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천(天)개의 아이디어』를 통해 34건의 제안 중 '혼라이프 클래스' 등 우수 제안 3건을 선정했다. 1인 가구 청년 대상 생활 기술 교육 및 심리 케어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었으며,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최대 2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순천시는 10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정책을 시행하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마중택시, 콜택시, 바우처택시를 확대 운영한다. 또한, ‘온누리 자전거’ 대여소 확대 및 이용 활성화 정책으로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고, 교통문화지수 및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사람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순천시, 갯벌치유관광 플랫폼 및 자연 기반 치유산업 전략 구체화 위해 영국·독일 연수 진행. 사회적처방아카데미(NASP) 방문, 순천 치유산업 전략과 사회적 처방 시스템 연계 확인. NASP와 MOU 체결 등 협력 추진. 정원, 습지, 갯벌 등 생태자원 활용, 치유산업 중심 산업 생태계 조성. 갯벌치유관광플랫폼, 글로벌 치유도시 도약 발판.

순천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제21회 순천시 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1개 종목에 3,500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참가하여 기량을 뽐내고 화합을 다졌다. 개회식에는 7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순천시는 생활체육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시간을 선사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순천시청 유도팀 신채원 선수, 2025 세계유도선수권대회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획득! 대한민국 유도 역대 최고 성적 달성하며 순천시 위상 드높여.

순천시는 순천만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에서 경관농업 손모내기를 완료했다. 62ha 규모의 논에 일반벼와 유색벼를 심어 '쉴랑게, 생태치유 순천!'이라는 문구와 흑두루미 가족 그림을 만들었다. 이는 겨울철새 먹이터 보전과 탐방객 볼거리 제공을 위한 것으로, 주민 참여로 농촌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순천시는 경관농업을 통해 생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순천만을 다양한 생명이 깃드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6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어업인 자율 주도로 건간망어업 금어기를 운영한다. 2000년대부터 이어져 온 자율적 어족 자원 관리 노력의 일환으로, 어업인들은 간담회를 통해 금어기 설정 및 수산 자원 보호 방안에 합의했다. 시는 어구 안전 인양 지도·홍보와 더불어 어촌계와 함께 어구 수거, 갯벌 정화, 수산 자원 모니터링 등 자율적 자원 관리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자율관리어업 확대, 폐어구 수거, 해양쓰레기 정화 등 갯벌 자원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청소년들의 AI 시대 대비를 위해 학교, 지역사회, 청소년시설과 연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2억 원의 예산으로 AI 기반 맞춤형 학습, 디지털 창의 프로젝트, 코딩 캠프 등을 운영하며, 교원 및 담당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도 병행한다. 또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에서 AI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순천시 매곡동, 경로당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꼼지락 체험교실' 운영으로 큰 호응.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된 이 프로그램은 9개 경로당, 45회, 총 4500명의 어르신에게 원석팔찌 만들기, 탈모샴푸 제작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치매 예방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순천시 왕조1동, 저소득층 아동 대상 '어린이 콘텐츠 교실' 운영... 애니메이션, 유튜브 영상 제작 등 미디어 교육 제공, 창의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순천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및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토지에 대한 심의를 완료하고, 6월 26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의신청된 32필지와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7건에 대해 토지특성 조사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심의·의결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순천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등에 미꾸라지 39,000마리를 방류하여 친환경 모기 유충 방제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모기 개체 수 감소 및 감염병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친환경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