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전남 최대 규모의 영화제인 ‘전남도 영화제’의 내년도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순천시는 내년도 개최지 선정에 순천시가 전남영상위원회 등 영화 전문기관을 보유하고 있고 대형 영화제를 개최한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 교통의 접근성이 뛰어나 전남을 비롯한 광주·영남지역의 영화 마니아층까지 흡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에 열릴 전남도 영화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개‧폐막식, 야외 상영 등을 박람회장 내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실내 상영관에서도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영화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가 박람회 기간에 열리는 만큼 숙박업소·음식점 할인 등의 행사로 영화제를 찾은 영화인들이 순천에 머물며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내년에 열릴 전남도 영화제를 통해 지역민에게 다채로운 영화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남도민과 영‧호남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11월 5일까지 지역주민 1천 명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서비스 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형평성과 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내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 시, 사업 우선순위와 핵심 성과지표 선정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설문 내용은 공통사항, 통합건강증진 보건서비스, 주민건강 관심대상, 건강상태, 건강소식 등 2개 분야 7개 항목이다. 조사는 순천시 누리집, SNS 공식채널(밴드, 블로그 등)과 걷기앱 워크온 순천시 공식 커뮤니티 게시판 링크를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조사인 만큼 설문 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수요에 맞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내실 있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금연, 영양, 신체활동, 방문건강관리, 절주...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0월 25일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계획을 결정, 공고하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과 후보지 타당성 조사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입지선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2030년 1월 1일부터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가 전면 시행되면 소각이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생활쓰레기를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순천시는 2029년까지 폐기물처리시설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순천시는 새로운 입지선정 기준으로 시설 지하화와 지상 융복합 문화, 체육시설의 설치가 가능한 지역 등으로 주민 접근이 용이하고 자원순환 에너지의 생산과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역을 우선 선정해 미래 에너지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각시설은 지하에 친환경적으로 설치하고, 지상은 경제와 문화, 예술, 체육의 융복합 시설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여가와 복지를 누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미 폐기물 소각 에너지는 덴마크, 일본 등의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수도권에서는 난방...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10월 29일(토) 14시부터 21시까지 순천드라마촬영장에서 핼러윈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단 하루 괴물들과 어울려 노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핼러윈 행사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드라마촬영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대중가요 공연, 마술, 귀신퍼레이드, 핼러윈 복장 패션쇼와 같은 오싹한 볼거리와 좀비 분장 체험, 증강현실을 활용한 스마트폰 귀신잡기 게임, 공포 포토존 등의 무서운 즐길거리로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큰 즐거움이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 특히 핼러윈 패션쇼는 10월 27일까지 전자우편(dangun7951@naver.com)으로 사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고, 핼러윈 복장 착용자는 당일 드라마촬영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이 먹고, 보고 체험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코로나로 지친 모든 이들에게 소중한 추억...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대학생의 입시 경험과 공부 비법을 관내 청소년과 함께 고민하고 상담할 수 있는 1:1 비대면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인 ‘나의 스마트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나의 스마트 진로설계’는 순천시 내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100명을 선발해 올 연말까지 온라인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비스를 신청한 청소년은 1:1 음성 상담 플랫폼 ‘오디바이스’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하고 궁금한 진로·진학 정보를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멘토와 원하는 날짜, 시간을 정한 후 1인 기준 30분씩 최대 3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온라인 네이버 폼(https://naver.me/5Af1TmYS)으로 신청하면 된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진로·진학을 고민하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이 상담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

