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2022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순천 중앙로 일원에서 개최한다. 작년과 달리,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과 남교오거리 ~ 의료원 로터리 구간의 중앙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2022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광주은행 앞 주 무대 주제공연과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바이브, 포맨, 바다, 이하늘과 함께하는 EDM 파티를 비롯한 크고 작은 공연으로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 행사 둘째 날인 8일에는 순천의 한정식인 순천한상을 포함한 다양한 음식을 전시 판매하고 순천의 음식 발굴을 위한 전국음식경연대회를 진행한다. 또 순천시 농산물 소개 및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와 순천의 식재료를 활용한 오세득 스타세프 초청 요리교실, 홍경민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에는 50여 개의 푸드포차 및 순천 특화음식부스가 참여하며, 문화의 거리에서는 약 50개소의 아트마켓이 도자기 공예, 가죽공예, 금속공예 등과 관련된 작품을 전시․판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달 29일 조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철도관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철도관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은 철도관사마을의 특색을 살려 마을을 소개할 해설사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지난 7월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10주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양성과정은 순천 철도관사마을의 역사, 마을유산 알아보기, 해설사의 자세 등 기본 교육과 더불어 해설 시나리오 작성, 시연, 마을투어 기획, 영상제작과 SNS 활용법 등 실습형 교육도 병행됐다. 이날 수료자 19명은 교육 수강생 40명 중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자로 2023년 철도관사마을 해설사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수료자들이 4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철도관사 마을해설사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철도관사마을의 역사·문화적 자원에 대해 방문객과 소통하며, 마을해설사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대한민국 생태도...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이 지난 9월 30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를 방문해 경전선 KTX(EMU-260) 광양역 정차를 강력히 요청했다. 주 부시장은 “광양~진주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광양시에 고속전철 운행 기반이 마련된다”며, “POSCO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이 있는 산업·경제 중심지 광양에 KTX(EMU-260) 정차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전선 KTX가 지역(전남, 경남) 간 동일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진주~부전(부산) 운행횟수에 맞춰 순천~부전 운행 횟수를 확대하고, 늘어나는 광양만권 산업 및 관광수요 대응을 위해 부전~진주~광양~여수 운행 노선 신설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광양~진주 전철화 사업’은 광양에서 진주까지 51.5km 구간을 전철화해 순천~광양~진주~부전 전 구간 전기철도 일괄 수송체계를 완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4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에서는 노선(정차역) 계획을 내년 상반기 중 수립해 국토교통부 승인을 거쳐 확정한다. 순천~...

(사)순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응연)는 지난 28일 순천시(시장 노관규) 호남호국기념관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통하는 즐거움! 함께하면 행복합니다’를 주제로 놀이퍼포먼스 전문가인 재미쌈 해피데이 연구소 김보성 대표의 특강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자원봉사 조직 문화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그동안 소통의 자리가 부족했던 자원봉사자가 모여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고 자원봉사자 간 친밀감 강화를 위한 팀워크 향상 미션과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호흡하는 자리를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을 못해서 동료들을 만나지 못했는데 교육을 통해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일상생활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떨쳐내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모두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문응연 순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가 행복해야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나는 대상자와 순천...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문화의 거리와 옥천변 일원에서 가을밤의 낭만과 함께 지역 문화재를 향유하는 야간형 프로그램인 ‘2022 순천 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재야행은 ‘옥천에 새겨진 역사, 문화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야경, 야로, 야화, 야사 등 8야(夜)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의 거리와 옥천변 일대는 천변과 거리를 중심으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도심 속 밤거리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문화재를 직접 보고 듣고 느껴볼 수 있는 야사(夜史) 프로그램은 장명석등 만들기, 푸조나무 칠보공예 등 행사장 곳곳에 위치한 문화재 앞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장 내에 있는 문화재뿐 아니라 순천에 있는 기독교역사박물관, 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도 전시와 체험을 진행해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한다. 특히 해설사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투어는 남문터광장 신연자루에서 시작된다. 단순한 재미에서 그치지 않고 문화재를 발견하고 전문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21일 고령친화도시 조성 파트너인 제1기 순천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을 위촉했다.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10명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3주간 공개모집으로 구성했으며, 위촉장은 손점식 순천시부시장이 전달했다. 내년 8월까지 활동하는 모니터단은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8대 영역 49개 실행과제’의 이행사항을 모니터하고 정책제안과 홍보활동도 수행한다. 운영은 접근하기 쉬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네이버 밴드로 모니터링 내용과 정책 아이디어를 상시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모니터링 내용을 점검할 계획이다. 