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비대면(Untact)시대를 맞아 온택트 지적측량성과검사 체계를 도입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택트(Ontact)란 비대면의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을 말한다. 영암군은 온택트 지적측량성과검사 체계를 도입하여, 기존에 종이로 진행되던 방식에서 성과검사부터 성과도 발급까지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지적측량수행자는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로 접수된 성과검사 요청 건을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여 성과도 교부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업무처리 기간 단축 및 비용절감 등 지적민원 서비스 만족도 상승과 함께 종이 사용을 줄여 탄소 절감 효과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한 지적측량성과검사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신속·정확한 지적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8일 농업인 학습단체인 생활개선영암군연합회(회장 이현숙) 임원 45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과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 중립의 배경과 자원의 올바른 사용법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추진하였으며, 우리 마을, 우리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각자 실행하고 있는 사례들을 공유하는 모둠별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영농폐기물 분리수거와 소각금지 등 우리 일상에서 탄소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 수 있었다며 특히, 생활개선회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영암군연합회가 농촌여성리더로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조성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하였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결핵 발생률이 높고 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노인들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8월19일부터 9월1일 기간 중 4일간 무료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감염에 가장 취약한 노인요양시설 11개소 입소자 및 종사자 300여 명으로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연계 해당 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진행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이동형 엑스선 장비를 이용하여 흉부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하며, 검진 결과 결핵 유소견자는 현장에서 객담검사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결핵균이 발견된 자는 환자로 등록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항결핵제를 무료 처방하는 등 결핵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 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으니,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없더라도 조기 발견을 위해 매년 1회 정기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이설) 부지 선정과 관련해 오는 17일 오후 3시 영암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 의견수렴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영암공공도서관 신축 부지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조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도서관 사업계획, 후보 부지 설명, 주민들의 의견 청취 등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선정 부지의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한다. 기존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이설) 예정 부지는 주민 의견수렴 부족으로 인한 적합성 논란과 도서관 이용객의 접근성 문제 등이 지속해서 제기되어왔다. 이에 영암군은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서관의 접근성 및 영암군 도시계획 확장성 등을 고려하여 신축 부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주민 의견수렴 조사는 8월 22일부터 9월 4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영암군 홈페이지와 SNS 문자를 통한 전자 참여 방식과 읍·면사무소에서 대면 의견수렴 조사 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우승희 영암군수...

영암군(군수 우승희) 내년 2023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제도 도입을 위해 사전 준비TF팀을 구성하여 활력 넘치는 영암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암군은 사전 준비 TF팀 구성 11개 실과소 15개 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실과소 별 홍보방안 및 출향인 조사, 관계인구 늘리기, 답례품 개발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일 TF팀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답례품 발굴 및 선정, 고향사랑기금 연내 설치, 기부금의 효율적 모금을 위한 관계인구 확대 DB구축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전담팀을 신설하고 '고향사랑기부금에관한법률'시행령이 제정되면 연내 '영암군고향사랑기부금모금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우승희 영암군수는 직접 관계 부서 실무회의를 주재하여 군 출향인 현황 파악과 영암군을 상징할 수 있는 답례품 개발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출향인들이 그리워하는 부모님 영...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장애인 지원시책으로 장애인보장구(전동휠체어·스쿠터) 수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중 이동의 불편함을 줄이고 사회활동에 큰 도움을 주는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의 모터, 타이어 등 부품 교체·수리비를 일부 지원한다. 지원액 기준은 부품의 교체 및 수리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등록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는 비용의 60%를(최대 30만원)지원하고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50%(최대 20만원)이며 일반 등록장애인은 40%(최대 15만원)를 지원한다. 영암군 관계자는 “장애인보장구는 1~2년 이상 사용하면 배터리, 타이어 등이 낡아 작동이 잘 안된다. 이번 기회에 군비사업으로 시행하는 보장구 수리비 지원을 받아 장애인의 이동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장구수리비는 등록장애인의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세금계산서, 수리확인서류, 통장 등을 제출하여야 한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남성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인 ‘위풍당당! 신중년 남성학교’ 2022년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풍당당! 신중년 남성학교’는 지난해 그동안 교육여건이 여의치 않았던 남성들을 대상으로 ‘DIY 이동식 전원주택 짓기’와 ‘드론 전문가 과정’ 2과목을 전남도 공모사업으로 가져와 최초 운영하면서 남성들의 특성을 반영한 실습위주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은 바 있다. 올해에도 지난해의 운영평가를 반영하여 여가증진을 위한 취미교양 과정을 추가하여 ‘DIY 이동식 전원주택 짓기’ ‘바리스타 2급자격’ ‘요리교실’ ‘드럼기초’ ‘댄스스포츠’ 총 5과목으로 확대하여 오는 8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과목별 특성에 맞게 운영된다. 특히, 직장과 농사일로 바쁜 중장년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반을 개설·운영하고, 드럼·댄스 등 지구력이 필요한 과목의 경우 횟수를 늘려 배정하는 등 수강생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영암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성인남...

