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평가’에서 각각 우수 및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전남도와 행정안전부로부터 각각 인센티브 6천만 원과 5천 4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 부문과 3‧4분기 소비‧투자 부문 집행실적을 기준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영암군은 재정집행 부문에서 목표액인 6,640억 원을 훨씬 넘어서는 7,088억 원을 집행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 106.7%)했으며, 소비‧투자 부문 또한 목표액인 959억 원 대비 127.9%에 해당하는 1,227억 원을 집행하는 우수한 성과를 도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군은 집행률 제고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지방재정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예산‧지출‧사업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서는 수시로 집행실적 및 부진 사유를 개별 점검하는 등 재정집행 관리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영암군 관계자는 “정부의 신속집행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4월 14일 관내 외국인근로자 고용주 4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근로자 고용주 사용자교육 및 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사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공인노무사, 전남인권교육 위촉강사, 안전보건공단 실무자 등의 전문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노무관리, 출입국관리법, 고용허가제의 이해, 산업재해예방, 외국인 인권 보호에 관해 교육했다. 영암군은 코로나19 제한 완화와 조선업 호황에 따라 외국인근로자 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외국인 고용(예정) 업체를 대상으로 고용에 필요한 분야별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사용자의 이해를 돕고 외국인근로자 친화적 체류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권의 존엄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영암군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3월부터 고용주 사용자교육 및 인권보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에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4월 11일 소상원 영암군 부군수 주재로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년도 실적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한 실효적인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목표 미달성 지표에 대한 지표담당 팀장들의 추진계획 보고 등을 통해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영암군은 전남도 내 최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정량지표 미달성 최소화 및 부진지표 집중, 혁신적인 우수사례 발굴, 성과에 따른 부서 및 개인 인센티브 부여를 ‘3대 중점 추진전략’으로 설정하다. 전라남도와의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 군민 편익 극대화 시책 개발을 강조하며 정부합동평가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의지를 보이고 있다. 소상원 영암군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우리 영암군의 행정역량을 평가받고 그 성과를 군민에게 보이는 중요한 평가인만큼 앞으로도 주기적인 보고회를 개최하여 부진지표를 점검하고 대책을 적기에 마련하도록...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4월 10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에 공모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외지 청년들에게 일정기간 현지 청년들과 함께 지역에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해당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공모는 전국 161개 청년단체가 응모하여 1차 서면심사를 통해 34개 팀을 선정한 후 현지실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청년단체에는 3년간 총 6억 원이 지원(첫해 사업비 2억 원 지원 후 사업성과 평가를 거쳐 2년간 연 2억 원씩 추가 지원)된다. 올해 선정된 영암군 청년단체 ‘문화창작소’는 ‘청년 예술가가 머무는 매력적인 터미널, T570’을 주요 주제로 오는 5월부터 프로그램(전시 및 공연장, F&B 창업, 편집숍)을 운영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사업 진행에 앞서 현장 컨설팅과 기존 마을청년 선배 멘토링, 워크숍 등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지역에서 사육하는 우제류(소·염소·돼지)에 대한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오는 5월 12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 대상은 소 1,285농가, 5만 5천여 두, 염소 83농가, 1만 1천여 두, 돼지 29농가, 7만여 두로, 구제역 백신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와 출하 예정일이 2주 내인 개체, 임신말기(7개월~분만일)인 우제류는 이번 일제 접종에서 제외하여 백신 접종으로 우려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구제역 백신은 생후 2개월차에 진행되는 1차 접종 후 1개월 후에 다시 2차 접종을 하여야 하며, 이후 4~7개월 주기로 접종을 계속해야 항체 양성률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돼지는 사육기간이 6개월로 짧아 생육 주기별로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해야 하며, 사슴은 제각, 출산시기에 맞춰 7~8월 중에 접종하면 된다. 접종 백신은 2가(O+A형)백신으로 소 50두 이상, 염소 30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은...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4월 5일 전남도 및 목포시, 지역조선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조선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중 영암군 일자리경제과장을 비롯한 유현호 전남도 일자리경제본부장, 김병중 목포시 기획청년국장, 한인권 목포고용노동지청장과 현대삼호, 대한조선,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조선업 일자리 사업의 확대·발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영암군은 조선업 도약을 위한 인력확보를 위해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일자리도약 장려금 지원, 숙련퇴직자 재취업지원금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인력난을 겪는 조선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 앞으로 조선업도약센터를 중심으로 유관 지원기관 및 기업체들과 힘을 합쳐 조선업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유기적 연계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재도약의 기틀 마련을 위해 사업...