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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봉화산 둘레길 시설물 정비 완료

AI 요약순천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봉화산 둘레길 12km 전 구간에 걸쳐 주요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쉼터 2개소 신설, 방향안내판 11개소 신규 또는 교체, 벤치, 먼지털이기, 목재 교량, 방향표지판, 화장실 외벽 등 시설물 도색, 야자매트 정비 등을 통해 내구성과 미관을 향상시켰다.

순천시, 봉화산 둘레길 시설물 정비 완료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봉화산 둘레길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지난 4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공원녹지과 관리부서 직원 4개반 16명이 봉화산 둘레길 12km 전 구간에 걸쳐 시설물 점검과 보수 작업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객 편의를 위한 쉼터 2개소를 새롭게 설치하였고 동선의 명확한 표시를 위한 방향안내판 11개소를 신규 또는 교체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했다.

이외에도 벤치, 먼지털이기, 목재 교량, 방향표지판, 화장실 외벽 등 시설물에 대해 내구성 확보를 위한 도색작업과 미끄럼 방지 및 경사로 보행 안전 확보 등을 위한 훼손 구간의 야자매트 정비로 시설물의 내구성과 미관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둘레길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며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봉화산 둘레길에서 건강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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