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광군이 고창군 등 5개 시·군과 함께 '서해안철도(새만금~목포)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공동건의문과 주민 10만 명 서명부를 전달하며 적극 건의에 나섰다. 이 사업은 한반도 U자형 순환 철도망의 마지막 구간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신성장산업 발판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이 군민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화훼 조형 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플로리스트, 방과 후 강사 등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자격증 취득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영광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516억 원을 투입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군민 1인당 100만 원씩(2회 분할)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했으며, 이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는 효과를 거두었다. 군은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6개 청년공동체가 참여한 '2025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술, 음악, 관광, 반려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청년들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우수 공동체로 선정된 '댕히어로즈'는 전라남도 성과공유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군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영광군 백수읍생활개선회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백수읍 분등해변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해양 정화활동을 펼쳐 약 10톤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했다. 1994년 창립된 대표적인 여성 농업인 단체인 생활개선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이 지역 특산물인 찰보리를 활용한 '찰보리 디저트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찰보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과 가공, 관광을 연계한 6차 산업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로컬 디저트 브랜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세일 영광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청정수소 특화단지, RE100 국가산단 조성 등 총 4,489억 원 규모의 지역 역점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하며 영광군의 미래 성장기반 확보에 나섰다.

영광군이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 '제28회 영광군생활체육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축구, 농구 등 22개 종목에 2,0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이는 화합의 축제로, 군은 이를 계기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광군이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에 형질이 변경된 토지의 지목을 현실화하는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380필지의 지목을 변경했으며, 미신청 토지에 대한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광군이 올 겨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축산농가의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겨울철 재해 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축사 시설 점검, 제설 지원, 재해보험 가입 지원 등 현장 중심의 대응 체제를 강화하고, 선제적 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전남 영광군 등 전남·북 5개 시·군 단체장이 '서해안철도(새만금~목포)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공동 건의했다. 이들은 서해안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과 국가균형발전을 강조하며 10만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으며, 총 4조 7,91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이 추진될 경우 지역 산업 및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이 매년 증가하는 생활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분리수거 활성화 및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군민 홍보와 단속에 나선다. 군은 11월 중 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12월에는 불법 투기 집중 단속을 추진하며 위반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