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23년 순천시 노동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2023년 순천시 노동정책 시행계획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환경 변화에 사전 대응하고, 기반산업 노동자부터 취약노동자까지 전체 노동자의 기본권 향상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순천시는 2023~2027년 순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환경의 특성과 현안, 노동 정책수요를 반영하여 올해 추진할 사업들을 구체화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노동 가치가 존중받는 일류 순천’ 실현을 위한 2개 분야 9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동인권 보장 및 증진 분야는 노동권익보호위원회 설치 운영, 감정노동자 행복 지원 사업, 이주노동자 지원기능 강화, 산업안전관리 강화 등 9개 정책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또, 상생문화 정착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분야는 노동정책 인력 확충 및 전문성 강화 1개 정책 세부과제를 실행한다. 또한, 순천시는...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여성 취,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 취,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은 기존 취업지원과는 차별화된, 현장경험이 풍부한 6개 분야 12명의 멘토단을 구성하여 1:5(멘토:멘티)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멘토 분야는 취업 희망 수요가 많은 보건의료, 사회복지, 창업, 교육, 생산, 홍보마케팅, 사무회계 6개 분야로, 현장 전문가인 멘토가 들려주는 실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업 현장의 생생한 상담을 제공한다. 운영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상담 3회 또는 대면 1회와 온라인상담 1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에서 누구나 쉽게 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의 여성들이 본인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고 좀 더 폭넓은 사회참여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박람회장 방문 관광객의 모바일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관광객 추이, 밀집지역, 혼잡시간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정원박람회 관광객 맞춤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10년 만에 생태도시의 모델을 제시할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4. 1.~10. 31.)가 개최됨에 따라 30개국 80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박람회장 운영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관광객 분석을 위해 이동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등 중요지점 방문객 수와 공간 분석으로 일별, 월별, 연령별, 성별, 시간대별, 시도별, 외국인 방문객 등 각종 정보를 수집한다. 관광객 측정 방법은 대상지역에 30분 이상 체류한 사람만 수집되며, 같은 구역 내에서 반복적으로 측정되는 사람과 분석지역 주변 순천시민은 제외되며 외국인은 통신사 로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측정하여 정확한 관광객을 분...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올해 첫 입학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복지지원 혜택을 추진한다. 먼저, 새 학기를 맞아 입학일 기준으로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초등학교‧특수학교 최초 입학생에게 입학지원금을 지원한다. 학부모나 사실상 양육하고 있는 보호자가 3월 말부터 학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 확인 후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의 지역화폐 10만 원이 즉시 지급되며,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조례를 개정해 대안교육기관 신입생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3월부터 ‘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학생에게 지급된 전용 단말기를 통해 자녀가 안전하게 등하교 했는지를 학부모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것으로, 각 학교에서 휴대폰을 보유하지 않은 신입생 중 희망자를 수요조사해 취약계층에게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에게는 안심알리미 키즈폰 단말기가 무료 지급되고, 통신서비스는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지원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함께 이끌어 나갈 시민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검표, 주차, 관제, 청소, 안전, 경비 등 운영인력을 비롯한 의료, 통역, 관람차 기사 등 전문인력 18개 분야로 총 250명을 모집한다. 채용 및 근로계약은 박람회장 운영대행사와 체결하게 되며, 근무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1개월 전 주민등록상 순천시에 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분야별로 자격 및 우대 조건 등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17일까지로 순천고용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채용 심사는 서류심사와 외부 전문위원의 블라인드 면점심사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28일을 전후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근로자는 운영대행사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교육과 리허설 과정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해 7월 시작한 상병수당 시범사업으로 6개월간 440명이 혜택을 봤다고 7일 밝혔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상병수당 지급현황을 살펴보면 479건을 접수해 지급 기준에 따라 440건을 지급했으며 실지급률은 94.4%에 이른다. 평균지급일수는 14.2일이며 평균지급금액은 626,330원으로 총 275,585,200원이 근로자에게 지급됐다. 상병수당이란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 없는 부상 또는 질병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며, 2025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순천시는 지난해 4월 보건복지부 공모로 상병수당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내년 12월까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순천시에 거주 중인 만 15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근로자 또는 순천시 소재 사업장 근로자이다. 