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영암형 청년 보금자리 지역활력타운 조성(공모)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영암 교동지구 도시개발 사업 부지 내에 단독주택 용지로서 사업대상 부지 32,000㎡중 30,000㎡를 전략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국토부 등 7개 부처가 협업으로 추진하는 주거거점 단지 조성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국비지원, 인허가 특례, 사업관련 컨설팅 등 각종 지원혜택을 받는다. 영암군은 기찬 묏길, 월출산, 영암읍 소재지권의 연계성 및 향후 사업 확장성 등을 다양하게 검토한 끝에 사업예정부지를 확정했다고 설명하며, 사업을 통해 주거‧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가 복합된 균형있는 생활거점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3일 대불산단 경영자협의회와 영암형 청년 보금자리 지역활력타운 조성에 대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방 이주 모델 마련에 나...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3월 28일 ‘제 2기 영암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영암군 혁신을 위한 젊은 공직자들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소상원 영암군 부군수가 함께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각 분임별 소개, 연중 운영 방식 안내와 함께 참석자들이 혁신응원 메시지를 서로 나누며 혁신의 의지를 더했다.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유연하고 열린 시각으로 기존의 전통적인 조직문화 속 무의식적 편견이나 비효율성을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여 이를 개선해 나가고자 구성된 ‘젊은’ 협의체로, 영암군은 지난해 1기에 이어 올해 제 2기를 새롭게 구성하며 군정 전반의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 2기 영암군 혁신 주니어보드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조직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 아이디어 제안을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캠페인과 워크숍, 벤치마킹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활동 중에는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과는 반대로 주니어직원이 시니어직원...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3월 29일 제 16기 영암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농업대학은 40명이 입교하여 오는 10월까지 과정당 총 18회 70여 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청년농업창업’과 ‘발효(전통주)’의 2개 과정을 편성하여 이론수업 및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16기를 맞은 영암농업대학은 기존 ‘왕인농업대학’에서 금년부터 교명을 변경하였으며, 작년까지 598명의 졸업생을 배출, 각 분야의 전문농업인으로 성장시키며 농업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대학의 청년농업창업 과정에서는 스마트팜 활용능력과 농업, 농촌의 자원을 이용한 치유농업의 창업 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며, 발효 과정은 지역 특산 명주 발굴과 개발을 위한 인적자원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워크숍을 24일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기념식에 이어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의 이해와 사례’를 주제로 한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연합회장인 박민수 강사의 특강이 이어졌으며, 기념식에 앞서 ‘국립마한문화역사센터’ 영암군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다양한 사례 제시를 통해 주민 복지 분야의 복합적인 문제들에 대한 예방과 해결 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도와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성실 영암군 민간위원장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앞장서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공동체를 구축하여 지역복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워크숍에 자리를 함께 한 소상원 영...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2023 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7,249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본예산(6,414억 원) 대비 835억 원(13.01%) 증가한 것으로, 혁신‧인구‧청년 정책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회복과 농가 안정을 위한 예산을 적극 반영하였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본예산 대비 738억 원 (12.67%)이 증가한 6,560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4억 원(3.43%)이 감소한 101억 원, 공기업특별회계는 101억 원(20.64%) 증가한 588억 원으로 전체 예산액은 835억 원(13.01%)이 증가했다. 기능별로 살펴보면 농림해양수산 246억 원, 환경 179억 원, 국토및지역개발 149억 원, 문화관광 89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72억 원 등으로 청년 친화 미래경제를 선도하고 국립공원 월출산을 활용한 생태관광브랜드 구축 및 지속가능한 농생명산업 육성 등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추경에는 코로나19 및 국제유가 상승으...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군민과 소통 공감하는 이동군수실’의 추진 계획을 내놓으며, 오는 3월 16일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군수실은 우승희 영암군수가 직접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군정을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영암군은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실현에 군민 참여와 공감이 가장 핵심적인 과정임을 강조하며 군수가 직접 군민들과의 소통기회(상담 및 현장방문 등)를 갖고 주요사업이나 현장의 고충을 듣고자 한다며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3월 16일 예정된 삼호읍 이동군수실은 주요 기관·사회단체장과의 차담회를 시작으로 마을(신호정)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지역 기업체(선보유니텍)와의 면담, 삼호읍 행정복지센터 방문자들과 상담 등이 예정되어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동군수실은 민선8기 군정운영 핵심 방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정책의 수요자인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