영암군(군수 우승희) 드림스타트는 6월 말 1차 서비스 지원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학령기 아동 3가정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코칭서비스'를 추진중에 있다. 맞춤형 코칭을 통해 정리정돈 및 수납 방법을 배움으로써 주거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더 넓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정리수납 코칭서비스에 선정된 가정은 정리수납 전문인력과 연계하여 가구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법 등을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에 선정된 대상자는 “치우기가 쉽지 않아 어디에서부터 손을 써야 하는지 막막했었는데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을 보니 집안 분위기가 환해져 기분이 좋아졌다”며 정리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암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 전 읍면장들이 1층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면서 업무 수행을 시작했다. 영암군에 따르면 우승희 영암군수의 확대간부회의 지시에 따라 20일부터 각 읍·면사무소 2층에 있던 읍·면장실을 주민 소통 및 직원 휴게 공간으로 바꾸고 읍면장은 1층 사무실에서 일반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도록 이동배치 하였다. 이는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면서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한 조치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읍면장이 주민과 대면해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으로부터 현장 행정이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영암군민 여러분이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군정 운영과 업무처리 방식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 혁신 영암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의 읍․면장실은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소통 공간 및 직원 휴게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기찬랜드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및 방역관리를 빈틈없이 하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8일 월출산 기찬랜드, 금정 뱅뱅이골 기찬랜드 등 물놀이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물놀이장 안전관리대책 추진현황, 안전요원 및 안전시설 배치·운영, 안전·방역 수칙 홍보 등을 확인하였다. 전수조사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물놀이장 개장 전까지 모두 개선 조치하였고 유사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경찰서·소방서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또한 8월 21일까지 주 1회 이상 물놀이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현수막, 전단지, 방송 등을 통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안전 수칙만 잘 지키면 예방할 수 있다.”라며 “물놀이장 이용객들이 안전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

영암군의회(의장 강찬원) 지난 19일,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정운갑 경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안정 대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정운갑 위원장은‘국내 쌀값이 계속 떨어져 하락폭이 45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신곡(新穀)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료대·농약대·유류대·인건비 등 모든 영농자재비 가격은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농촌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 쌀 산업 전체의 위기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20년 변동직불제가 폐지되면서 쌀 시장의 가격 안정을 위해 시장격리를 법적으로 제도화했으나, 시장격리 시행시기 지체와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매입하여 정부가 쌀값 하락의 요인을 만드는 결과를 만들었다고 했다. 그 결과, 7월 5일 산지 쌀값은 20kg 정곡 기준 4만5,000원선이 무너진 4만4,851원을 기록했으며, 6월말 기준으로 약 28만톤 정도가 재고로 남아 있어,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삼호읍 삼포리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 및 주변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자동차 소음·분진의 생활권 주변으로 확산 방지를 위하여 1ha 면적에 가시나무 등 9종 7,147주 수목을 다층구조의 형태로 식재할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뿐만 아니라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의 확산을 감소시켜 인근 마을 주민에게 휴식과 심리적인 안정을 제공하는 숲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영암군은 2020년 대불국가산단업단지 용앙로변 0.5ha, 2021년 대불산단7로변 1ha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