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챗(Chat) GPT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있는 ‘챗(Chat) GPT’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시정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하여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AI·미래전략센터 김태원 수석연구원을 초청하여‘챗(Chat) GPT와 생성 AI가 가져올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강연에서는 챗(Chat) GPT의 개념, 열풍 이유,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응용하고 행정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특히, 챗(Chat) GPT 이후 변화될 미래를 전망함으로써,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낼 공공분야에서의 미래에 대하여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 순천시 디지털정책과 관계자는 “혁신적인 인공지능(AI) 신기술이 계속 등장함에 따라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대표 먹거리인 산장식 닭구이를 전국 최초 밀키트로 제작하여 오는 21일부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기업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사람들에게 자금을 조달 받는 것을 말하는데, 최근 소비 주축으로 떠오른 MZ세대가 애용하는 유통 채널로 떠오르면서 소비자의 관심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창구로 각광받고 있다. 1인 가구, 캠핑객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순천시는 닭구이 밀키트 제작을 위해 포장재 구입, 마케팅 컨설팅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고, 관내 닭구이 3개 업소가 참여해‘자연주의 토종닭구이, 닭구이 오마카세(맡김 차림), 명품 마늘 닭구이’3종을 제작 판매할 예정이다. 닭구이를 밀키트로 제작함에 따라, 별도의 재료 손질 없이 짧은 조리 시간으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어 줄 서서 맛보았던 순천 유명 닭구이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투자는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5일까지 15일...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10일 제9회 영·호남 전통문화예술 교류공연인 ‘동·서화합 상생놀이마당’공연을 낙안읍성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연은 전남 순천놀이패 두엄자리와 경북 구미놀이패 말뚝이가 함께 진행하는 전통문화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전달할 예정이다. 순천놀이패 두엄자리는 사물놀이, 진도북놀이, 고성 오광대 제밀주과장 등의 공연을, 구미놀이패 말뚝이는 금회북춤, 하회별신굿, 태평소, 구미 무을농악 등의 공연을 펼친다. 또한 두 공연팀이 협력하여 만든 합동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합동공연은 호남과 영남의 전통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놀이패 두엄자리(대표 양명진)는 1987년 창단하여 30년 이상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예술단체이다. 두엄은 퇴비를 의미하는 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삶과 문화를 나누고 기름지게 하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구미놀이패 말뚝이(대표 홍순애)는 1986년 창...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26일까지 1980년에서 2000년대 장천동 지역의 결혼문화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거 터미널 주변 지역문화 자원(대형 예식장)에 대한 미디어자료, 인터뷰, 관련 물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자료 수집을 통해 장천동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장천동만의 도시재생을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1980년에서 2000년대 장천동 소재 진보예식장(장천동 15-3)을 비롯해 옛 순천의 결혼식장과 관련된 사진과 영상 자료를 모집하며, 해당 자료의 저작권을 보유한 개인 및 단체 등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당시 진보예식장 및 장천동 내 결혼 관련 업계 종사자(결혼식장, 사진관, 한복집, 식당 등)의 인터뷰도 접수 하고 있다. 신청자가 자료(사진, 비디오테이프)를 시에 제출하면 시가 디지털 파일로 전환한 후 원본과 함께 신청자에게 돌려줄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순천시청 누리집 공고란 또는 도시재생센터 누리집에서 제출...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지난 1일 대자보 포럼 토크쇼를 성료했다. 대자보 도시는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의 첫 글자를 딴 말로, 자동차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말한다. ‘사람 중심의 대자보 생태교통정책으로 전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토크쇼는 대자보 도시 실천을 다짐하는 시민 퍼포먼스로 포문을 열었다. 첫 번째 주제 발표자로 나선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는 ‘자동차 도시에서 대자보 도시로’라는 주제로, 자동차 운행이 가져오는 문제점과 대자보 도시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많은 도시들이 스마트 시티를 표방하는데, 이 같은 스마트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스마트한 시민들”이라며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 발표자로 나선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박용남 소장은 ‘당신의 차와 이혼하세요’라는 주제로, “자동차 중심의 사회에서 녹색 교통 도시로 바뀌는 것은 금연과 비슷하다”라며, 순천형 시클로비아(차없는 거리) 등을 도입해 순천이 대한민국 생태수도다운 대자보 ...
