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시장 허석)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는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배출 신청이 가능한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하여 오는 7월부터 전격 시행한다. 기존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발급은 업무시간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현금결제만 가능했고, 인터넷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만 신청이 가능하여 시민 불편이 많았다.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모바일 신청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통해 배출품목, 배출위치 등을 작성하고,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로 수수료를 결제하면 생성되는 필증번호를 배출품목에 기재한 후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대형폐기물 배출 수수료도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하여 주민편익을 증진한다. 시는 모바일 신청프로그램과 카드결제 시스템을 오는 6월까지 구축완료하고 7월부터 현장에서 적용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수수료 납부 방식을 다양화하고 스마트 기기로 대형폐기물 수거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처리하여 환경미화원의 업무효율을 ...
![[기획] 순천시, 지방교육자치도시를 꿈꾸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4/1.-학교-공간-혁신-사업복성고.jpg)
순천시(시장 허석)는 올해 평생교육 정책 방향을 ‘순천, 지방교육자치도시를 꿈꾸다.’로 설정하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지역의 다양한 분야를 연계한 교육 서비스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위기 속에도 흔들림 없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자 한다. 위기의 전환, 코로나에도 계속되는 배움 순천시는 코로나 위기 속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지난해 강사학교를 추진하여 194명의 강사진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기법을 교육하고, 수료자에 한해 모두애(愛)학교 프로그램 공모 자격을 주었다. 지난 3월 개강한 모두愛학교는 생활기능,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4개 분야 33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며, 전면 온라인 강의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자격증 취득을 위한 22개 전문강좌를 평생e-on학습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 문화건강센터 평생학습관에 순천e클래스 시스템을 도입하여 라이브 스트리밍...

순천시(시장 허석)가 자체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순천시미생물센터’가 유용미생물 생산·공급과 연관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전국적인 발효미생물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작지만 아름다운 보물’인 미생물을 농업분야에 도입하여 장기적인 육성 정책을 펼친 결과, 올 1분기에 173톤을 생산해 157톤을 농가에 공급하여 전남도 22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생태수도를 표방하고 있는 순천시의 특성을 살려 10.1톤은 하수시설 악취저감 등 공공용으로 공급하여 생활 속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순천시가 2016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순회 미생물 배달제’는 순천시미생물센터에서 생산된 8종의 균주를 권역별로 주 1회 직접 배달해 주는 시스템으로, 미생물센터 내 민원인 접촉을 최소화로 농가에 심리적 안정을 주어 코로나19 상황에서 농가의 호응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아울러 순천시는 ...

순천시(시장 허석)는 전라남도 체험여행 프로젝트인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여자를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타 지역 참가자이 전남 곳곳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며 SNS 등에 홍보함으로써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순천시는 올해 3월 전남도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기존 공급자 위주의 관광홍보 및 마케팅을 대신해 프로그램 참여자가 직접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영상자료와 함께 체험담을 게시함으로써 여행 정보의 다양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소된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가족, 연인, 친구 등 소규모 단위로 캠핑, 차박 등 한 곳에 머물면서 그 지역 고유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여행 콘텐츠를 운영한다. 만 18세 이상의 광주·전남지역에 거주한 경험이 없는 순천 여행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여행작가나...

순천시(시장 허석)는 동천변 저류지와 유수지 28만㎡에 오는 2022년까지 생활 숲 조성, 야시장 등 체험 컨텐츠 운영, 국민체육센터와 공공도서관을 건립하여 지역경제와 시민 여가문화를 이끄는 복합플랫폼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저류지와 유수지는 동천교에서 팔마대교 사이 동천변에 조성된 홍수 피해방지시설이다. 저류지는 순천만의 만조와 집중호우가 겹칠 경우 동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의 저지대 침수를 막고자 빗물을 일시적으로 모아두었다가 바깥 수위가 낮아진 후에 방류하는 시설이며, 풍덕배수펌프장 유수지는 집중호우로 급증하는 배수량을 조절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저장하거나 강제펌핑하는 시설이다. 순천시는 지난 1962년 8월 28일 195mm의 기록적 폭우로 동천 제방이 무너지면서 131명 사망, 59명이 실종되는 등 순천시의 2/3이 물바다가 된 홍수 피해를 겪기도 했다. 시는 저류지와 유수지를 집중호우 시에는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방재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평상시 토지의 ...

순천시(시장 허석)는 2일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루미와 뚱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는 ‘루미와 뚱이’ 인형탈을 쓴 누구나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활동이 가능하다. ‘루미와 뚱이’는 순천시의 마스코트인 흑두루미와 짱뚱어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캐릭터 특유의 귀여움과 매력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음에 따라 순천시는 더 재미있고 친근한 방법으로 시정홍보를 펼칠 방침이다. 시는 캐릭터 명예홍보대사를 활용해 시의 각종 행사를 홍보하고 캠페인에 참여하며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순천만 야시장 개장, 평생학습박람회, 3대 시민운동, 천 만 그루 나무심기 등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 참여 인증샷 이벤트를 개최하며, ‘순천 대중가요’, ‘순천 체조 챌린지’와 같이 루미와 뚱이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구성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에 업로드 할 예정이다. 또한 뉴미디어 트렌드에 따라 루미와 뚱이를 실존하는 인물처럼 일상 속 활동사항을 스토리텔링한 인...

