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2월 8일 낭산실에서 2022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최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실적제고를 위한 막바지 점검을 실시했다. 소상원 영암군 부군수 주재로 개최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추진실적이 저조한 집중관리지표 22개에 대하여 지표담당 팀장들로부터 추진실적 제고를 위한 방안을 보고받았다. 영암군은 남은 평가기간 실적 부진지표에 대하여 실적제고를 위한 부서별 협업을 강화하면서 각종 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군민과의 소통 확대와 전라남도와의 체계적인 업무협조를 중점 추진전략으로 설정하고 ‘도내 상위권 진입’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소상원 영암군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가장 공정하게 평가하고 점검하는 제도로 올 한해 여러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실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마지막까지 평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맡은 바 본인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실종위험이 높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위치알림(GPS)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발달장애에 해당되는 지적·자폐장애인의 사고예방 및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한 안전사업으로 총 32명이 신청하였으며, 영암군은 지난 12월 8일 사업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열고 위치알림(GPS)기기의 착용법과 작동법을 직접 시연‧체험하도록 하여 사업대상자의 원활한 적응을 지원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보호자의 도움없이도 사회활동을 하고 싶은 발달장애인의 욕구가 안전하게 실현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추진하게 된 사업으로, 설명회를 통해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확인되어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은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이용시설의 협조를 통한 우수 협업사례로 적극행정의 실천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2월 6일 현대삼호중공업 및 사내협력사 협의회,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3년 찾아가는 ‘사업장 건강 One plus’ 사업을 확대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산업단지가 밀집된 관내 지역 현황을 고려하여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바 있는 사업장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근로자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사업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2023년에는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하여 비만예방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를 추가 운영하는 등 사업 확대를 통한 프로그램의 질적 다양성을 꾀한다. 찾아가는‘사업장 건강 One plus’사업은 기업의 ESG 경영실천에 협력하고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 금연, 절주, 모바일헬스, 심뇌혈관질환예방 등 7개의 보건사업을 실시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이다. 영암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현황과 수요를 반영하여 사업장의 건강관리 대상자를 관리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보건...

영암군은 1일 정례조회 직후 영암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SNS를 활용한 마케팅 PR’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케이미디어스쿨 김수연 대표는 뉴미디어 시대 SNS 중요성, SNS 구독(가입) 방법, 영암군 공식 SNS 현황 및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영암군 관계자는 “우리 영암군의 다양한 모습을 효과적으로 PR하고 대외 관계 인구를 늘릴 수 있도록 SNS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공직자 모두가 영암군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특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담당관실(미디어팀)에서는 군민들의 다양하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영암이야기(소식지)」와 「당신과 영암의 이야기(영상물)'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신규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신설 등 다양한 미디어 소통 창구를 운영해 영암군 관계 인구 증가에 매진할 계획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11월 26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기찬숲으로’라는 주제로 주말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수 도시락을 만들어서 기찬랜드로 소풍 가는 길을 테마로 진행되어,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깁밥과 샌드위치를 즐기며 친구들과 사진을 찍는 등 우정을 쌓고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익어가는 가을 숲길을 걸으면서 신선한 공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오색 단풍잎으로 소원나무 꾸미기, 명주잠자리 애벌레 관찰, 도토리 새총 쏘기, 천연이끼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였으며, 기찬묏길 주변의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으로 이날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오랜만에 야외에서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다양한 체험도 하니 정말 좋았다. 자연 안에 물든 것 같은 행복한 하루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소풍과 기찬묏길 환경정화 활동으로 즐거움과 함께 보람도 느낄...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11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가공유통사업가 11명과‘영암군 농산물의 가공유통’을 주제로 제 11차 목요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대화에는 영암군수와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 농업해양정책과 등 농업분야 부서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하여 '모든 것을 가공하여 최고의 가치를 키우자!'를 주제로 영암군 농산물가공유통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영암군의 농산물가공유통 현황과 추진 지원사업 발표에 이어 펼쳐진 자유발언에서는 참석한 가공유통사업가들이 농산물 가공‧유통 업체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농정의 방향이 질좋은 농식품의 생산에 그치지 않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가공과 유통으로 방향을 폭넓게 개발해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업그레이드된 정책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가공유통사업가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신 여러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할...