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원츠(Wants) 순천' 축제의 일환으로 6월 7일 벨리곰과 함께 걷는 'FUN SLOW WALKING(펀 워킹)' 참가자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5천 원이며, 벨리곰 머리띠와 루미뚱이 스포츠백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펀 워킹 외에도 벨리곰 대형 포토존, 댄스파티&포토타임 등 다양한 행사가 남문터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시 승주읍 대장마을과 구수마을 유상각에 나라건설에서 30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TV, 에어컨, 냉장고)을 기탁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순천시는 현대제철 순천공장으로부터 횡단보도 안전감지 LED 설치를 위한 4500만 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되었으며, 2027년까지 매년 지원될 예정이다. 'H형 빛나는 도로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 신호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대제철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작년 조례사거리에 이어 올해는 신대초등학교와 승평중학교 인근 4개소에 설치되었다.

순천시는 청년 마약 문제와 정신건강 고위험 청년 대응을 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남함께한걸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마약류 중독 예방·치료·사회재활 서비스 제공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개입을 위한 전문인력, 자원,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순천문화재단은 '2025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5월 상설공연을 진행한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02팀이 국악, 대중음악, 다원예술, 무용, 양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문화의 거리,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조례호수공원 등 순천 시내 곳곳에서 선보인다.

순천시는 15일 순천도매시장에서 순천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대응, 대피, 부상자 이송, 심폐소생술 등을 훈련했으며, 훈련 후 소방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시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봉화산 근린공원 관리용 도로 1.4km 구간의 노후화로 인한 균열과 파손을 복구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22일부터 30일까지 재포장 공사를 실시한다.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위해 청년센터 '꿈꾸는 청춘'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취업 지원, 소통 활성화,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년성장프로젝트'와 같은 신규 사업도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 내 협력체계 구축 및 '꿈청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 전라남도 청년센터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센터로 선정되었다.

순천시, 최대 100mm 호우 대비 선제적 대응 나서... 재해취약지역 점검, 배수펌프장 작동 점검, 침수 우려 지역 주민 대피계획 등 시행

순천시는 문화콘텐츠와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해 남원, 부천, 서울 등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정책투어를 진행했다. 남원시 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는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전략을, 부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는 콘텐츠 생태계 조성 방안을, 서울 포켓몬타운에서는 글로벌 IP 활용 콘텐츠 산업화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순천형 산업 모델 구축에 활용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봉화산 둘레길 12km 전 구간에 걸쳐 주요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쉼터 2개소 신설, 방향안내판 11개소 신규 또는 교체, 벤치, 먼지털이기, 목재 교량, 방향표지판, 화장실 외벽 등 시설물 도색, 야자매트 정비 등을 통해 내구성과 미관을 향상시켰다.

순천시 청소년 6명, 2025 중국 닝보시 국제 어린이 그림대회서 1등상 1명, 3등상 5명 수상. '미래의 과학기술' 주제로 세계 19개 도시 439명 참가. 수상작은 6월 말까지 중국 닝보시 아동도서관에 전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