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2025년에도 만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에게 어업 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특화 건강검진비를 전액 지원한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골절, 난청 등이며, 전문의 상담 및 예방 교육도 제공된다. 신청은 굴비해양수산과 또는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영광군은 8월 5일부터 지방세 체납자에게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체납 내역을 안내하고 즉시 납부 가능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의 단점을 보완하고 행정 비용 및 탄소 배출 절감에 기여하며, 납세 편의를 제공하여 체납액 징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고지가 어려운 경우 기존 방식대로 우편 고지서를 발송한다.

영광군, 제80회 하나은행 전국 남녀 종별 농구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쳐... 역대 최대 규모인 149개 팀, 3,000여 명 참가, 33억 원의 경제 효과... 용산고, 건국대, 부산대 등 각 부문별 우승팀 가려져... 농구 열기 이어 초등부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대회 개최 예정

영광군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방지를 위해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영광군지회와 함께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공동주택 등 위반 신고가 잦은 곳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주민 안내와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장애인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함평 엑스포공원 물놀이장 체험활동 진행.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폭염과 장마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시원한 여름나기 기회 제공. 다양한 놀이와 게임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 함양.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 예정.

영광군은 대마산업단지 근로자 복지 향상 및 지역 주민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대마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를 개관했다. 5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건립된 센터는 연면적 1,611㎡, 지상 2층 규모로 운영사무실, 회의실, 동아리방,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고 있다. 8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영광군은 축산농가 방역 강화를 위해 총 1억 400만 원의 예산으로 동력 연무소독기 76대를 지원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영광축협과 협력하여 한우, 양돈, 가금 농가 등에 지원했으며, 지속적인 방역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영광군, 인구 5만 3천 명 돌파! 2024년 대비 1,693명 증가하며 5년 전 인구 수준 회복. 53,000번째 전입자 환영 행사 개최.

영광군, 청사 및 읍·면사무소에 신재생에너지 모형 설치로 친환경 홍보 강화. 태양광·풍력발전기 모형 통해 탄소중립 필요성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주민 관심 제고. '햇빛 바람 신재생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슬로건과 연계,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도모.

영광군은 여성 공직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산모 휴게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개소했다. 기존 군수실 창고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안락한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춘 산모 휴게실을 마련함으로써 임산부 공무원들이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영광"이라는 슬로건 아래 출산·육아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공직사회 내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5년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을 목표로 하는 영광군은 이번 산모 휴게실 개소를 통해 가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광군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87명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 1차 신청 마감일은 9월 12일, 사용기한은 11월 말까지이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군은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광군,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로 재지정 확정. 재정 안정성, 사업 추진체계, 군민 체감도 제고, 평생교육 예산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 군민 중심의 학습 문화 정착 노력 인정받아,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등 실효성 있는 평생교육 강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