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소라면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 합동 화재취약가구 점검
AI 요약여수시 소라면 복지기동대가 119생활안전순찰대, 소라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관내 화재 취약 가구 25세대를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자동소화 멀티탭 설치, 주택용 소화기 지원, 화재 감지기 설치 등 실질적인 안전조치와 화재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여수시 소라면 복지기동대(대장 이영진)가 지난 8월 29일 119생활안전순찰대, 소라면 의용소방대(대장 남정순)와 함께 관내 화재 취약 가구 25세대를 방문,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다자녀가구 등 화재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자동소화 멀티탭 설치, 주택용 소화기 지원, 화재용 감지기 설치 등 실질적인 안전조치가 이뤄졌으며 화재 예방 교육을 병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노후 멀티탭을 누전 차단 기능이 있는 자동소화 멀티탭으로 교체하고 과열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콘센트에 화재 소화 패치를 부착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조치가 함께 이뤄졌다.
이영진 복지기동대장은 “소라면 복지기동대는 평상시 생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합동점검으로 취약가구 화재 예방에 함께 앞장서 주신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소라면 의용소방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홍삼 소라면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여러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복지기동대는 올해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생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를 27세대 40명에게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다자녀가구 등 화재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자동소화 멀티탭 설치, 주택용 소화기 지원, 화재용 감지기 설치 등 실질적인 안전조치가 이뤄졌으며 화재 예방 교육을 병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노후 멀티탭을 누전 차단 기능이 있는 자동소화 멀티탭으로 교체하고 과열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콘센트에 화재 소화 패치를 부착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조치가 함께 이뤄졌다.
이영진 복지기동대장은 “소라면 복지기동대는 평상시 생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합동점검으로 취약가구 화재 예방에 함께 앞장서 주신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소라면 의용소방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홍삼 소라면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여러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복지기동대는 올해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생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를 27세대 40명에게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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