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안전한 양봉산업 육성을 위해 60여 명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양봉농가 바이러스 및 응애 방제교육’을 10월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이상기상과 응애 등 병해충으로 인한 꿀벌 집단 소실과 폐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양봉농가에 피해 발생 원인과 대책을 공유하고 올바른 병해충 방제기술 교육으로 월동 봉군 소실 피해를 막기 위해 실시하였다. 또한, 양봉산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꿀 위주의 생산에서 탈피, 다양한 양봉산물을 이용한 기능성 제품개발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양봉산업 안정화를 위해 현장 애로 기술교육 등을 지원하여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양봉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6일 영암군 시종면에서 고구마 재배 농가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 평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국내 육성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의 특성 소개 및 상품성과 맛을 평가하고, 보급‧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호풍미는 호감미와 풍원미를 교배하여 만든 호박고구마로 껍질이 붉고 외관이 우수하며, 특히 호감미와 안노베니에서 문제시되는 덩굴쪼김병과 저장성을 개선한 품종으로 호감미와 더불어 일본계 호박고구마를 대체할 경쟁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국내에서 개발한 우수한 고구마 신품종을 알리게 돼 기쁘다.”라며 “국내 육성 품종 고구마를 보급, 확대하여 고구마 농가 소득 증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정착을 위해 5일 사업부서 담당자와 협업근로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협회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개선사례, 보호구 착용법 및 사업장 조치사항 등에 대한 실무내용 설명과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담당자 역할 강조 등을 강의했다. 산업재해예방 일환으로 실시된 안전보건교육은 청사관리와 도로보수 등을 추진하는 사업부서와 현업업무 종사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교육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부서 담당자와 현업근로자의 안전의무 이행사항을 숙지하는 등 산업재해예방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안전보건체계구축 및 유해·위험요인 개선을 통해 산업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영암군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종사자 안전보건관련 의견청취, 안전보건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9월 28일 삼호서초등학교 후문에서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행사에는 영암군, 영암경찰서, 영암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30Km 준수, 횡단보도 앞 잠시멈춤, 불법 주‧정차 안하기 등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함께 등교하는 초등학생에게 학용품 등 교통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적극적인 교통안전 홍보활동도 전개하였다. 캠페인을 마친 영암군 관계자는 “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이라고 강조하면서“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절대 서행과 교통 안전수칙 준수는 필수 ”라고 말했다. 또한,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의 미래를 위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여 안전한 영암군을 만드는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당부하였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영암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의 주범...

영암군(군수 우승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위원장 우승희 영암군수와 민간공동위원장 김성실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군청 낭산실에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 및 대표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 돌봄, 청년, 환경, 교육, 문화 등 사회보장 영역에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복지수요와 자원, 그리고 자체 사회보장사업 등을 포함하는 4년 단위 법정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영암군은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행복 영암'을 목표로 정하고 ‘氣가 넘치는 활력공동체 실현’, ‘행복한 군민을 위한 복지 실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기반 조성’, ‘영암형 인재발굴 활성화’ 등 4개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와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기반 구축’, ‘지역사회 민관협력 제고’,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확충’과 관련한 4대 발전 전략체계 등 총 42개 세부사업을...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오는 27일(화) 오후 5시에 김해 김씨 감무공 사군파 종가인 김완장군유적지 일원에서 남도문예 르네상스 ‘종가 더 琴’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전통문화연구회 영암지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전남도립국악단의 판소리 및 사물놀이 무대와 (사)한국전통문화연구회의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25현 가야금 3중주 등 종가에서 천년의 소리 가야금과 함께 흥겨운 국악에 어깨를 들썩이며 마음을 열고 공감할 수 잇는 감성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안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음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선조들의 문화를 보존·계승·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가 더 琴’음악회는 전라남도 공모사업인 남도문예 르네상스 시·군특화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2회에 걸쳐 종가음악회를 개최하며 다음 공연은 10월 16일 오후5시에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7일 청년의 날을 맞아 가야금 산조 기념관 공연장에서 청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청년! 새로운 시작'이라는 테마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암군청년협의체(대표 하준호)에서 기획에서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해 청년이 주체가 된 행사로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청년정책 제안, 기념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청년과 주민을 위해 실시간 유튜브로 생중계되었다. 특히, 청년정책 제안은 지난 8월에 진행된 청년아이디어톤을 통해 엄선된 3팀의 정책 제안을 발표하고 행사 참석자들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열기를 더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념사에서 “새로운 방식, 젊은 생각으로 바꿔 갔을 때 영암의 미래가 있으며 청년들이 그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청년정책지원팀을 신설하고 청년들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정주 여건 문제를 잘 해결해서 청년...

