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소라면 복지기동대가 119생활안전순찰대, 소라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관내 화재 취약 가구 25세대를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자동소화 멀티탭 설치, 주택용 소화기 지원, 화재 감지기 설치 등 실질적인 안전조치와 화재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여수시 광림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해 매월 5회 이상 가정 방문 및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476세대를 방문하여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안내 및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

여수시 시전동, 이순신안경보청기와 취약계층 안경·보청기 지원 협약 체결. 65세 이상 어르신 최대 60% 할인, 저소득층 연 50명 무상 지원 예정.

여수시, 2026년 달빛갤러리 전시 참여 작가 모집…9월 30일까지 접수

여수시는 여름철 폭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한 돌발 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9월 초까지 3주간 가로수 긴급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7일 간격으로 총 3회 약제를 살포하며, 친환경 벼 생산단지 구간은 수간주사 작업도 병행한다. 좌수영로, 중앙로 등 도심 주요 도로변 가로수를 대상으로 미국흰불나방, 깍지벌레 등의 해충 방제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수시, 9월 1일부터 5일까지 ‘제3기 여성문화회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 538명 선착순 모집. 9월 15일~12월 19일까지 기능교육 8개, 취미교육 15개, 야간반 12개 등 총 35개 과목 운영. 여수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1인당 최대 2과목 신청. 수강료는 기능교육 4만 5천 원, 취미교육 3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1과목 면제.

여수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부터 10월까지 3억 2,600만 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변과 조림지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덩굴류 제거, 풀베기, 제초 작업 등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 및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여수시, 쌍봉시장 빈 점포 4곳 입점자 모집…9월 19일까지

여수시는 시민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아파트 단지, 주택가, 공원 주변 이면도로 등에 불법 밤샘 주차하는 여객·화물자동차에 대해 연중 월 2회 이상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시간은 새벽 0시부터 4시까지이며, 1시간 이상 불법 주차 시 운행정지 3~5일 또는 과징금 10~20만 원이 부과된다.

여수시는 일본 크루즈 ‘미츠이 오션후지호’ 승무원 39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 여수 기항 관광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승무원들은 이순신광장, 진남상가, 미디어아트 전시, 여수세계엑스포장 등을 둘러보며 여수의 매력을 체험했고,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는 4.78점, 홍보 효과는 4.89점으로 매우 긍정적이었다. 참가자 전원이 재참가 의향을 밝혔으며, 향후 승무원 전용 셔틀버스 운영 등 접근성 개선과 맛집 투어, 섬 하이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여수시, 중등부 유소년 축구단 '여수해양FC U-15' 창단 위해 9월부터 신규 단원 모집.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생 대상으로 기량과 체력 평가하는 입단 테스트 진행 예정. 여수 출신 주광선 감독 채용, 내년 3월 정식 창단 목표. 전국 단위 리그전 및 각종 대회 출전 위해 훈련 예정.

여수시는 '2035 여수시 관광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를 비전으로 관광객 2천만 명과 관광경제시장 2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향후 10년간의 관광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관광 트렌드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남해 해저터널, 일레븐브리지 개통 등을 반영하여 지속성장, 도시공간, 섬 특화관광, 역사관광 활성화, 글로벌 휴양관광 등 5대 추진전략과 7개 분야의 세부 과제를 설정했다. 특히, 지속가능 관광, 반려동물 동반 여행 상품 개발,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콘텐츠 사업 등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일레븐브리지 개통에 맞춰 섬 관광자원과 해양관광 콘텐츠 개발 전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