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요실금 치료비를 지원하고, 모든 군민에게 의료기기 사용을 지원하는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조손가정 어르신에게 연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요실금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소득과 연령 제한 없이 의료용 전자기 발생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영광군은 24일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정리를 위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체납액 현황 분석 및 향후 징수 계획 공유를 통해 효율적인 체납 정리 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상반기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을 통해 다양한 징수 활동을 펼쳤으며, 부서 및 읍·면 간 징수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고액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실업자 및 취업취약계층 35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7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람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군에서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관내 요양시설 등으로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영광군, (유)지웰리브와 114억원 투자협약 체결... 대마산업단지에 농산물 가공공장 신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영광군은 2025년 6월 23일 군청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장마, 폭염, 태풍 등에 대한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사전 대응체계 점검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기상 현황 및 전망, 중점 추진사항, 배수펌프장 가동 여부,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등을 다뤘으며, 지난 집중호우 피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에 대한 사전 점검 및 현장 조치 강화,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대응 체계 확립 방침을 발표했다.

전남 영광군에서 '제1회 영광굴비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21일부터 22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남, 광주, 전북 등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 단식, 복식, 단체전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 증진과 지역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영광군 특산물인 굴비 증정 행사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영광군은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와 기안야르시를 방문하여 업무협약(MOU) 및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발리정부, 기안야르시, 수카와티 데사 등과 MOU를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A/S 및 협력지원 사무소 설립을 논의한다. 또한, 전남 e-모빌리티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광군, 제49회 군민의 날 맞아 '군민의 상' 및 '행남 효행상' 수상 후보자 공모.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숨은 공로자와 효행으로 사회의 모범이 된 군민을 찾습니다. 7월 1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

영광군은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불법 개발행위 사전 점검 및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집중호우 피해 예방 및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토지 형질 변경, 토석 채취, 공작물 설치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공사 중지, 원상회복 명령, 사법기관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양벌규정 적용을 확대하여 행위자뿐 아니라 법인 대표, 장비 운영자까지 처벌 대상에 포함한다.

영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 및 폭염 대비 현장 점검 실시... 장마철 재해 발생 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교육, 생필품 및 구급약품 배부 등 안전한 근무환경 제공에 최선 다할 것

영광군,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정기점검 및 신청 홍보 강화…취약계층 160가구 대상 신선 농식품 구입 지원

손솔 국회의원이 금배지를 달고 고향인 영광군을 방문, 장세일 군수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재생에너지 수익 지역 환원, 에너지기본소득 실현, 백수해안 노을길 관광명소화, 법성진성 국가 사적 지정 등 주요 과제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으며, 손 의원은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