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순천시, 대학생 보금자리 2025년도 「순천학사」 신규 입사생 모집
AI 요약순천시는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순천 출신 대학(원)생 70명(남 26명, 여 44명)을 대상으로 순천학사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순천학사는 2인용 원룸 형태의 숙소에 개별 공부방, 샤워실,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월 12만 원의 저렴한 부담금으로 운영된다. 입사 희망자는 10일 오후 6시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합격자는 22일에 발표된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수도권 인근 대학교에 재학 중인 순천 출신 대학(원)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순천학사 신규 입사생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70명으로 남자 26명, 여자 44명이며, 모집 대상은 대학생 68명(남 25, 여 43), 대학원생 2명(남 1, 여 1)이다.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순천학사는 지난 2014년 순천시 등 15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건립한 공공기숙사로 2인용 원룸 형태의 숙소에 공부방과 샤워실,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공부방은 오롯이 공부에 집중하고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개별 사용이 가능하도록 분리되어 있다.
또한 월 12만 원의 부담금으로 수도권 거주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유주방, 체력단련실, 도서관, 컴퓨터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순천학사 입사서류는 순천시 청년정책과로 방문,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청년정책과 대학협력팀(061-749-6763)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70명으로 남자 26명, 여자 44명이며, 모집 대상은 대학생 68명(남 25, 여 43), 대학원생 2명(남 1, 여 1)이다.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순천학사는 지난 2014년 순천시 등 15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건립한 공공기숙사로 2인용 원룸 형태의 숙소에 공부방과 샤워실,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공부방은 오롯이 공부에 집중하고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개별 사용이 가능하도록 분리되어 있다.
또한 월 12만 원의 부담금으로 수도권 거주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유주방, 체력단련실, 도서관, 컴퓨터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순천학사 입사서류는 순천시 청년정책과로 방문,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청년정책과 대학협력팀(061-749-6763)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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