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조산 위험 임산부 안전 이송 성공…'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입증

순천시 정광현 신임 부시장, 취임 후 핵심 현안 업무보고회 통해 시정 운영 파악 및 직원 소통 시간 가져. 3대 경제축(문화산업, 우주·방산, 바이오산업) 및 민생·안전 등 핵심 현안 점검, 2025년 주요 시책 효율적 홍보와 부서 간 협력 강조. 이를 바탕으로 15일부터 2025년 주요업무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예정.

순천시 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겨울방학 맞이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 요리, 베이킹, 경제교육 등 다양한 체험 활동 제공. 7일부터 20일까지 90명 선착순 모집.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운영.

순천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356건, 약 60억 원 규모의 소규모사업 자체 설계를 위해 24일까지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12개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을 포함한 21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농업기반시설, 마을안길, 상하수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설계를 진행하고, 조기 착공을 통해 영농기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약 5억 원의 설계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립삼산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년 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 선정! 전국 134개 도서관 중 2곳 선정,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유도 높은 평가. 우수 사례집 수록, 전국 도서관 대회 공유, 장관 표창 가점 부여 예정.

순천시, 전남 도시숲 등 우수사례 평가 3관왕 쾌거! 도시숲 조성 최우수상, 가로수 조성관리 장려상, 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상 수상. 생활권 도시숲 조성으로 도심 녹지공간 확장 및 시민 휴식 공간 제공, 가로수 관리로 경관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 극대화.

순천시는 2025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2월 7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남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임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다. 3월 중 60만원 상당의 순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2025년 1월부터 출생아에게 매월 20만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급한다. 전남도와 협약을 통해 마련된 이 정책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중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순천시와 전남도가 각각 10만원씩 부담하며, 출생아가 1세가 되기 전에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순천시는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

순천시는 2025년, 자연과 교감하며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순천만습지의 흑두루미 탐조여행, 조계산 야생차 티마카세, 남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등 자연 속에서 치유와 평안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25년 새해, 순천시 별량면 화포마을에 해맞이 인파 500여 명 몰려. 순천시 모범운전자회, 별량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이 이른 아침부터 교통정리와 질서 유지 위한 봉사활동 펼쳐. 남순천라이온스클럽은 떡국 무료 제공하며 따뜻한 온정 나눠.

순천시는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710명을 제3기 위원으로 신규 위촉하고, 2025년 1월부터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주민자치회는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자치 대표기구로서 마을계획 수립 및 주민총회 개최 등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순천시는 2021년부터 '순천형 주민자치회'를 전면 확대하고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세 환원사업 등을 통해 주민 권한을 강화해왔다.

순천시는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순천 출신 대학(원)생 70명(남 26명, 여 44명)을 대상으로 순천학사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순천학사는 2인용 원룸 형태의 숙소에 개별 공부방, 샤워실,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월 12만 원의 저렴한 부담금으로 운영된다. 입사 희망자는 10일 오후 6시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합격자는 22일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