군의 풍부한 미식 스토리와 음식 레시피 자원을 밀키트화 하기 위한 상품개발, 생산 및 양산,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영암군 맞춤형 창업지원인 영암 밀키트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및 운영사업을 시행한다. 모집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로서 영암군 거주자 및 전입 예정자이며, 신규 창업자 10명을 오는 3.3일부터 3.29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영암군 특산물(농수산물)을 활용한 신규 레시피 개발, 밀키트 판매, 밀키트 제조 설비 개발 등 밀키트 산업 관련 분야이며, 1인(팀)당 상품화개발비, 홍보 및 마케팅비 등 창업지원금 1,500만원(2년간 3,000만원) 및 창업 아이템 특성에 따른 맞춤형 창업 교육, 분야별 전문가 1:1 매칭 현장 방문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우리 군의 청년 일자리 주력사업인 만큼 많은 청년 창업자들이 지원하여 주길 바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군 미래 먹거리 창출 및 기존 지...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신중년 퇴직 인력 일자리 지원을 위한 고용노동부의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사회공헌형 사회서비스와 신중년의 경력을 연계한 2022년 신중년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021년 10월 고용노동부 공모로 누리과정지원, 급식코디네이터 2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247백만원을 지원받아 총 27명의 신중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신중년 참여자는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업무와 관련된 3년 이상의 경력이나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사업 수행기관인 (재)전남인력개발원 및 사회적협동조합 영암지역네트워크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누리과정지원 사업은 아동관련 자격 및 경력 보유 신중년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파견하여 학습 및 놀이지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참여 희망자는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2월 21일부터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급식코디네이터 사업은 ...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전통 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지난 16일 전라남도 15곳이 선정된 가운데, 영암은 구림전통한옥민박이 선정되어 다양한 체험 및 비대면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 공모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발전 가능한 전통한옥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영암군에서는 2020년 2곳(국비 59백만원), 2021년 3곳(국비 84백만원)에 이어 2022년에는 구림전통한옥민박(국비 12백만원)이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에 선정된 구림전통한옥민박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다양한 문화유산이 잘 보존된 군서면 구림마을에 있어 자연과 함께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연간 약 6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도자기, 삼색 양갱 만들기 등 체험행사는 물론 전통놀이인 윷놀이와 투호를 진행하여 전통한옥체험을 통해 우리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