영암군(군수 우승희)민속씨름단이 지난 9월 7일부터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2022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 한라, 태백 3체급에서 장사를 배출하고 모든 체급에서 입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강의 씨름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9일 펼쳐진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허선행 장사는 8강에서는 같은 팀 동료 이병하 선수를 2-1로 이겼고, 4강에서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대의 라이벌 노범수 장사(울주군청)를 2-1로 제압하고, 장현진 장사(제주특별자치도청)를 3-1로 꺾으며 1년 7개월 만에 통산 세 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1일 한라장사 결정전은 12번의 한라장사에 빛나는 오창록 장사와 올해 7월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최성환 장사의 경기로 한솥밥을 먹는 동료선수들끼리 겨루는 빅게임이었다. 최성환 장사는 결승까지 단 한판도 내주지 않으며 군 입대 전 한라급 최강자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그동안의 공백을 무색케했고, 더욱 날이 선 주특기인 들배지기로 팀 동료인 오창...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가봄’ SNS기자단을 초청하여 영암 관광자원을 구석구석 체험하고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효율적인 영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온라인 파급효과가 큰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을 초청하여 대표 관광지와 신규 관광자원을 방문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 등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SNS를 통해 영암관광을 활발하게 홍보하기 위하여 진행했다. SNS기자단은 월출산 국립공원, 기찬묏길, 월출산 기찬랜드, 왕인박사유적지, 구림한옥마을 등 영암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다양한 향토음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일차 투어를 마친 후 가진 간담회에서는 영암군 관광활성화 를 위하여 팸투어 참가자들의 영암 관광객 유치을 위한 타깃층 공략법 및 MZ 세대를 위한 콘텐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SNS기자단은 월출산 국립공원를 수려한 자연경관을 비롯한 다양...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추석 명절 연휴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는 지난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의 양돈농가에서 시작되어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도 2건이 발생하였고 타 지역에서는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 양성이 지속적으로 발견되어 오염지역이 확대되고 장거리로 전파되는 양상이다. 이에, 영암군에서는 비상상황실 운영을 통해 유사시 신속한 초동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방역 취약농가와 지역을 중심으로 소독과 점검 등의 차단방역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에는 8월 20일부터 불야성을 이루는 갈치낚시가 한창이다. 갈치낚시는 12월 10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삼호중공업 앞바다는 항만구역으로 조업이 금지된 구역이나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영암군에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허가를 받아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앞서 영암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참여 어선 20척에 대하여 목포해양경찰서,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구명설비 비치 여부 등 안전 점검을 마친 바 있다. 영암 갈치낚시는 현대삼호중공업의 멋진 조선소 야경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특색이 있다. 그중에 짜릿한 은빛 갈치의 손맛은 일품으로 낚시꾼들의 명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갈치낚시 기간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하여 49일로 단축되었으나 올해는 110일로 정상화되면서 많은 낚시꾼들이 영암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안전한 갈치 낚시터 운영은 물론 영암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의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26일 신북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영암배’ 대만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2016년 인도네시아 수출을 시작으로 꾸준히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영암배는 지난 8월 12일 대만 44톤 수출에 이어 81톤의 신고배를 26일 선적하였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소비자를 대상으로 올해 3백만불, 1천톤 수출을 목표로 순항중이라고 밝혔다. 영암배는 신북농협 배공선출하회를 중심으로 개화부터 수확까지 수출을 목적으로 재배기술 컨설팅을 통한 품질의 규격화와 검역 요건 준수 등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하여 해외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어 영암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 여건이 어렵지만 우리 농업 경쟁력 제고와 내수시장 가격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우수 농산물 수출을 위하여 수출 농가 및 수출업체와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수출 인프라 기반을 구축해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