위촉식 후에는 김영수 대한노인회 순천시지회장이 ‘고령친화도시 활기찬 노년’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모니터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손점식 순천시부시장은 “성공적인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자주 소통·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노후가 행복하고 편안한 스마트 생태도시 순천이 될 수 있...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전선 전철화 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순천시와 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공동 개최하는 포럼은 “경전선 전철화가 도시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원제무 김포대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고 경전선 순천 도심 통과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순천시의 보고로 시작한다. 이어서 박정수 동양대교수의 ‘공간 재창조를 위한 철도 도심 통과구간의 개선 사례’, 이정록 전남대 교수의 ‘철도 등 도시교통망이 도시 미래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김인철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소장과 김선중 도사동 주민자치회장이 시민패널로 참여해 경전선 순천 도심 통과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광주 송정~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은 2028년 개통 예정으로 기본계획상 순천 도심을 그대로 관통하는 기존 노선을 그대로 활용하여 설치하는 안으로 시의 도시발전을 저해하고 시민들에게 많은 피해가 ...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지역 아동병원을 찾아가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홍보한다고 16일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는 임산부 및 24개월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양육 관련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출산 가정에는 8주 이내에 방문해 신생아 건강사정과 모유 수유, 아기 돌보기 교육 등을 실시한다. 순천시는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 중이며, 더욱 많은 임산부가 등록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아동병원을 찾아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알릴 계획이다. 9월 19일(월)과 10월 31일(월)에는 미즈여성아동병원, 9월 26일(월)과 10월 24일(월)에는 현대여성아동병원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초기 건강관리가 임산부들이 아기의 건강과 발달을 지지하는 방식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임산부가 사...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순천글로벌웹툰센터 일원(시민로)에서 ‘2022 순천웹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순천웹툰페스티벌은 웹툰 창작자와 시민, 웹툰 산업계와 지역 대학(순천대, 청암대, 제일대)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 호남권 최초의 웹툰 행사이다. 행사는 청년 일자리 리쇼어링 산업 연계 잡페어, 한‧중‧일 작가교류 행사, 코스프레 경연대회, 김규삼 작가의 실패학 콘서트, 전국학생 순천웹툰 공모전, 플리마켓, 영화상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웹툰 잡페어는 순천상공회의소에서 산학관 협력 사업으로 추진되는데, 웹툰의 길을 걷는 청년들에게 취업 매칭, 작품 피칭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로와 웹툰센터에서 진행되는 전시행사는 정원박람회 성공 기원 웹툰 공모전, 웹툰캠퍼스 교육 수강생 교육 결과물 콘테스트전, 한·중·일 초청 작가전, 지역작가 작품전, 지역대학 작품전 등이 준비되어 다채로운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16일 저녁...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순천만관리센터 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순천만관리센터 해설사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활동하는 정원해설사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순천만습지에서 활동하는 자연생태해설사와 천문해설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요, 관람객 트렌드 파악, 인사 매너, 효과적인 해설 등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친절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해설사는 “2023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해설사의 자세와 역할을 돌아보고, 친절한 해설 서비스 제공으로 2023정원박람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시 관계자는 “관람객들에게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널리 홍보하고 친절한 미소와 유익한 해설로 다시 오고 싶은 순천을 만들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성공하는데 해설사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9월 17일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정원에서 선선한 가을밤을 배경 삼아 ‘그림책 밤소풍’을 진행한다. ‘그림책 밤소풍’은 2018년부터 매년 볼로냐상 수상 작가와 함께하고 있으며, 이번 소풍은 ‘아버지와 나’라는 주제로 최덕규 작가와 만난다. 특별한 소풍에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9월 6일부터 7일까지 그림책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간단한 간식과 돗자리를 가지고 정원에 앉아 그림책을 보며 음악도 즐길 수 있다. 당일 낮에는 북적북적 시민 마켓도 함께 열린다. 소중하게 읽은 책과 사용한 물건들을 함께 나누고 판매하는 벼룩시장, 작은 먹거리와 소소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관계자는 “온 가족이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함께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하루가 되도록 기획했으며, 도서관이 가족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과 SNS...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서 9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44일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이하 박람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 통역 분야 300여 명을 포함한 주차‧운영지원‧관람객 안내 등 5개 분야 총인원 2300여 명이며, 7개월(214일)이라는 기간을 감안하여 주중 10기수, 주말 7기수 및 추석 연휴 1기수 등 18개 기수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최소 주중 15일 또는 주말 8일 이상 봉사 가능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단체 자격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순천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lee6094@naver.com)로 제출하거나 순천시자원봉사센터(순천시 덕암길 61)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박람회 참여 의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 후 오는 11월 말쯤 최종 선발을 마칠 예정이다. 2기수 이상 중복하여 참여하거나,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