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가 2025년 정부 합동평가에서 전남 3위를 기록하며 12년 연속 전남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 경제, 문화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성과를 달성했으며, 상사업비 1억 3천만 원과 포상금 2,100만 원을 확보했다.

여수시 화정면은 '그, 어느 날' 사업을 통해 월호도 어르신 10명에게 목욕, 점심, 건강검진을 지원하며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그, 어느 날' 사업은 5개 기관이 협력하여 도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화정면 특화사업으로, 2023년 12월부터 현재까지 120명의 어르신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여수시립도서관 이순신도서관, 28일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 강좌' 개최. 이주은 작가 초청, '헨리 8세와 여섯 아내 이야기' 주제로 세계사 강연 진행. 시민 참여 신청 접수.

여수시립합창단, 서형일 지휘자 취임 기념 '베르디-레퀴엠 사전 해설 음악회' 개최. 20일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베르디의 삶과 음악 해설, 레퀴엠 주요 곡 연주 예정. 전석 무료,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 입장.

여수시, '2025년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추진...대교·국동·월호동 5인 이상 주민모임·비영리단체 대상, 최대 1000만원 지원, 30일까지 접수

여수시는 어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3종으로 나뉘며, 각각 최대 130만원, 130만원, 80만원이 지원된다. 지난해 여수시는 1,519곳에 19억원을 지급했다.

여수시, 암골못공원을 '생각키움 체험놀이터'로 재탄생시켜 아이들의 창의력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놀이 공간 제공

소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가정의 달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 활발히 진행. 기름보일러 수리, 싱크대 교체, 방충망 수리, 벽지 및 전등 교체 등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가구당 최대 150만원 수리 지원, 위기가구 생활안정 지원금 최대 70만원 지원.

여수시는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1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고등학생 19명과 학교 밖 청소년 2명으로 구성되며, 정기회의, 문화 체험, 정책 발굴 및 의견 제시,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여수시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가상현실에서 자신의 캐릭터로 길을 찾고, 위급상황 시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신고하는 체험 활동을 한다.

여수시는 14일 가막만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해양 청결 활동을 실시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굴수하식수협 등 50여 명이 참여해 약 2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해양 생태계 보전과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여수시, 타 지역민 대상 체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 ‘아쿠아리움과 함께하는 한밤의 산책’ 5월 16일부터 운영 시작. 해양기상과학관, 아쿠아리움 관람, 야간 산책, 숙박 체험 등 제공.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참여자 99% 재참여 의사 밝혀. 상반기 4회 운영, 회차당 30명씩 모집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