순천시(시장 노관규)의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은 오늘 오전 9시 미국 전역의 60여 명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순천소녀시대의 할머니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순천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컬럼비아시의 미주리대 아시아센터와 협력해 진행했으며, 컬럼비아시 시민뿐 아니라 미국의 동부와 서부 등 전역에 걸쳐 한국에 관심 있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함께했다. 북토크에서는 여든을 앞두고 늦깎이로 데뷔한 순천 할머니 작가들의 솔직하고 따뜻함 입담뿐 아니라 할머니들의 그림을 지도하는 김중석 작가가 들려주는 순천소녀시대의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졌다. 한편 미주리대 아시아센터는 1998년 미국 미주리주 정부와 미주리대학교가 공동 출연한 대학부설기관으로 아시아 기구의 대학교, 정부 기관,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북토크를 통해 나라와 인종, 문화를 뛰어넘어 순천소녀시대의 따뜻한 감동 스토리와 할머님들의 그림과...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오는 10월 28일부터 이틀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22 전국 발효식품 홍보대전’의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우수 발효식품 발굴과 발효식품산업 붐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2022 전국 발효식품 홍보대전’에서는 발효콘서트, 2주 된장 만들기, 수제 콤부차 만들기, 티 블랜딩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발효콘서트’는 오곡발효마을 최해성 대표와 ㈜초정 정인숙 대표가 각각 ‘천연 발효식초와 건강’, ‘발효로 묻고 발효로 답하다’를 주제로 참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는 순천시 기술보급과(061-749-8774)로 전화하거나 전자우편(somang102@korea.kr)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 전국 발효식품 홍보대전’ 및 체험 프로그램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 누리집과 블로그 등 SNS 계정에서 확인하...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5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와 함께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안진찬)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정원문화 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원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등 현장학습장 활용 지원,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홍보와 협력, 산림 및 정원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다각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이를 통해 상호 간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 CEO역량 개발이라는 비전으로 2010년 설립한 한국산림아카데미 재단은 국내 최초로 민간주도의 산림 및 정원 CEO과정을 운영하며 전문가를 양성해 산림·정원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산림과 정원의 가치가 문화·경제·치유 등 다방면에서 그 가치가 집중 받고 있다”며 “산림과 정원에 대해 높아진 국민적 관심과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정원전문가 육성과 정원산업 발전,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2 전국 발효식품 홍보대전'을 개최한다. 우수 발효식품 발굴과 발효식품산업 붐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발효음료·발효소스 경진대회, 발효식품 전시·홍보관 운영, 발효콘서트, 발효식품 만들기 체험, 박람회 공식음료 소비자 선호도 조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발효식품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촉진을 위해 28일 열리는 ‘전국 발효음료·발효소스 경진대회’는 ‘발효음료·발효식초분야’와 ‘발효소스 분야’로 나누어 심사위원 평가와 참관객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우수 참가자 총 12개 팀(분야별 6개 팀)을 시상할 계획이며, 오는 1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 발효식품 전시·홍보관은 네트워크관, 시민참여관, 홍보관 등 다섯 개 테마로 구성되어 다양한 발효식품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행사장을 찾는 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올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1억 원을 대거 확보하면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이하 ‘정원박람회’)와 지역현안, 재난안전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강변로 녹지조성 사업’ 10억 원을 비롯하여 총 27억 원으로 정원 박람회 성공 개최와 함께 오랜 주민 숙원 사업들이 해결의 실마리를 잡게 됐다. 이번에 반영된 특교세는 강변로 녹지조성사업 (10억), 승주 중대2교 교량 재가설사업 (9억), 향동 삼거마을 소규모 급수시설 노후관 교체공사(1억), 해룡육교성능개선사업(7억) 등 총 4개 사업이다. 특히 정원박람회 랜드마크인 강변로 녹지조성사업 10억 원 확보는 국가에서 인정한 사업으로 노관규 순천시장이 국민의 힘 조수진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가면서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정부 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한 결과이기도 하다. 순천시는 올해 특별교부세 81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10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 일원에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5개년을 돌아보고 순천시가 문화 도시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2022 순천문화도시박람회'를 개최한다. 2014년부터 추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순천시는 2018년 공모에 선정되어 2022년 현재까지 대상지(원도심 일원) 활성화와 문화도시 순천으로 성장하기 위한 시민 주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품격 있는 문화 시민을 중심으로 도약하는 문화도시 순천의 기반을 다져온 순천문화도시센터는 정원을 품은 생태문화도시 순천, 창작·창의문화와 문화 생태계 활성화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 실험을 이어 왔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난 5년을 되짚어 원도심 일대의 변화된 모습, 문화 시민으로 함께 성장해온 품격 있는 시민의 이야기, 순천다움을 품은 문화 예술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도시 순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문화도...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0월 6일 변화하는 미래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순천형 4차산업혁명 추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순천형 4차 산업혁명 비전 제시, 산업별 세부 추진 전략, 순천시 산업별 강‧단점 분석, 단계별 로드맵 수립 등이 보고되었고 용역 결과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 및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순천시에서 추진 중인 '순천형 4차산업혁명 추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은 모든 산업·경제·일자리 전문가와 대학, 관련 부서, 현장의 소리(기업인 등)를 폭넓게 반영하여 5년(22년 ~ 26년) 계획으로 대내외 산업·경제현황(정책)분석, 순천 지역 산업 현안 도출, 추진 방향 및 비전 제시, 산업 분야별 세부 추진 전략과 단계별 로드맵 수립을 수립하는 계획으로서 지난 3월 착수했다. 이번 용역 결과는 순천시 4차 산업혁명 위원회(위원장 조병록)의 검토를 거쳐 4차 산업혁명 추진 종합 계획으로 10월 중순 확정해, 부서 간 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