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은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기념 기획전 ‘4人墨色: 남도를 담다’ 개막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박수경, 조용백, 조풍류, 최순녕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남도의 풍경과 삶을 수묵화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는 10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자연 친화적인 부티크 페스티벌 'THE GRATEFUL CAMP 2025'(TGC)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신안군 증도 짱뚱어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캠핑, 음악, 커뮤니티 활동을 결합한 체류형 페스티벌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과 웰니스, 코미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안군, 탄소 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신안 갯벌 보존을 위해 친환경 전기버스 운행 확대. 2021년부터 경유 공영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하는 사업 추진, 현재까지 총 22대 운행 중.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다 운행으로 환경 보전 선두.

신안군,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개최... 9월 8일부터 2주간 7만보 걷기 목표, 200명 추첨 모바일 쿠폰 증정

신안군, ‘2025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우수상 수상. 귀농·귀촌 유치 정책과 신재생에너지 운영 성과 인정받아. '햇빛연금', '햇빛아동수당', '살아보기 프로그램',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전남형 만원 주택' 등 실질적인 정책 호평.

신안군, 다이아몬드 해역에 인공어초 68개 추가 투하 및 수산종자 방류로 수산자원 증대 및 해양 관광 활성화 노력 가속화. 10월 중 107개 추가 설치 예정이며, 2026년 볼락류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사업 참여 준비 중.

신안군은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섬 지역 여성 어업인 144명을 대상으로 무료 특별 건강검진 이동 진료를 실시했다. 국비 지원 사업임에도 본인부담금 2만 원을 군비로 지원하여 전액 무료로 진행했으며, 근골격계 검사, 사후 관리, 예방 교육, 전문의 상담 등을 제공했다. 검진을 받지 못한 만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은 연말까지 거주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안군, 9월 2일부터 21일까지 압해읍 1004섬 분재정원에서 '주목나무 분재 특별전' 개최. 2000년 된 주목나무 분재를 포함한 국내 최고 수준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소나무, 소사, 철쭉 등 다양한 수종의 분재와 팜파스그라스, 맥문동꽃도 함께 감상 가능.

신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학교인 압해중학교 학생들과 치매환자 실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QR코드를 활용한 실종자 정보 확인 및 신고 접수 과정을 체험하며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신안군은 지문사전 등록, 배회인식표 배부 등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안군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다문화가정을 위한 전통 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문화 향유 기회가 제한된 계층에 국가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도읍과 임자면에 거주하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2가정이 참여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전통 돌잡이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신안군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안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소진 캠페인 실시... 56.6억 규모 지류형 상품권 중 52.9% 소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신안군은 농업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농산물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교육에는 8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스마트폰 활용 기초, 1인 크리에이터, 스마트스토어, 생성형 AI 활용 SNS 마케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온라인 판로 개척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으며, 신안군은 농가 소득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