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가 전남형 균형발전300 프로젝트에 선정돼 18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만흥동 일원을 해양관광 거점으로 개발하고, 관광 시설을 현대화하며, 여수세계박람회장과 만성리해수욕장을 연결하는 관광벨트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도가 제5회 노인종합복지관 증진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노인복지관 어르신과 종사자 500명이 참석했고, 17명이 표창을 받았다. 시니어 예술 경연대회를 통해 어르신과 종사자 간 화합을 다졌다. 전남도는 노인의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30개소의 노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도가 수산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경진대회, 우수작품 전시, 팀별 평가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과 실무능력을 향상시켰다. 전남도는 청년어업인 육성 정책을 추진해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여수시와 전라남도는 석유화학산업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기술 투자, 신규 산업 육성, 인력 개발, 산학연 협력, 정부 지원 확대 등의 방안을 발표했다. 이러한 방안을 통해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여수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는 여수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대응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여수석유화학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는 친환경·고부가 산업 재편, 탄소중립형 산업단지 조성, 산업 인프라 확충, 규제개선 등이 포함됐다. 전남도는 또한 정부에 여수 국가산단을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협력, 여수공항 취항 항공사 지원 강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 제한 완화 등 신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여수시 시전동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복지기동대는 노후주택 개선,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 42가구를 지원했다. 동장은 복지기동대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수 선사유적공원에 시민 참여로 조성된 코스모스 군락지가 가족 나들이객을 반기고 있다.

여수시가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MZ위원회와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조직문화 개선의 첫걸음이 소통과 공감에서 비롯된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MZ위원회는 조직 간 소통과 저연차 공무원 지원에 힘쓰고 있다.

여수시가 야간관광투어 프로그램 '아쿠아리움과 함께하는 한밤의 산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쿠아리움 관람, 야간 산책, 마술쇼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며, 타 지역 거주자 중 걷기를 좋아하고 여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며, 선착순 120명을 접수한다.

여수시가 산업단지 내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상생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교류회에서는 전기안전 특화교육, 계측장비 무료 교정 서비스, 감전 사고 예방 사례 설명 등이 진행되었다. 여수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하여 산단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COP33 유치를 위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 참관단을 파견했다. 참관단은 총회에 참석해 유치 의지와 개최 당위성을 피력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 정부의 역할과 여수시 탄소중립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