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는 2025년까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클린기동팀과 기동단속반을 구성하여 민원에 즉시 대응하고, 불법투기 감시원을 배치하여 단속을 강화한다. 야간 단속 강화 및 감시카메라 설치 등 예방책도 마련했다. 또한, 신고포상금제도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2월 4일부터 14일까지 9회에 걸쳐 1,200여 명의 농업인 및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지역별 특화작물 재배기술, 기후변화 대응, 농업 정책,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다루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수시는 제29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을 역임한 국승구 전 회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승구 전 회장은 미국 콜로라도에서 다양한 사회활동과 한인문화행사를 통해 K-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했으며, 여수시는 그의 국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국제 홍보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전남 여수시가 '전남 동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센터는 여수상공회의소 내에 설치되어 여수를 비롯한 7개 시·군 외국인 주민에게 종합상담, 한국어·직업 교육, 정착 지원, 사회통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2월 중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7월부터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여수시, 어촌 활력 위한 '2026년도 해양수산사업' 참여 신청 접수…수산물 유통·가공, 인양기, 양식어장 자동화 시설 등 지원

여수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내·외국인 숙박, 항공, 수학여행단 유치 시 1인당 최대 2만 6천 원을 지원하며, 숙박일수, 방문 시기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2023년에는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지난해에는 3만 3천여 명 유치에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여수시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시 최대 4.57%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위택스, 전화,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다. 전년도 연납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지만, 신규 차량이나 미납 차량은 다시 신청해야 한다. 연납 후 차량 명의이전 또는 폐차 시 세액 환급도 가능하다.

여수시는 설 연휴 기간(1/25~30) 동안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재난·안전, 교통, 관광, 보건·진료, 물가안정 등 6개 분야에 걸쳐 7개 반 640여 명의 근무자가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관광객 편의를 위한 안내소 운영,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시내버스 증편 운행 등을 실시한다. 또한, 당직·응급 의료기관 운영, 생활폐기물 처리, 명절 성수품 물가 관리 등 민생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비블라카본코리아(주), 설 명절 맞아 여수시에 2천만 원 기탁. 저소득 가구 310세대에 명절 선물세트 지원 및 4개 사회복지시설 운영비로 사용 예정. 2009년부터 17년째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펼쳐.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환경·인성교육 분야 전문 강사 32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10명) ▲어린이 품격학(12명) ▲CATI 나를 찾는 여행(10명) 3개 프로그램이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23일까지이며, 여수시 평생교육과 방문 접수 또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수시는 '2025년 여수시립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작년 운영 성과 보고 및 올해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이순신도서관의 전남 최우수도서관 선정을 높이 평가하며 가족 친화적인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강조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기획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설 연휴 기간 영락공원 추모의 집 운영 시간을 연장(1/28~30)하고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지원한다. 추모의 집은 1/25~27일은 오전 8시~오후 5시, 1/28~29일은 오전 6시~오후 6시, 1/30일은 오전 7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장사시설은 설 당일(1/29)만 휴무하며, 제례단은 1/28~30일까지 운영 중단된다. 온라인 성묘 서비스(e하늘)를 통해 추모관 만들기, 추모글 남기기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는 개인 방역 수칙 준수 및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