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공직자가 앞장서는 소외계층 안부살피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공직자 안부 사업은 영암군 산하 9급이상 공직자 717명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717명과 매칭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사업으로, 겨울 한파와 여름 폭염 기간에 중점 추진되며 1:1 근접 돌봄을 통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가급적 대면하여 안부를 묻고 있으며, 대상자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한편 한파 시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상자 개개인의 건강과 환경변화 등을 살피고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에 민원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특히 큰 계절로, 전 공직자가 나서 안부살피기를 통해 혹시 발생할지 모를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등 복지안전망 구축에 실효성 있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2월 10일까지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산림소득 분야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총 10개 사업으로 임산물 가공장비, 저장시설, 임산물 상품화 사업, 임산물 생산 장비 지원,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이며, 사업별 세부내역은 영암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업계획서와 임업(농업)경영체 등록증 등 임업경영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영암군은 2월 10일 신청이 마감되면 3월중으로 접수된 보조사업에 대해 현지 확인과 심의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사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임업의 규모별, 종류별 형태에 따른 개인별 지원 상담을 원하는 농가는 각 읍·면사무소와 영암군청 산림휴양과 산림소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2023년 기초연금 급여액이 인상 확정됨에 따라 1월부터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은 지난해보다 5.1% 인상되어 1인가구는 최대 32만 3천 180원, 2인수급 부부가구는 최대 51만 7천 80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선정기준액도 1인가구는 180만 원에서 202만 원으로, 부부가구는 288만 원에서 323만 2천 원으로 완화되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초연금은 본인이나 대리인이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국민연금공단지사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기초연금액 인상과 수급대상 확대로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확대된 기준에 따라 우리 군민들이 빠짐없이 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달라진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8일, 2022년산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매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0월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11월과 12월에 걸쳐 진행한 읍면 수매현장에서의 본격적인 건조벼 매입까지 금년 영암군의 공공비축 및 시장격리곡 매입량은 60만 5,714포대(40kg기준), 총 2만 4,229톤 규모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1만 466톤(26만1647포대) 대비 2.3배 증가한 물량이다. 올해 영암군은 당초 매입 계획량인 2만 4,243톤 대비 99.9%의 매입률을 달성하였으며, 농업인들의 수매품종 확대 요청에 따라 ‘일미’, ‘새청무’에 이어 ‘강대찬’품종을 추가, 총 3개 품종으로 시장격리곡 매입을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받았다. 특히 특등비율이 지난해 대비 2.3% 증가하는 등 전체 매입량의 98%가 최우수 품질인 1등급 이상의 판정을 받아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매입가격은 수확기(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5월부터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공직자 솔선 가사분담 운동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가사분담 운동은 영암군 전 공직자가 가사분담표를 직접 작성하고 실천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공직자 가사분담 사진 및 양성평등 표어 공모작품을 청사 내 전시하는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채로운 시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양성평등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가정에서부터 남녀가 평등한 영암군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녀 고정관념과 불평등을 해소하는 양성평등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내년도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220명을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금년 73명 배정 대비 3배가 늘어난 것으로 민선 8기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지난 10월부터 읍·면사무소 및 지역농협 등을 통해 실시한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45농가 220명을 신청, 신청 인원 전원을 배정받은 결과로, 영암군이 그동안 인력난 해소를 위한 각종 외국인 근로자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는 등 사업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어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자 3∼5개월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사업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로 근로자에게 냉난방 시설을 갖춘 쾌적한 숙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영암군청 및 읍·면사무소에서 연중 신청이 가능하고, 농지면적에 따라 최대 9명의 계절근로자를 신청할 수 있다. 가족 초청 계절근로의 신청 대...

영암군(군수 우승희) 영암군농업기술센터가 2022년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상사업비 2,000만 원, 시상금 600만 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21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업기술보급 종합만족도, 탄소중립 실천교육 실적, 지역특화작목 육성 실적 등 총 15개 평가지표를 통해 1년간의 농촌진흥사업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이번 평가에 영암군은 기술보급분야(우리 전남도 육성품종 최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단지조성 등), 지역특화작목 육성분야(고구마 국내육성 품종 대규모 단지 조성), 전문역량개발 실적, 농촌자원활성화 실적 등 모든 부문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전국단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 들어서는 전국 지역특화작목 기술보급 혁신 최우수상, 한국농업기술보급 대상 우수상,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청년 정책발굴 역량 및 위원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지난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영암 서울농장에서 청년협의체 정책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영암군 청년협의체와 무안군 청년협의체는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상호 우호 협약을 맺고 공동성장의 동반자로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 군은 앞으로 지역 청년과의 소통, 의견 수렴 및 전달 지역 청년문제의 발굴·조사·개선방안 모색, 청년정책의 연구·수립·시행에 관한 의견 제시 및 참여 등을 통해 성공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퍼실리테이터 3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약사항인 청년문화거리의 네이밍 및 프로그램 조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국형진 영광군 청년센터장의 ‘영광군 청년 사회참여 및 청년센터 운영 사례 강의를 통해 청년협의체의 역할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청년협의체 연수가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겨울철 한파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중한 질병 또는 부상, 가정폭력 등으로 갑작스럽게 생계곤란에 처한 저소득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선지원-후조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지원내용으로는 생계와 주거지원을 비롯하여 3백만원 내의 의료지원과 학년별 교육비 지원 등이 있으며, 특히 동절기(10월부터 3월까지)에는 연료비를 특별 지원하고 있다. 영암군은 관내 인구 이동량이 많은 장소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고 반상회보를 게시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주위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연료비 지원이 가능한 내년 3월 말까지 중점적으로 위기가구 발굴에 힘쓸 예정으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가 긴급복지지원 신청을 통해 생활 안정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12월 5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어르신 1,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울증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우울증 선별검사는 최근 독거노인들의 자살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자살의 원인 중 하나인 우울증을 조기발견하여 자살률을 감소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지역자활센터 생활지도사 86명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방문하는 1:1면담 방식을 통해 안부살피기와 정신건강서비스를 병행 진행하고 있다. 검사결과 우울감이 높게 나타난 고위험군 어르신들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요원이 2차 방문을 통해 상담 관리와 정신의료기관 치료를 연계할 예정이다. 센터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음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여 소중한 가족과 이웃이 자살 위험으로부터 서로를 지닐 수 있도록 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과 영암군어린이집 연합회가 12월 13일 영암군민회관에서 300여 명의 보육교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영암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영암군 관내 37개소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한해 동안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호하고 교육하는데 열정을 쏟은 교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어린이집 간 소통의 장을 만들어 보다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관내 모범 보육교직원에 대한 표창 전수와 함께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의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일선에서 애쓰고 계시는 보육교직원 및 관계자분들에게 영암군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환경 발전과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암군(군수 우승희)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12월 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2022년도 농촌진흥사업 자체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금년도 벼농사를 비롯한 14억 1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관내 51개소에 대하여 추진된 5개 분야, 20개 농촌진흥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위한 것으로, 농업기술보급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아열대작목 재배 실증시험 및 농가실증재배 사례발표에 이은 질의응답,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암군은 평가회를 통해 사업추진상 발생한 미진 부분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자평하며, 보고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시책화하여 더 많은 농가에 기술보급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와 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리 농업을 일궈주신 농업인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덕분에 농업기술보급 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