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영광군 백수읍 영광문화예술촌에서 학교 운동장의 추억과 감성을 담은 사진전 '운동장의 발자국들 展'이 10월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대를 잇는 공동체 공간이었던 운동장의 기억을 되짚어보는 사진들로 구성되었으며,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관람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영광군이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20% 표본가구(6,432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인터넷, 콜센터, 조사원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군은 수집된 정보의 철저한 보호를 약속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영광군이 제방 누수 및 붕괴 등 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농업용 저수지 154개소 중 46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무성한 잡목으로 약화된 제방의 안정성을 높이고,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군은 향후 정기점검 주기 단축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영광군이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여수에서 여순사건 역사탐방 및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크 투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아픈 역사를 배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영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0월 18일 대전오월드에서 주말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사회성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놀이기구, 동물원 등을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아카데미는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신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영광군이 전라남도, 신안군과 함께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목포에서 '2025 소금박람회 “짠! 소금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했다. 올해 17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가족 친화형 체험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소금 놀이터, 미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영광 천일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생산자 소득 증대를 도모했다.

영광군이 2025년부터 2040년까지의 중장기 환경정책 방향을 담은 '영광군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등 미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며, 군은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연내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영광군이 전 군민에게 50만 원씩 지급하는 '2차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신청 기간을 10월 31일까지 2주 연장한다. 군은 출타, 신청 기간 혼동 등의 사유로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장을 결정했으며, 지원금은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되어 2026년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영광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영양의 날'을 맞아 군청 앞에서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물을 많이 마시는 '마이나슈' 캠페인을 실시하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10월 25일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에서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개막한다. '뭉쳐라! 전남의 힘, 천년의 빛 영광에서!'라는 구호 아래 22개 시·군 7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개회식에는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드론쇼가 펼쳐진다. 대회 기간 동안 24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며, 지역 특산품 전시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영광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선도농가 현장견학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성공적인 곡물 가공 농장과 멜론 농장을 방문하여 창업, 마케팅, 재배기술 등 실제 영농 현장의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영광군이 동절기를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지급 사업'을 추진한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신규 복지대상자로 선정되면, 신고자에게 건당 5만 원(연간 최대 3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