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원도심 시민로에서 열리는 '주말의 광장' 행사에서 레이저 태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글로벌웹툰센터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신장 120cm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30분씩 진행되는 게임은 오후 12시부터 21시까지 매시간 정각과 30분에 시작하며,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순천시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원츠(Wants)순천' 행사의 일환으로 남문터 광장 야외무대에서 '디즈니 싱어롱'을 개최한다. 7일 저녁 7시에는 <겨울왕국>, 8일 저녁 5시에는 <모아나>의 주제곡을 시민들과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갖는다. '원츠 순천' 행사 기간 동안 남문터 광장은 다양한 캐릭터 콘텐츠로 꾸며져 도심 속 이색 축제의 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순천시 어린이 직업체험관 '순천만잡월드'가 새 단장을 마치고 5월 31일 개관 첫날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문을 열었다. 미래기술, 예술창의, 공공안전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체험관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개관일에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순천시는 순천만잡월드를 대한민국 대표 미래 직업 체험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여름방학 기간 할인 요금제를 적용하여 더 많은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순천문화재단은 9월 30일까지 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 아트 스튜디오에서 '2025 조강훈 컬렉션Ⅱ'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예총 회장인 조강훈 화백의 대표작과 신작 등 2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달리는 말', '성난 말' 등 역동적인 말을 소재로 한 작품들은 생명의 에너지를 표현한다. 관람 시간은 수~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월, 화, 공휴일은 휴관이다.

순천시는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공중위생업소(이용업, 미용업) 1,251개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질적 향상과 위생관리 수준 제고를 위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관리) 등급을 부여하고, 백색 등급 업소에는 맞춤형 지도를 통해 서비스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순천시,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도시의 기억을 걷다, 나를 쓰다' 강좌 운영

순천시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문화콘텐츠 대축제를 개최합니다. '주말의 광장', '원츠 순천', '알고잇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로와 남문터광장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유명 크리에이터, 인기 캐릭터,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시민들이 정책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정책 축제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공연 등도 함께 진행됩니다.

순천시 조곡동, '으뜸마을사업'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특색 살리는 사업 추진. 헌옷수거함 정비, 벽화 그리기 등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마을 환경 개선 및 공동체 의식 강화.

순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중·장년층의 제2 인생 설계 지원을 위한 직업개발 프로그램으로 동화구연지도사 자격증반을 개강했다. 46세부터 64세까지 18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2025년 2학기 모두愛학교 수강생을 6월 2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 8개 분야 117개 강좌가 6월 16일부터 9월 13일까지 운영되며, 스마트 e-런학습, eㅣ런순천 등 온라인 과정도 무료로 제공된다. 평생학습관, 여성문화회관 등 6개 기관에서 진행되며,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순천시평생교육포털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순천시는 선비문화체험학습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예절교육 등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 전승과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다. 매년 약 1,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예절교육은 생활예절, 다례, 한복 체험, 순천향교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전통문화 특강도 운영하고 있다.

순천시는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중앙시장 일대에서 '쓰레기는 제발 저녁에 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도심상인연합회, 상권활성화재단, 시 직원들이 협력하여 홍보 전단지 배포 및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몰 후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의 배출 시간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