순천시 소재 사업장 근로자는 순천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상병수당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영업자, 플랫폼노동자, 예술...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여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모바일 기반 맞춤형 대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24시간 맞춤형 민원응대를 위해 지능형 자동상담 ‘챗봇’을 구축, 운영한다. 시민들은 행정·교통·복지·관광분야 등 궁금한 민원사항에 대해 24시간 실시간으로 답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내용은 텍스트뿐 아니라 지도, 관련 사이트 링크,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순천시는 종이문서 절감과 일 방식 개선을 위해 행정에 변화도 꾀하고 있다. 행정업무는 전자문서 처리로, 종이보고를 전자보고(전자결재・메모보고)로 전환하고, 간부회의와 주요업무보고는 노트북・태블릿PC를 활용한 종이 없는 보고로 추진하며, 회의 방식도 회의자료를 태블릿PC에 지참하거나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전자보고 활성화와 정보공유 인프라 조성을 위해 태블릿PC를 전 부서에 확대 보급하고 팀별 노트북을 1대씩 보급할 계획이다. 올해 노후화...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외식업소 공급업체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외식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생산자 단체 및 농업법인, 협동조합이 순천 쌀과 김치, 절임배추를 외식업소에 공급하면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센티브는 순천 쌀은 2000원(20kg/포 당), 김치(10kg/박스)와 절임배추(20kg/박스 당)는 각각 5000원이다. 이 품목들은 생산자 단체 및 농업법인, 협동조합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순천시지부와 협의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외식업소에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을 원하는 생산자 단체 및 농업법인, 협동조합은 오는 2월 1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는 순천 쌀과 김치, 절임배추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점유율 및 판로를 확대해 농업인 소득증대, 관내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 지역 농산물 이용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농복합도시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관내 외식업소와 농촌간 상생발전을 기...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저소득 한부모가족 877세대에 총 1억 7540만원의 긴급 난방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저소득 법정 한부모가구이다. 순천시는 월 10만 원씩 2개월분 20만 원을 20일 전까지 대상자에게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저소득 법정 한부모가족 정부 혜택을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순천시 가족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학생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순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전국단위 대회로 2월 5일까지 초‧중등부 경기가, 2월18일부터 26일까지 고등‧대학부 경기가 치러진다. 순천시는 전국의 33개 학생야구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야구의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순천시는 겨울철 온화한 기온과 최적의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겨울 방학 기간에 야구대회를 유치한 만큼 1500명 이상의 선수 및 지도자, 학부모 등이 순천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야구 꿈나무들이 그동안 다져온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면서, “순천의 볼거리, 먹거리를 잘 즐기신 후 4월부터 10월까지 개최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에 다시 한번 순천을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전남도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로 순천시는 1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 실적,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일자리사업 집행실적, 재정집행 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순천시는 22년도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1조 5558억 원 대비 586억을 더한 1조 6144억 원을 집행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이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지방재정 신속집행은 공공부문의 확장적이고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제도이다. 순천시는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여파로 장기화된 내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재정운용을 통해 지난해 1만 4900명 일자리 창출, 1인당 총생산액 5400만 원 달성 등 얼어붙은 민생경제...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인 저소득 독거노인 2853명에게 긴급 난방비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순천시는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과 경제 위기, 유례없는 한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가구당 20만 원씩 총 5억 7천 9백만 원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두루 살폈다. 또, 순천시는 난방이 어려운 세대는 경로당 등 715개 한파 쉼터에 임시 거주를 안내하고, 설 연휴에도 독거노인 안부 살피기를 실시하는 등 소외된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안전사고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당분간 한파가 지속되는 만큼 어르신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결빙으로 인한 낙상이나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안전관리에도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