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시종 신흥지구 외 2개 지구 1,990필지(1,198천㎡)에 대해 지난 11월 21일부터 11월 23일까지 8개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선정배경, 추진절차,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앞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전라남도에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그동안 영암군에서는 2008년 전국 최초로 영암읍 망호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으로 8개 지구 4,235필지(3,435천㎡)에 대해 사업을 완료 하였으며, 2030년까지 영암군 지적불부합지에 대한 사업 완료를 목표로 국비 확보 및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를 둘러싼 토지분쟁 해소는 물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1월 23일 영암군민회관 2층에서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영암 정책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민선 8기 출범 후 군민이 직접 영암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토론하고 그 결과물을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정책의 실행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되었다. 영암군은 군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조하는 민선 8기 군정 기조에 맞춰 군민 의견을 반영한 3가지 토론주제(인구, 농업, 문화관광)를 선정하였으며, 군민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영암군 누리집(홈페이지), SNS, 모바일 등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해왔다. 이날 행사는 군민 아이디어 발표를 시작으로 군민 정책 토론회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계층의 군민과 취재관계자들로 성황을 이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아이디어 발표는 지난 9월부터 공모한 총 68건의 정책 아이디어 중 1차 내부심사를 거쳐 총 6건의 아이디어를 1차 선정한 후 관내 터미널과...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1월 19일 영암군민회관에서 영암군 장기요양기관 소속 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영암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영암군 장기요양기관협의회(회장 강춘석)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급속도로 노인인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들에게 품격 높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종사자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였으며, 관계법령 및 제도의 변동사항, 자주 발생하는 노인 인권침해 사례 소개에 이어 노인‧장애인 학대 발생 시의 신고요령, 학대 피해 어르신에 대한 각종 지원 방안 등을 교육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항상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 주고 있는 돌봄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새로운 지식 충전 등 재가노인복지서비스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 영암군의회에서는 지난 17일,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활동 능력 배양을 위해 전체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영암군의회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오는 11월 23일부터 시작되는 제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회 운영 관련 전문가를 직접 군의회로 초빙하여 현장에서 2023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체계적인 실전 기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강사로 초빙된 기노진 지방의회연구소 교수는 예산안 심사에 대비한 실전 기법으로 재정 건전성, 중기지방재정계획의 연계성, 예산의 과다 및 과소편성, 세입·세출 예산의 증감사유 분석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와 조사 활동을 위해 지역 주요정책사업, 지자체 채무실태, 각종 사업계약 체결 실태, 불합리한 제도 개선, 주민의 집단민원 및 제보사항 등에 대해 의정 활동과 연계성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 해설로 의원들의 이해를 높여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영암군(군수 우승희)영암군가족센터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0일까지 3회기에 걸쳐 진행한 부부교육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영유아기부터 학령전기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부부를 대상으로 자녀의 언어발달 촉진을 돕는 교육으로, 문화와 언어 차이로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회기는 자녀의 언어 능력을 의미, 구문, 화용 3가지 기법으로 실제 생활에 적용하여 언어발달을 자극하는 방법을, 2회기는 아동발달 검사지를 통해 자녀의 언어발달 특성을 알고 발달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데 초점을 뒀으며, 3회기에서는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통해 부부역할에 대한 코칭과 함께 가족이 함께하는 실용적인 놀이법을 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은 “아이의 언어발달 교육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다. 가족이 함께 아이를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가족...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1월 11일 군청 낭산실에서 지방소멸대응과 내고장 진학 취업을 위한 민·관·학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지역사회 인재양성과 더불어 타지역으로 유출되는 인구소실 방지를 위해 민·관·학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로, 영암한국병원, 관내 대학교(세한대, 동아보건대),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 관내 고등학교(영암고, 영암여고, 삼호고, 낭주고, 전남에너지고, 구림공고) 총 11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인재육성장학사업 상호 협력, 직업체험 기회 제공 및 취업 역량 제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 인구 배가 운동 협력 등이다. 특히 이번 업무 협약에 참여한 민간업체인 영암한국병원 측은 관내 학생들에게 진로진학 체험 및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밑거름이 되어 다른 분야의 업체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관내 대학과 고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