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전남신안군
0

신안군, ‘탄소 ZERO 섬’을 향한 녹색 질주!

AI 요약신안군, 탄소 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신안 갯벌 보존을 위해 친환경 전기버스 운행 확대. 2021년부터 경유 공영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하는 사업 추진, 현재까지 총 22대 운행 중.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다 운행으로 환경 보전 선두.

신안군, ‘탄소 ZERO 섬’을 향한 녹색 질주!
신안군이 2050 탄소 중립(탄소 Zero)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신안 갯벌의 보존을 위해 친환경 전기버스 운행을 본격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군은 전기버스가 10년 운행 기준으로 디젤 버스 대비 연료 및 정비 비용 절감 효과가 커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하며, 운행 중 미세먼지나 질소산화물 같은 배출가스가 전혀 없어 친환경적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지난 2021년부터 관내 경유 연료 공영버스(총 75대)를 친환경 전기버스로, 연차적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하의, 신의, 장산 3개 면에 전기버스 8대를 추가로 구입하여 운행함에 따라 지금까지 총사업비 43억 원을 들여 총 22대의 친환경 전기버스를 보유한 신안군은 전국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전기버스를 운행하며 환경 보전의 선두 주자로 녹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전기버스 1대 도입 시 승용차 약 40대분에 해당하는 미세먼지 감축 효과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친환경 전기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행하여 ‘탄소 ZERO 섬’ 조성에 이바지하고, 주민들에게는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