![[기획] 사람중심 돌봄으로 순천형 치매 안심돌봄 실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6/순천시치매안심센터-치매예방교실.jpg)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일상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며 치매환자들이 최대한 가정에서 머물며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를 위해 순천형 치매 안심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시민들과 협력하여 더 나은 치매안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순천시, 사람중심 돌봄으로 순천형 치매 안심돌봄 실현 순천시(노관규 순천시장)는 치매관리의 새로운 접근을 위해 순천형 치매 안심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사람 중심 돌봄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17년 치매국가책임제 선언 이후 2019년 치매안심센터가 정식으로 개소, 치매돌봄에 경제적 비용뿐만 아니라 주·야간 노인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였다 순천시의 60세 이상 노인 인구는 72,294명으로 전체 인구 중 25.9%를 차지하고 있으며, 치매 추정환자도 5,424명으로 급증했다. 그중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환자 수는 3,414명으로, 추정...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한화, 포스코 등 글로벌 최첨단기업이 먼저 찾아오는 ‘투자유치 1번지’로 급부상 중이다. 순천에 투자기업이 몰려드는 이유는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경전선과 호남선이 십자로 연결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구축되어 있고, 광양항·율촌항과 인접해 있어 남해안 교통·물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순천대를 포함해 관내 4개 대학에서 배출되는 첨단산업 인재들을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으로 수급이 가능하고, 직주락(職住樂)이 가능한 정주 여건은 경영주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친화 성장도시의 면모를 지니고 있다. 그 결과 상반기에만 5개 기업 8,500억 원의 투자유치를 끌어냈고, 500여 명의 고용 효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페이스 선두 주자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치에 이어 6,800억 원 규모의‘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선정은 대기업과 정부가 인정한 투자의 최적지라 할 수 있다. 1일 5,700억...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5월 24일 공공보건의료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 구성된 공공보건의료협의회는 병원관계자, 보건의료학계, 시민대표, 직능단체 등 지역 내 각 분야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위원 위촉, 순천시 의료실태 현황 공유, 순천형 공공보건의료마스터플랜 연구용역 추진 방향, 공공보건의료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지방 필수의료 불균형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지역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응급실 뺑뺑이 사건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 지역에서는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할 예정이며, 의료 네트워크를 잘 구축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기현 (전)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의료기관 간 적극적인 역할을 고민하고 보건의료 향상에 실질적인 도...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5월 23일 순천대학교,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 순천농협, 순천광양축협, 순천원예농협과 함께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개 기관은 공동의 노력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순천시 스마트농업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순천시는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행정 지원을, 순천대학교는 스마트농업 자문, 청년농 실무 중심 교육 및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및 지역 협동조합에서는 스마트농업으로 생산된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나선다. 특히, 순천시는 스마트농업 확대, 발굴 계획을 수립하여 2027년까지 과수, 채소, 축산 등 전 부분에 걸쳐 스마트농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는 국비 등 14억 원을 확보하여 청년 창업농업인을 위한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사업과 미래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순천대학교 실습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기후변화와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5월 22일 시민 걷기기부 1억 보 달성을 기념하여 시민 1,000여 명을 초청하여 걷기기부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순천시는 걷는 도시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오천그린광장 어싱길(2.5km) 맨발걷기, 다함께 스트레칭 배워보기, 2백만 원 걷기 기부금 전달식, 건강회복 희망메세지 전달 등으로 진행했다. 건강도시 순천에서 1억 보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건강도 챙기고 그 건강한 걸음수가 기부금으로 전달되어 건강 취약계층에게 삶의 희망을 심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차 걷기기부 캠페인은 1억 보 달성을 목표로 지난5월 8일부터 순천시민 1,137명이 참여하여 12일 만에 목표를 달성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는 일생 생활속에서 순천 도심 근교의 동천, 순천만 국가정원, 봉화산 둘레길, 웰빙도로, 호수공원 등 활용하여 1일 만 보 걷기 실천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말하고 있다. 이번 걷기 기부금은 조례동...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5월 25일 ‘JOB WAY’라는 주제로 ‘2023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주최하고 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순천을 비롯한 전남 동부지역(곡성, 구례, 고흥, 보성)의 여성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장은 현장채용 30개 업체와 간접채용 120개 업체 등 총 150개 기업이 참여하여 직업탐색관, 직업코칭관, 직업도전관, 창직&창업·디지털직업관, 주제관 등 5개관 70개 부스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는 직업적성검사, 1:1 맞춤형상담, AI면접 컨설팅, 현장 면접 후 채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구직여성들과 만남을 통해 취업까지 연계한다. 특히 신직업 메이킹 카드를 통한 창직체험과 디지털 일자리(3D프린팅, 드론) 및 취미가 직업화된 일자리(목공 DIY, 홈가드닝, 북바인딩, 감정오일 전문가)로 변화된 일자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중장비기사 체험, 청...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디지털 소상공인 양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무인판매기 등 소상공인이 고가의 디지털 기기를 구입하는 비용의 일부와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에게는 기기 임대료를 지원한다. 업체별 디지털 기기 도입 공급가액의 80% 내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부가세·관세 및 지원한도 초과분은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순천시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연매출액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 60여 개 업체 내외로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 완료 순으로 선착순 마감되니, 해당 공고문을 확인하고 필요한 신청 서류를 빠짐없이 준비하여 제출해야 한다. 사업 신청은 순천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 방문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주문 등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