‘인류공영에 헌신하는 기업’을 경영이념으로 의료, 교육, 무역, 친환경, 바이오, 서비스등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거붕그룹(회장 백용기)은 오는 26일(금) 오후 3시 순천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락희만(樂喜滿) 의료융합타운’ 조성계획 확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락희만 의료융합타운’은 순천 신대지구내 17,000평(연면적 9만2천평)부지 위에 1,000병상급 종합의료기관과 600객실 규모의 초특급 메디텔, 바이오R&D 센터, 치유의 숲 등이 조성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의료관광 수요에 부응하는 최고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문화, 예술,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어울어져 국내 최초의 의료융합타운의 새로운 미래비젼을 제시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락희만 의료융합타운’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1조7천5백억원이 투입되어 약 600억원의 세수확대 및 지역사회에 21,0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인구증가를 유발하여 지역경제 활...

순천시(시장 허석)는 왕지매립장 포화상태, 자원순환센터 가동중단, 클린업환경센터 입지 선정문제 등 목전에 다가와 있는 쓰레기 대란을 극복하기 위해 2030년까지 쓰레기 20% 줄이기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1월 허석 시장이 발표한 ‘순천시 폐기물 정책 브리핑’에서 밝힌 바와 같이 쓰레기 발생과 배출, 수집과 운반, 처리 단계, 세가지 측면에서 쓰레기 문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발생·배출 단계> 쓰레기 줄이기 범시민운동 전개 순천시가 쓰레기 줄이기 시민운동(캠페인)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한다. 먼저 쓰레기 없애기 운동(제로 웨이스트)을 전개한다. 대학가 원룸촌 1회용품 줄이기, 전통시장 장바구니 이용,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이용하기, 랜선 시민실천운동과 식당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시민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등 여러 실천 내용을 내걸고 다양한 홍보 및 인센티브도 계획 중이다. 또한,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순천시(시장 허석)는 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힘든 순천시민이 생필품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권분가게’를 열었다. 권분가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민이 1인당 월1회, 3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무료나눔 가게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순천형 권분운동의 연장선상에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행복한 순천시를 만들어 나가자는 뜻을 담아 이름을 ‘권분가게’로 결정했다. 지원물품은 쌀·햇반·라면 등 식료품과 휴지·세제·샴푸·린스 등 생필품으로 구비되어 있으며, 지원물품은 기업이나 개인의 후원과 기부를 통해 마련된다. 권분가게 운영시간은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로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권분가게(중앙1길 30-18)에서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용할 수 있다. 두 번째 이용자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된 맞춤형 복지상담도 받을 수 있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권분가게 이용을 희...

순천시(시장 허석)에서 2018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인 순천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에 선순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지난해 순천사랑상품권의 발행·소비현황을 분석한 결과,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확대, 재난지원금 지급, 발급형태 다양화 등으로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용도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긍정적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순천사랑상품권 발행·판매·환전 규모 역대 최대치 순천사랑상품권 발행현황을 보면 2018년 33억원, 2019년 70억원이 발행됐던 것이 2020년 말 기준 1,168억원이 발행되어 지난 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2019년 대비 발행액은 약 1,568%가 증가했고, 2020년 판매액은 862억원, 회수된 환전액은 77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36%, 1,38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사용처)도 9,524개소로 2019년...

순천시(시장 허석)가 2월부터 '공공기관 종량제봉투 배출 실명제'를 시행하여 쓰레기 발생량 줄이기에 나선다. 순천시의 산하 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배출 시 종량제 봉투 앞면에 부서명을 기재한 스티커를 부착한 뒤 쓰레기를 내놓아야 한다. 또한 각 부서 집하장에 배출한 종량제 봉투, 재활용 쓰레기 및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는 자원순환리더 활동가가 매월 수시로 점검하여 분리배출이 미흡한 부서는 페널티를 부여하고 우수 부서는 별도 표창을 수여하는 등 체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순천시는 종량제봉투 배출부서 실명제를 올 상반기에 시청 각 부서에서 1차 시범운영하고, 이를 효과 분석하여 2차로 하반기에 소방서, 교육청 등 공공기관으로 확산하고, 나아가 3차로 민간기업 등 일반 사업장에도 도입을 검토하여 쓰레기 줄이기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지난 1월 15일 순천시 폐기물 정책 브리핑에서 허석 시장이 발표한 ‘2030년까지 20% ...

순천시는 ‘민주주의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순천을 만들겠다’는 민선 7기 허석 시장의 의지에 따라 지난 1일 전남에서는 최초로 시장 직속의 시민주권담당관을 신설했다. 시민주권담당관은 시민의 목소리로 꽃 피우는 민주주의 정원을 비전으로 시민주권 활성화의 제도적 기반구축과 시민의 시정참여 확대 및 역량강화를 추진하고, 각종 민원 및 갈등 사안의 예방과 조정을 위해 시민중심 현장행정을 추진하게 된다. 먼저, 시민들의 일상의 삶과 직결된 현안 문제 등을 제안받아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주권위원회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공론화 운영 등을 거쳐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제안과 직접민주주의 사업을 발굴하여 시정운영 전반에 시민참여가 이루어지는데 중점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맞게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온택트(On-tact) 시민소통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민제안, 공론장,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참여 마일리제 평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