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전남관광재단과 함께 '블루워케이션' 상품을 운영 중이다. 전남 외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순천 정원워케이션 숙소 할인, 무료 업무공간 이용, 순천 관광지 무료입장권, 조식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전남관광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순천시는 주민등록 정확성 향상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8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8월 31일까지는 정부24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 이후 10월 23일까지는 이·통장 및 공무원의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 불참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며,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도 병행한다. 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자는 과태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천시, '2025 순천로드 창작캠프' 참가자 모집 결과 3:1 경쟁률 기록. 웹툰, 애니메이션 분야 총 70명 모집에 208명 지원. 전국 청년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 확인. 캠프 참가자는 밀착 멘토링, 창작지원금, 제작 프로듀싱 기회 제공. 일반인 대상 기획특강에는 유명 작가와 감독 초청.

순천시는 전남 최초로 ‘가로수 위험성 평가 용역’을 완료하고, 금당지구 일대 느티나무 968주를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 위험 수목 41주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기후변화에 따른 가로수 전도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시는 향후 다른 지역으로 위험성 조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숲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순천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점검 및 응급 복구 나서... 노관규 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 강조하며 항구 복구 약속

순천시 조곡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6년째 '향기나는 뽀송뽀송 빨래방'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독거노인 등에게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전달했다.

순천시는 큰고니 복원습지에 여름 연꽃이 만개하면서 다가올 겨울철 큰고니의 안정적인 서식처 제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4년 국가유산청 국비 지원으로 조성된 이 습지는 연꽃 군락이 장관을 이루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적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큰고니의 주요 먹이인 연꽃 알뿌리가 풍부하여 전문가들로부터 뛰어난 서식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순천시는 생태축 복원과 치유관광 자원 확충을 통해 웰니스 생태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순천시, 위기 청소년 대상 맞춤형 예술 프로그램 '위기 탈출 밴드부(LUX)' 운영 시작. 음악 활동으로 심리적 회복과 자기표현 기회 제공. 정기 연습, 공연, 경연대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 예정.

순천시는 7일부터 17일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10개소,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손 씻기 인형극’을 진행하여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교육했다. 인형극과 체험 활동을 병행하여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순천시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공원 화장실 56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위생 및 안전 강화, 시민 편의 증진에 나선다. 점검 항목은 시설물 관리 상태, 청결 상태, 비품 구비 여부, 안전설비 작동 상태 등이며, 장애인, 유아, 노약자를 위한 설비도 점검하여 ‘문턱 없는’ 공원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순천시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가족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웰니스 in 남파랑'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남파랑길 걷기, 갯벌 체험, 족욕 등 신체 회복과 감각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관광객 대상으로 회차별 5가족(최대 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2인 20만원부터 5인 30만원까지다.

순천시는 8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도심 속 동천 일원에서 '2025년 동천 야광 축제'를 개최한다. '별 헤는 동천'을 주제로 야간 경관 조명,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